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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성경:43요한복음14:0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님은 수많은 길 중에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수많은 길 속에 들어 있는 우리가 걸어가야 할 곧 내 길입니다. 예수님은 내 길인 것을 우리는 언제나 생각하고 예수님으로 걸어가야 됩니다. 예수님으로 걸어가지 안하면 그 걸음은 다 헛됩니다. 수많은 길 속에 하나만 되어 있는 내가 걸어갈 길이 있으니 그 길은 곧 예수님이십니다. 땅 위에는 수많은 이치가 있고 수많은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뜻 속에, 수많은 이치 속에 내가 살아야 할 이치는 예수님이십니다. 땅 위에는 수많은 생명들도 있고 수많은 종류의 생명들도 있습니다. 사람이 말하는 거짓부리의 수많은 생명 속에 하나님이 지으신 수많은 생명들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수많은 생명 속에 내 생명은 예수님이십니다.

이는 성신의 감동이라야 알게 됩니다. 또, 느끼게 됩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알고 계속 생각하는 자. 계속 이대로 사는 자 그자에게 알아지게 됩니다. 그것은 다 이 길도 무한함을 가지고 있고 이 진리도 무한함을 가지고 있고 이 생명도 무한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한한 사람들이 그 무한을 측량 못 합니다. 말을 해도 모릅니다. 계속 이렇게 알고 이렇게 지식하고 처음에는 '아, 성경에 이래 말하니까 이렇단다' 하고 그렇게 자꾸 알고 또 생각하고 또, 그대로 행동하고 그런 사람이 될라고 할 때에 자체가 서서히 조금씩 변화돼 나감에 따라서 알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믿는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미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그 말은 주님의 이 성경 말씀대로 자기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자꾸 이렇게 하면 그리 하는 가운데에서 '참 내 제자가 되고' 한 것은 그리 되면 너희들이 차차 차차 변화된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잉태됐다고 하면 그것이 그 자체가 모릅니다. 어데 있는지도 모릅니다. 뭐 어머니도 모르고 어머니 뱃속에 있다는 것도 모르고 또, 어째서 사는 것도 모릅니다. 그저 그 속에 열 달 동안을 잘 지내면 그다음 에 아이가 돼서 나옵니다. 나오면 제가 절 아는 줄 압니까? 모릅니다. 차차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대로 그것이 한 아마 일 년 지내면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어머니를 알게 될 것이고. 어머니 알아도 처음에는 그저 늘 검은 옷을 입고 와서 자기 어머니 노릇을 했으면 어머니 아니라도 뭐이든지 검은 것만 보면 반가워 할 것이고 아무리 어머니라도 횐 옷 입고 오면 아무런 반가워하지 안하고 오히려 놀랄 것입니다. 그러다가 차차 차차 자기에 대 한 지식, 상대방의 지식, 이 지식이 차차 자라 가지고서 그렇게 사람 구실을 하는 거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도는 다 그러합니다.

* 요8:31 :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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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그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요 또 아버지에게 사랑 받을 사람이요 주님에게 사랑 받을 사람인데 그 사람을 통하여 주님의 모든 것을 다 나타내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주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했는데. 계명 지키는 사람을 통하여, 주님이 인생의 구원 길이라 하는 것을 그 사람을 통해서 나타내서 이 구원 역사 하실 것을 말씀합니다. 또 주님은 진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통하여 모든 진리를 어두운 세상에게 인간들에게 다 나타내겠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생명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을 통하여 죽은 자를 살리는 이 생명역사 또 살아난 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를 만드시는 이 진리 여사 생명 역사 이 역사를 다 일으키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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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아버지에게 있는 생명이 아들에게 와 가지고 아들에게 온 이 생명이 세 가지 공로를 통해서만 우리에게 왔습니다. 세 가지 공로를 통해서 이 생명이 건너오는 것인데 이 공로를 우리가 부인하면 이 생명이 건너오지를 못합니다. 오던 능력이 건너오지 못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루 한 시간 이 공로를 입는 사람이 있고, 하루 종일 살아도 이 공로를 벗고 입지 않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죄의 공로는 입었지만 칭의의 공로를 뭇 입으면 또 헛일입니다. 사죄와 칭의의 공로를 입었다 할지라도 이제 화친의 공로를 입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이 세 가지 공로를 입어야 이 생명이 건너올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공로로 인해서 생명이 건너오기 때문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없느니라'고 말씀을 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사죄의 공로를 입는다는 말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는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는 않고 지키기는 지키지만 하나님께 피동 되는 그 피동은 안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는 살지만 제 목적, 제 동기와 제 목적 자기중심을 위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거는 외부이기 때문에 이리 저리 융통성이 있습니다. 또 이제 하나님에게 피동이 돼서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기는 움직인다 할지라도 자기중심이 피조물과 한 덩어리 돼 가지고 하나님께 피동 되는 일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차가 치료돼야 되고 이차가 치료돼야 되고 삼차가 치료되어서, 이제 사죄를 자기가 입고, 사죄를 입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는 것이 사죄를 입고 있는 것이고, 또 칭의를 입고, 하나님께 피동 되는 것이 칭의를 입은 것이고, 또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결합된 것은 모든 피조물과 결합이 안 되고 하나님과 결합되는 이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 요5:29 :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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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예수님이 '내가 길이요' 하는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그것이 전부 다 내 것입니다. 대형이 내 대형이요, 대행이 내 대행이요, 대화친이 내 화친이라,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그 대속이 그것이 바로 내가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그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대속을 자꾸 자기가 생각하고.

그러면 대속을 생각할 때는 몇 가지로 생각해야 되겠습니까? 세 가지로 생각해야 됩니다. 대속을, 그러면 대속이 어떠한 그 어려움의 과정을 겪어 가지고 내 대속이 됐다는 거, 그러면 대속으로 말미암아 내게 오는 하나님과 연결돼서 내게 오는 은혜가 어떤 것이라는 것 또 그 대속으로 말미암아 내가 어떤 자가 됐다는 거 요 세 가지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세 가지를 생각하면 우리는 거기에서 온갖 겸손도 나오고 신실도 나오고 또 소망도 나오고 담력도 나오고 모든 좋은 것이 거기 다 나옵니다. 이 세 가지를 생각하면 좋은 것이 다 나오는데, 그것이 마치 배고픈 사람이 밥 먹으면 힘 나는 것처럼 이 세 가지를 생각하면 힘이 납니다. 그 힘 나는 그것이 무슨 힘이냐 하면 그게 곧 참사람 새사람의 힘입니다. 그러면 그 세 가지 이래 자기가 생각해서 세 가지를 입고 사는 그것이 일어서는 것 중에 삼분 지 일이라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 세 가지 대속을 입은 거 그것이 지금 일호입니다. 그것이 없이는 안 돼요. 영감이 우리에게 오지 않습니다. 진리가 우리에게 오지 않습니다. 그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내게 힘이 올 때에 그 힘을 통해서 영감이 내게 옵니다. 그 힘을 통해서 진리의 깨달음도 오고 진리의 힘도 우리에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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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길이요' 했습니다. 길이라는 것은 어데든지 길이 없으면 그만 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길 되시는 것은 네가 사업에 성공이라도 할려면 예수님을 믿는 믿음 위에 해라. 길을 밟아서 길이 있어야 길을 밟아 길의 덕택으로 길이 틔여서 가지. 뱃 길도 있고 비행기 길도 있고 이 도로 길도 있고 있는 길인데 그러면 길을 밟아야 제가 가지 길을 밟지 안하면 저는 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무슨 사업을 하든지 무슨 공부를 하든지 무슨 연구를 하든지 중요한 것이 이 길을 바로 찾아야 되지 이 길을 바로 찾지 안하면 그거는 탈선되고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모든 피조물들의 길입니다. 먼저 택자들의 길이요, 다음은 모든 피조물들의 길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주에 있는 이 모든 만물들이 왜 탄식하면서 고대하느냐? 고대하는 것은 먼저 택자들이 이 길을 바로 걸어가면 저희들이 다 살 수 있고 택자들이 이 길을 바로 걸어가지 못하면 모든 존재가 다 멸망하기 때문에 그들이 탄식하는 것입니다.(롬8:19-22)

이 식물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겠느냐? 이것은 이 식물의 주인이 있습니다. 이 주인이 이 식물의 주인이 이 길을 바로 걸어가면 거게 속한 모든 식물이나 만물들은 다 살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만물이 다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유하기를 기다린다.'(롬8:21) 자유한다 말은 하나님의 아들이 성령의 감화대로 사는 것이 자유의 진리대로 사는 것이 자유요.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믿는 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 자유기 때문에 만물이 자기 주인공 되어 있는 주격 되어 있는 분이 예수님을 믿는 이 길 걸어가기를 원하고 기다리고 고대하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요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첫째 아담 해와가 바른 길을 걸어가지 못함을 인해서 우주는 저주 받았습니다.(창3:17) 지구 땅 덩어리만 저주 받은 게 아니라 우주는 저주 받아 있습니다. 이랬는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회복이 다시 움텄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만물의 구주십니다.

* 롬8:21 :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진리라 말은, 진리는 영원 자존자, 창조주, 권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주권 개별 섭리자 그분 한분이 계셔 가지고 그분 한 분에게서 모든 게 지음 받았고 그분 한 분의 뜻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죽는 것은 그분의 뜻을 어긴 것은 죽고 그분의 뜻을 맞춘 것은 생명이고, 그러기 때문에 그분의 뜻에 맞은 것은 살고 어긴 것은 죽고, 어긴 것이 죽는 것도 우리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보라 요 길 가면 살고 요래 삐뚤어지면 죽는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서 택한 자에게 알리기 위해서 옳은 길 가는 것은 살고 삐뚤어져 가는 것은 죽고 망하는걸 봐서 봐라 이렇게 죽고 망한다. 그것도 절대자의 주권 의지로 예정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라 말은 이분의 뜻이라 말입니다. 이분이 정해 놓은 법칙이라 말입니다. 이분이 예수님을 길로 정해 놨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살고 복될 수 있다.' 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정해 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6:27에는,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친 바니라.' 이랬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쳤다 말은 인자로 말미암아 살고 자랄 수 있다 해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떡이니 세상으로 하여금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요, 산자를 영원히 존귀해지도록 성장되도록 향상되도록 하려 함이라.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바니라.' 하나님이 정해 놨어. 조물주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길을 정해 놨는데 뭐 석가모니가 무슨 종교가 뭐 딴 데 이런 모든 종교들이 모든 과학들이 철학들이 많이 말하지만 조물주가 정한 길이 아니기 때문에 정했거나 말았거나 저거들이야 가든지 말든지 조물주가 결정지은 데는 그것이 상관없습니다. 그들은 제 마음대로 할 것이고 조물주는 조물주대로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진리라' 그 말은 나를 믿고 나로 말미암아 움직이고, 나로 인하여 움직이고 나를 믿는 이것이 나를 따르는 것이 이것이 조물주가 정해 놓은 진리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해든지 예수님 믿는 믿음 위에서 합니다. 예수님 믿는 믿음 위에서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거는 어떻게 하는 게 믿는 건가? 성경 말씀대로 하는 것이 예수님 믿는 것이요, 성신의 감화대로 하는 것이 예수님 믿는 것이요. 주님의 세 가지 대속을 입고 사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섯 가지, 진리, 영감,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새 생명, 이 다섯 가지를 맞추어서 이 다섯 가지를 믿는 것, 이 다섯 가지를 따는 것, 이 다섯 가지대로 사는 것이 사업하는데도 이 다섯 가지로 살면 고것이 똑 바른 이치라. 고게 올바른 이치라 자기가 무슨 사생활이든지 공생활이든지 가정 생활이든지 사업이든지 말이든지 생각이든지 듣는 것이든지 움직이는 것이든지 요 다섯 가지를 벗어나지 않고 요 다섯 가지 위에서 하면 그것은 올바른 이치다, 참된 이치다. 하나도 탈선되지 안 해. 참된 이치다, 참된 이치인데 이는 조물주가 그렇게 딱 정해놓은 것이다. 이 다섯 가지를 벗어나서 제가 뭣을 행복을 얻겠다고 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하나님, 전지 전능자가 만들어 놨습니다.

* 요6:27 :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생명이니'
이 생명은 우리의 영의 생명만 말한 거 아닙니다. 육의 생명도 말했습니다. 육의 생명도 말하고 이런 짐승들의 생명도 말하고 사업의 생명도 말하고 곤충의 생명도 말하고 모든 생명을 다 말한 것입니다.

'내가 생명이라.' 예수님은 생명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은 예수님의 생명을 직접 받지 못합니다. 곤충도 받지 못합니다. 짐승도 받지 못합니다. 모든 만물이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의 주인이 내입니다. 그것들의 주인이 내기 때문에 내가, 내가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내가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그 모든 것이 다 연결됐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동록도 좀도 해하지 못하고 도덕질도 하지 못하느니라.'(마6:20) 그 말은 내가 가지고 있는 소유물을 말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무슨 돈 한 푼이라도 그 돈 백 원짜리라도 그것도 다 포함된 것입니다. 그것을 하늘에 쌓아 두라 그 말은 무슨 말 인고 하니 그 돈을 내가 사용할 때에 하나님과 연결돼서 사용하라 그 말이요, 주님과 연결돼서 생활하라, 주님과 연결돼서 '사용하면은 그 돈이 살았습니다. 영원히 살았습니다. '아. 돈이 그라면 하늘나라 갑니까?' 물질 그까짓 거는 하늘나라 못 갑니다. 그러나 이제 그것에 대한 권위는 하늘나라에 내가 가지고 갑니다.

어떤 사람이 한국에 와 가지고서 돈을 많이 모았는데 그 사람이 가져간다 하니까 다른 사람이 '제 까짓게 어찌 가져 갈까' 그래 가지고 못 가져 가구로 뭐 그 여러 가지 회사에서 말뚝을 박아 가지고 짜매고 어짜고 야단을 지겼지마는서도 나라와 나라 사이에 고 모든 재물이라는 고 재물에 그 재정의 권리를 딱 가지고 '요 나라는 내가 요거 재물로 가지고 있으니까 요 재물을 우리 나라로 이송시켜 달라.' 하면은 그 찍해야 표쪼가리 하나 가져 갔는데 그 수백 억도 더 되는 재산을 그 표쪼가리로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표쪼가리 가지고 가서 그 나라 가니까 내나 여게 쌀 한 되 팔아도 쌀 한 되 사고 여기 피아노 한 대 팔아 가지고 처기 피아노 한 대 사고 내나 된다 말이오. 거기 권리 가지고 가는 거라. 이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모든 한 그것이 다 거게 대한 가치권과 이용권, 보존권 이것을 내가 가져가기 때문에 영원무궁토록 자기가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인 줄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의 생명, 네 생명이기 때문에 내게 속한 것의 생명입니다. 내가 예수님과 연결됐으면 내 사업이 살았습니다. 내가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내 사업이 죽었습니다. 좀 있으면 썩습니다. 내 지식이 예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면 지식이 죽었습니다. 생각도 예수님과 끊어지면 그 생각 죽었고, 마음도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그 마음 죽었고 욕심도 예수님과 연결된 욕심이면 영원히 삽니다. 욕심도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그 욕심 죽었고 그 사람의 지식도 예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면 죽었습니다. 그 사람의 명예도. 영광도, 권세도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죽었기 때문에 좀 있으면 썩습니다. 자꾸 망하고 냄새나고 썩고 망하고 맙니다.

그러기에 골3:4에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 이랬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내 생명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 마음에 예수님이 끊어졌으면 예수님과 나와 떨어졌으면 내 마음도 죽었고, 몸도 죽었고, 생각도 죽었고. 정신도 죽었고, 행동도 죽었고, 모든 공로도 죽었고 다 죽었습니다. 내가 예수님과 연결이 돼야 살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과 나와의 연결된 고 마음은 살았습니다. 고 생각은 살았습니다. 그 계획도 살았습니다. 뜻도 살았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첫째로 내 자체가 예수님과 끊어지지 안해야 됩니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끊겨 지면 그는 말라 타 버리고 만다. 너희들이 나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 이랬습니다. 그거는 비유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생명이라는 건 비유가 아닙니다.

* 골3:4 :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여기에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느니라' 고 말씀하신 이 아버지는 영원 자존하신 한 분이신 하나님 곧 전지 전능자시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홀로 보존하시고 주권으로 그 모든 것을 크고 작은 것을 다 관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비단 사람만이 아니고 짐승이든지 곤충이든지 식물이든지 무생물이든지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것은 하나님과 접해야 그것이 살고 또, 점점 앞으로 좋아지는 것이지 하나님과 떨어지면 즉시 망하고 더디 망하는 그 속도는 차이가 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지 아니하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것들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존속할 수 있고 또, 그것이 점점 성장되고 향상되고 더 존귀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라 말은 모든 것이 그에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 본체에서 나온 것도 있고, 또, 그의 능력에서 지음 받아 나온 것도 있고, 또, 그분의 온갖 섭리로 이루어져서 나온 것들이니 하나님이 짓기는 지었는데 그 창조한 그 방편의 종류나 또, 지음 받은 것들의 종류는 인간들이 다 알지 못합니다. 심히 수많은 수기 때문에 이십 세기의 과학이 떠들어 쌓지마는 서도 하나님이 지은 것의 억억만분의 일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원소에 대해서도 안다는 것이 극히 유약하고 협소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에 말하기를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고, 또,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고 움직이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고 있다.'(? ??:??)제가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습니다. 무신론자도 가야 되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과학 만능자도 가야 되고, 믿는 자도 가야 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것은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다가 하나님께로 다 돌아간다. 돌아가면 어떤 자는 심판 받아 가지고서 영원한 유황불 구렁텅이로 던짐을 받아서 영원히 멸망하고. 또, 어떤 자는 그분이 인정해서 죽음이 없는 영원한 생명 세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게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으로 인하지 않고는 창조주에게로 가는 길이 없다. 모든 피조물을 영원히 살려 주시는 그분에게로 가는 길이 없다, 모든 존재들을 영원히 보존하시는 그분에게로 가는 길이 없다, 모든 존재를 오늘보다 내일이 낫고 내일보다 모레가 나아서 현재보다 미래에 영원토록 점점 향상되고 성장되고 더 존귀 해지는 존귀해지게 하는 이분에게로 가는 길은 없다 그 말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예수님이 아니고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떤 것이든지 그가 좋아지는 길은 못 간다. 더 존귀해지는 길은 못 간다. 더 가치 있게 되는 길은 못 간다, 더 성장되고 향상되게 되는 길은 못 간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요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올 사람이 없다.' 그 말은 조물주에게로 갈 사람이 없다, 모든 것을 양육해 주시는 길러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에게로 가는 길이 없다' 하는 말씀입니다. 요 말씀을 듣고 아멘하면 당장에 이 말씀을 들을 때에는 자기 이성 판단에 모든 청각의 그 감정에 기쁘고 즐거울 것이지마는 이 길을 버리지 안하고 예수님을 믿는 이 길로 걸어가려고 하면은 당장 오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당장 오는 것이 십자가요, 당장 오는 것이 어려움입니다. 그 어려움을 가리 켜서 십자가라고 합니다. 십자가 너머는 부활의 새벽이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길을 벗어나지 않기 위해서 이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세상에서 여러 개 모양으로 어려움을 당했으면 그것이 십자가라 어려움을 당했느냐 죽었느냐? 영원히 산다, 빼앗겼느냐? 영원히 얻는다, 낮아졌느냐? 높아진다. 쫓겨남을 당했느냐? 그 모든 걸 점령한다. 이것이 기독교의 비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먼저 죽고 뒤에 사는 것입니다.

이러기에 우리가 확정을 짓고 내가 어떤 면의 생활이든지 우리는 다각면의 생활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면도 가지고 있고, 도덕면도 가지고 있고 가족면도 가지고 있고. 사회면도 가지고 있고. 자기의 지위면도 권세면도 영광면도 또, 쾌락면도 행복면도 물질면도 여러면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면의 것이든지 예수님은 내 길이라. 예수님을 믿는 이 믿음은 그 모든 것들이 다 조물주에게로 모든 것을 잘 길러 주실 아버지에게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모든 것이 아버지를 향하여 찾아가는 길이라 하는 것을 우리가 굳게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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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니'
또, 내가 생명이라. 생명이라 말은 살린다는 것인데 생명의 반대는 사망입니다. 생명 사망, 사는 거 죽는 거. 예수님은 생명이라 어디든지 예수님을 갖다 붙이면 죽은 것이 살아납니다. 예수님을 갖다 붙이면 죽은 것이 살아납니다. 갖다 붙인다 말은 하나님이 진리의 말씀을 붙여서 진리의 말씀과 연결이 되고 영감과 연결이 되고 예수님의 세 가지 공로와 연결이 돼서 이 다섯 가지와 연결이 되면 살아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와서 심판하실 때에 그 사람의 경건치 아니한 말과, 경건치 아니하다 말은 하나님에게 연결되지 안한 말과 경건치 아니하는 행동을 심판하려고 하나님이 오십니다.(유1:15) 경건치 안한 말과 경건치 안한 행동 그 두 가지를 심판해서 사람은 택한 자라도 그의 기능을 다 죽여 버리고 또, 거게 맞은 기능은 영원히 부활해서 살고. 그 기능에 다 맞지 않한 사람은 다 유황불 구렁텅이로 던져 버리고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의 생명이라는 것을 그것을 기억합시다.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면 언제든지 다섯 가지를 기억하십시오. 이 다섯 가지를 생각해서 이 다섯 가지에 연결된 생각이 아니면 그 생각을 버리십시오. 이 다섯 가지와 연결이 못 되는 욕심이라면 그 욕심 버려야 되지 안 버리면 그 욕심으로 저는 죽습니다. 사람이 안 된 욕심 하나 가지고서 자기를 망치고, 안 된 소원 하나 가지고 자기를 망치고, 안 된 경영 하나 사지고 자기를 망쳐 안 된 경영. 사람이 아무나 따나 뭐 소원만 하면 되고 욕심만 부리면 되고 목적만 세우면 되고 결심하면 되는 줄 압니까? 결심도 산 결심 있는데 산 결심 아닌 것은 죽은 결심입니다. 그러면. 죽은 결심은 했으면 한 것만치 저는 죽지 별 수 없습니다.

* 유1:15 : ....경건치 않은 일과...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으니라'
여기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아버지라고 말씀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버지에게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만 되어 있는 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에게 이런 종교나 저런 종교로 갈 수 없는 것이고 예수님 믿는 이 하나로만 하나님 아버지에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근본을 알면 이종교와 기독교와 모든 철학과 기독교와는 그는 하늘과 땅과 같이 아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인데 기독교를 다 혼잡시켜 가지고서 올바른 기독교가 지금 참 찾아볼 수 없을 만치 너무 복잡해져 있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께로부터 우리에게 온 도요, 그 외에 모든 종교나 철학이나 사상이나 그런 것들은 사람에게서 출발해서 나온 것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이종교는 피조물의 것이요 기독교는 창조주의 것입니다.

여게 하나님을 가리켜서 아버지라고 말하신 것은 나와 내게 속한 모든 거 또, 그 외에도 모든 존재 이런 것들의 근본이라 말입니다. 근본. 아버지에게로 올 수 없다 그 말은 나의 근본되신 하나님에게로 갈 수 없다 그 말입니다. 또, 내게 속한 내 가정이나 내 모든 소유나 내게 있는 모든 좋은 것의 근본은 하나님이신데 이 근본을 찾아 갈 수 없다 하는 말입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올 자 없다 그 말은 모든 것의 근본이신 그 근본으로 찾아갈 수 없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은 모든 것의 근원이 되신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것의 근원, 복의 근원, 평강의 근원. 존재의 근원, 생명의 근원 모든 것의 근원을. 근원이 하나님이신 것을 가리켜서 아버지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아버지라는 이 말의 뜻은 내가 그로 말미암아 생겨졌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의 근원이 되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 지혜의 근원도 하나님이시요 생명의 근원도 하나님이시요, 그가 존재케 되는 근원도 하나님이시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이랬습니다.

* 약1:18 :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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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여기 아버지라고 말하는 것은 나의 근원을 말합니다. 나의 근원, 나를 창조해 주신 하나님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이 아버지는 일반적 아버지가 있고, 이 아버지가 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버지 된 것이 첫째 아담을 통해서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첫째 아담을 통해서 우리를 낳아줬습니다. 우리를 창조해 줬습니다. 또, 둘째 아담을 통해서 우리를 낳아 줬습니다.

그런데 첫째 아담을 통해서 낳아 주신 것은 이것은 다 온전치 못하고 변동될 것들이기 때문에 선악과 먹어 가지고서 그것이 그만 변질돼서 하나님과 끊겨져 버리고 본 인생이라는 그 만물 위에 뛰어난 주인 위치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 지위에서 쫓겨났다 그렇게 말합니다.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낳아 주신 것은 이는 영원히 변동치 않을 영생할 하나님이 완전하신 그 하나님의 아들, 완전한 아들 된 것이 둘째 아담을 통해서 우리를 낳아 주셨습니다. 이래서 야고보서에 말씀하시기를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느니라'(약1:15), '각양 좋은 은혜와 상급이 다 빛들의 아버지로 말미암아 나타나느니라'(약1:17) 말씀하시고, '우리를 진리의 말씀으로 낳아 주셨느니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창조의 첫 열매로 우리를 진리의 말씀으로 낳아 주셨다(약1:18) 이거는 둘째 아담이 낳은 걸 말 합니다.

또, 이 하나님 아버지라 하나님이라 그게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나님 붙인 것은 하나님의 본체를 말한 것이고 하나님의 본체를 말한 것이고. 예수님 말한 것은 하나님 본체에서 대속의 책임을 지고 나신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시지만 대속을 우리에게 완성시키기 위해서 오신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체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길은 예수님 만이가 참된 이치요, 또, 참된 이치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참된 이치는 하나님의 뜻이 참된 이치기 때문에 그 말을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본체에서 이것이 피조물로 구원 얻는 길이다 하고서 창조주가 피조물의 구원되는 고 길을 정해 놓은 길 고것이 뭐이냐 하면은 예수님이시라 그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요한복음 6장 27절에는 내가 너희들에게 영생하는 양식을 주겠는데 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바니라 그래. 인침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요 길만이 사는 길이라. 그러기 때문에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 얻는 길이 없습니다(행4:12). 예수님으로만 구원 얻습니다.

* 사9:6 :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영존하시는 아버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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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니'
나는 생명이라 그 말은 나는 이 유일하신 이분과 딱 들어맞게 연결시키는 것은 예수님 외에는 연결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중보자입니다.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중보자십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으로만 이 아버지 하나님과 연결이 되지 다른 걸로서는 연결이 되는 길이 없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러면 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은 우리 택자들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말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한 모든 것들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은 왜 아버지라고 말했는가 하는 것은 이제 내가 오늘 아침에 일곱 가지를 말했습니다. 고것을 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해서 이렇게 우리에게 대해서 우리의 전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는 우리의 전부라 하는 것은 그분이 전부입니다. 우리를 낳으셨지, 우리를 사랑하시지, 우리를 책임지시지, 우리를 안보하시지, 우리를 영원히 양육해 주십니다. 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은혜로 다 주시지, 우리를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그렇게 살리시지 이러니까 이분이 우리의 전부입니다.

이분에게 가는 길도 예수님뿐이요, 이분을, 이분에게 가는 올바른 바른 이치, 이치가 틀리면 헛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이치에서 나왔습니다. 모든 만물은 이치에서 나오고 모든 만물은 이치로 죽습니다. 이치에 뻐뚤어지면 죽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무슨 식물이든지 동물이든지 제가 살아야 하는 이치에 탈선되면 죽습니다. 살아야 되는 이치에 맞으면 죽이는 것이 없습니다. 이치에서 죽고 이치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 이치라, 나는 진리라, 아버지 하나님께로 가는 진리라.

* 마13:44-46
* 단6:00
* 약1:14-17
* 창7:17 :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 눅1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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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주님이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아버지에게로는 나 아니고는 못 온다 이랬소. 아버지에게 모든 게 있거든. 아버지의 것을 받아 가지고 사는데 아버지의 것을 받는 데는 내가 길이다. 아버지의 것을 받는 길은 나밖에 없다. 나를 통해야 된다. 진리다. 아버지의 것을 받는 이치는 내가 받는 그 이치다. 내가 받는 그 이치다. 아버지에게 받는 것은 나로 통해서만 받도록 하나님이 딱 인을 쳐 놨다. 뭐 이런 종교 저런 종교 이런 철학 이런 과학 그런 것으로 받는 게 아니고 인생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얻어지도록 딱 하나님이 결정을 지워 놨다. 요한복음 6장 27절에 보면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바니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딱 결정했기 때문에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서는 구원 얻을 길이 없어요.

* 요15:5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약1:17 :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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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이제 생명은 요한복음 1장에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이 말씀은 하나님이시라. 그가 모든 만물을 지으셨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하는 그는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 말이니 제 이 성자 안에 생명이 있다 말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생명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또 요한복음 5장 26절 이하에 보면, '아버지께서 자기 안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있게 하셨다' 이랬습니다. 예수님은 두 가지 생명이라.

예수님이 신성이 하나님 자체 아닙니까? 하나님 본체 아니십니까? 이러니까 예수님의 그 신성인 제 이위 신성은 하나님의 본체시기 때문에 근본 생명을 가지셨고. 생명 가졌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그 생명을 가졌다 말이오.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생명을 하나님이 가지셨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생명을 하나님이 가지셨는데, 요 생명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도성 인신하셔 가지고 신인 양성 일위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실 그때부터 신성은 요 생명을 가졌었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요한복음 1장에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요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그러고 이제 요한복음 5장에 생명이 있는 것은 '아들에게 아버지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 생명을 줘서 아들 안에도 생명이 있게 했다' 고렇게 말씀하신 고 생명은 뭐이냐 하면은 고 다음에 보면 '인자됨을 인하여서 심판하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 요렇게 놨습니다. 심판하는 권세도 아들에게 주셨고, 또 하나님과 우리가 이 생명을 바로 받을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범죄 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더불어 원수가 돼서 이래 뚝 끊어 졌는데.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돼야 되는데 과거에는 연결됐지만 끊어졌습니다. 끊어졌으니까 하나님께서 생명이 있어도 그 생명을 우리가 가질 수 없는데 예수님은 근본 생명을 가진 자이면서 인자됨을 인해서. 인자돼 가지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심으로 인해서 십자가의 대형, 대행. 대화친의 이 공로를 베푸심을 인해서 인자됨을 인해서 이로 인해서 생명 가지신 하나님에게 딱 들어붙여 가지고서 이 생명을 생명에 연결돼 가지고 살도록 요 연결을 주셨다 그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내가 생명이라 그 말은 예수님은 죄인 된 내가 죄인 된 내가 하나님 아버지와 연결시키는 연결이다 그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연결시키는 연결이다.

그러니까, 내가 길이다. 이 세 가지. 세 가지로, 세 가지 마구 반석 같은 말이지, 반석 같은 막 돌산으로 말이지, 하늘에 닿는 돌산이 있는데 그 돌산을 남포를 해서 깼다 말이오. 남포를 해서 깨고 뭐 이래 가지고 착 하늘나라 가는 길을 떡 열어놨다 말이오. 열어 놨는데 이제 이 길이 확 열렸어. 그런데 그게 세 가지로 된 길이 막혀 가지고 있는 것 세 가지를 다 깨어서 이 하나님 아버지에게로 가는 길을 만들어 놨어. 첫째 뭣 깼어요? 죄 깼고, 또 뭣 깼어요? 사망 깼고, 또 뭣 깼어요? 하나님의 대심판. 심판은 둘인데, 대심판을 깨트렸습니다.

또, 그라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진리가 됐습니다. 우리 진리. 예수님이 진리인데 믿으면 예수님이 내 진리 된다 말이오. 우리 진리 됐어. 이 진리가 됐는데 이 진리는 뭘로 가지고 예수님께서 만든 진리입니까? 마련했습니까? 이 진리는. 뭘로 가지고 예수님을 얻었어. 이 진리를? 순종 가지고 얻었어, 순종 가지고. 신구약 성경 말씀에 순종해서 얻었고 영감에 순종해서 얻었고 아버지의 명령을 직접 순종해서 얻었는데 이 순종이 당신 모가치요, 우리 모가치로 순종했소? 예? 우리 몫으로 순종했어. 이러니까 믿으면 이 순종으로 얻은 이 진리가 우리 진리가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아무도 못 갑니다. 이거 뭐 얼토 당토 뭐 이런 무슨 다른 이종교 가지고서 갈 수가 있겠오?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또 이제 고 진리라는 말은 요러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요렇게 요 세 가지로 했기 때문에 이 죽기까지 순종함으로 만드는 이거는 다른 이는 그 순종할 수가 없어요.

피조물은 아무도 순종할 수가 없어.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가 정해놓은 길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6장 27절 이하에 보면 아버지 하나님의 인친 자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요래 정해 놨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수를 통해서 모든 타락한 피조물들은 구원 얻어라 도장 딱 찍어 놨기 때문에 아무도 변동 못 합니다.

생명이라 말씀하신 것은 근본 생명을 가지셨소. 피조물을 살게 하시는 그 생명의 능력을 가지셨소. 또 인자 돼 가지고서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기 때문에 이 피조물을 살릴 수 있는 연결시키는 연결을 당신이 가지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당신은 본체가 생명의 본체를 가졌고, 또 이 생명에 연결시키는 연결을 가졌고, 이래서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 요1:4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요5:26 :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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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러면, 이 일곱 가지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데 아버지 하나님의 이 주시는 주심을 받는 길이 무엇이냐,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느냐, 받을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받는 길은 예수님 믿는 것뿐인 것을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셋째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님 믿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님 믿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리에게 계시해 주신 신구약 성경 문서 계시의 이 말씀을 어기지 안하고 이 말씀대로 지켜 행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은 사람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지 못 할지라도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고 찬성하고 존경하고 나도 말씀대로 살려고 애를 쓰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좋고 옳은 줄 알고 애를 쓰는 그 사람이 돼야 되지 자기도 살지 안하고 다른 사람 말씀대로 사는 것도 훼방을 하고 저와 같이 불의에서 죄짓지 않는다고 그와 같이 지금 하고 있는 그 사람은 비록 택한 자라도 아버지를 배반하는 사람이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요, 일곱 가지 은혜를 배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행위에 따라서는 상당한 보응으로 조만간에 반드시 그에게는 이 일곱 가지가 없는 사람 될 것입니다. 일곱 가지 차차 차차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는 것은 믿을라고 애를 쓰는 것은 말씀대로 살라고 말씀 어기지 안할라고 애를 쓰는 것이 믿을라고 애를 쓰는 사람이요 믿은 사람은 말씀대로 산 사람이요, 또 고게 또 하나는 자기가 말씀대로는 살았는데 말씀대로 행동은 하면서도 마음은 딴 데 있었다 그 말이오. 알겠습니까? 내가 말씀대로 행동은 하면서도 내 마음과 생각은 딴 데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 이러기 때문에 내가 말씀대로 행동하는 동시에 내 마음과 정성이 주님에게 바쳐지는 성신의 감화, 성신의 감화 감동을 받아서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 이러니까 말씀대로 행하면서도 자기가 성신의 감화대로 살지 못했다는 것을 탄식을 하면서 성령의 감화대로 살려고 애를 쓰는 그것이 예수님을 믿을라고 애쓰는 것입니다. 자기 속은 뭐 말씀대로 지금 전도는 하면서 기도는 하면서도 마음은 딴 데 있습니다.

욕심도 딴 데 있고 정신도 딴 데 있고 얼마든지 성신의 감화는 소멸하고 말씀대로는 살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말씀대로 살고 성신의 감화의 그 감동에 복종하는 그것이 되어져야만 비로소 두 가지 예수 믿는 일을 한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다가 못 살면 또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기를 목표하고서 애를 쓰고 자기 마음을 딴 데 기울이지 안하고 마음과 정성을 들여서 성신의 감화 감동을 받아 가지고서 그 감화를 소멸하지 안하고, 껍데기 말씀대로 사는 껍데기와 속에는 성신의 감화되어 가지고서 사는 요 일을 할라고 애를 쓰는 것이 예수님 믿는 일을 두 가지 한 일입니다. 이 두 가지 하는 것은 입문입니다. 이 두 가지를 하면 뭣이 이루어지는가 하니 이 두 가지를 하면 세 가지가 이루어집니다.

이 두 가지를 하면 주님이 내 모든 죄를 대신해서 형벌 받아 가지고 나에게 대형함으로 사죄해 주셨다 나에게는 하나님의 지극한 심판 그 공심판에서도 너는 죄 없다 인정함을 받아서 사죄를 주셨다 나는 주님의 대형의 공로로서 나는 사죄함을 받아서 나는 죄 없다. 죄 없는 사람이다. 사죄의 공로를 받아서 나는 죄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자기에게 믿어지게 됩니다. 이 두 가지를 하면 믿어지게 됩니다. 말씀대로 행하고 영감대로 행하게 되면 이 사죄가 믿어지게 됩니다.

사죄는 믿어지는 그게 문제입니다. 주님은 나를 나의 형벌을 대신해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내 죄의 형벌을 받으셨으므로 내 죄를 다 사하셔서 나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사죄를 받아 죄 없는 사람이라 하는 것이 믿어지는 거, 요거 믿어지면 됩니다. 요거 믿어진다는 것이 그게 그렇게 쉽게 믿어지는 게 아닙니다.

여기에 공산주의가 와 가지고서 죽인다고 하는데 죽인다고 하는데 성경은 압니다. '주님이 나를 지키시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겠느냐? 주님이 날 지키신다, 나와 함께 계신다, 나를 지키신다, 전능자가 지키신다, 주권자가 지키신다.' 입으로는 암만 해도 믿어지지 않는다 말이오. 믿어지지 안하니까 두려움이 많고 평강이 없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다 지는 것입니다. 이 믿어진다는 것은 그렇게 쉽게 믿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말씀대로 평소에 살고 어기지 안하고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쓰고 또 어겼으면 또 말씀대로 살라고 달라들고 영감대로 살라고 애를 쓰고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쓰고 영감대로 살라고 애를 써서 말씀대로 산 것만침 영감대로 산 것 만침 사죄가 믿어집니다. 이 사죄가 믿어지고 '주님이 나를 죄 사해서 나에게 사죄를 주셨다.' 믿어집니다. 믿을라고 한 게 아니리 믿어집니다.

또 이제 칭의가 믿어집니다. '아, 나는 아무 행함 없지마는 서도 주님이 죽기까지 하셔서 나를 대신해서 행하셔서 하나님의 지공한 심판에서도 나는 하나님의 법을 다 실행한 자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심판에 내가 면제돼 가지고 구출돼 나왔다. 주님은 나를 대신 행해 주셨기 때문에 대신 행해 주신 이 대행이 나의 행함의 의가 됐다.' 하는 요것이 믿어집니다. 요게 믿어질 때에 믿어질 때에 마귀는 우리를 침노하지 못합니다. 요게 믿어질 때에 마귀가 우리를 침노하지 못하는 것이고 주님이 나를 대행해서 사죄가 믿어질 때에 죄가 와 가지고 우리를 농락하지 못합니다.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주님이 나를 대신해서 내가 원수된 것을 아버지 하나님과 화목의 제물이 되시기 위해서 죽기까지 해 가지고서 하나님과 나와 화목을 시켜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와 나와는 화목이 됐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와 나는 화목됐다. 화목됐다는 요 사실을 믿는 믿어지는 거. 하나님과 나와는 하나다. 하나님과 나와는 한 덩어리다 화목이 돼서 하나님과 나와는 둘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신인 양성 일위와 같이 일위는 되지 안하지마는 나와 동거 동행의 결합이다 하는 요것이 믿어질 때에 사망이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사망이 못 오는 것입니다. 사망과 해가 가까이 못 옵니다. 그 사람은 세상을 떠났으면 영원한 생명으로 이 몸을 변화받기 위해 그렇지 다시는 죽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요 다섯 가지를 가지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니까 처음에 첫째 것 하나를 가지면 오래 동안 신강하면 둘째 것이 돼집니다. 첫째 것 가지면 나중에 둘째 것이 되어지고. 첫째 것과 둘째 것이 되어짐에 따라서 사죄가 믿어지는 믿어짐이 차차 차차 생겨지고 칭의의 믿어짐이 생겨지고 화친의 믿어짐이 생겨집니다. 이래 자꾸 이겨는 믿어지는 것이 이거는 뭐 행하는 게 아니라 믿어지는 것이다. 믿어지는 것이 어데서 믿어지느냐? 말씀과 영감에서 믿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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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길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의 대형의 면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내가 대형했기 때문에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다 내가 진리라는 말씀은 내가 대행했기 때문에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다,' 내가 대화친의 생명을 이루었기 때문에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다. 이 일곱 가지를 가진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다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곱 가지 은혜는 이 예수님을 통하지 안하고는 못 가는 것이니 이 일곱 가지 하나님 아버지의 이 일곱 가지 은혜를 우리가 입는 방편은 예수님을 믿는 방편뿐입니다. 예수님 믿는 방편은 예수님의 이 세 가지 대속을 자기가 의심하지 말고 확실히 믿고 이 세 가지 대속을 벗지 않는 이것이 믿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대속을 입은 것을 믿지 안하고 이 대속을 벗지 않는 행동 암만 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먼저 입고 그 다음에 벗지 안해야 됩니다. 입는 것은 이 세 가지 대속을 자기가 확실히 믿는 것입니다.

벗지 않는 것은 이 대속을 범하지 안하는 것이 벗지 않는 것이니까 입고 난 다음에 벗지 안해야 되는데, 우리가 입은 것은 하나님께서 객관의 능력으로 입혀 주시니까 이 세 가지 대속을 입은 자인 것을 확실히 의심하지 안하고 믿고 믿는 그 믿기를 어느 정도 믿을 것이냐? 믿는 그것이 벗지 안할 수 있도록 믿는 것이 믿는 것이니까 벗지 안하는 그것이 입은 것을 믿는 것이요, 믿어서 입어서 입은 것을 자기가 믿어 입은 것을 믿을 때에 입은 것을 인해서 지극히 큰 능력이 자기에게 와서 역사하니 벗을 수 없는 사람이 돼. 안 벗을라고 하는 게 아니라 벗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요거만이 일곱 가지 은혜를 얻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거는 중복적으로 입었다가 벗었다가 입고 벗지 안하다가 어떤 사람은 입지도 못하고 건너다 보고만 가는 사람, 말로만 하고 있는 사람 이런데, 기독교는 제일 중요한 것이 뭐이냐 하면 진실이 중요합니다. 진실이 중요합니다. 진실이 중요하다 말은 실지가 중요하다 말이오. 실제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기독교는 실제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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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 일곱 가지를 받되 그저 받은 그 양이 많은 사람 적은 사람 아주 약속으로는 받았지마는 실질적으로는 하나도 받지 못한 사람 또 이것을 다 받은 사람 그 양과 질이 다릅니다. 이 일곱 가지를 믿고 바라고 일곱 가지를 얻는 이런 노력을 하되 그 질도 다르고 양도 다 다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교자가 받은 그 질과 양과 보통 자기가 절제 생활. 신앙 생활 하면서 받은 양과 질과 또 자기가 볼일 볼 대로 보고 제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받은 질과 양이 또 다릅니다. 또 이렇게 하나님 앞에 계약은 받았지마는 배반하고 부인하면서 받은 자는 실상은 하나도 없고 저 계약만 받아 가지고 다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어떤 구원에 속한 것인고 하니 건설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기본구원은 뭐 우리가 인정하든지 부인하든지 상관할 것 없이 하나님께서 순전히 은혜로 입히셨기 때문에 이것은 택함을 입은 자들은 꼭 같은 이 일곱 가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택한 사람은 꼭 같은 일곱 가지를 받았지마는 그것은 기본구원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이렇게 들어가는 것뿐이고, 하늘나라 들어가서 영광의 차이가 있고 권위의 차이가 있고 환영의 대우의 차이가 있는 것은 다 자기가 이 일곱 가지를 어떻게 믿었느냐, 어떻게 바라보았느냐, 어떻게 이를 어느 정도 견고히 잡았느냐?

어떤 사람은 조금 돈 문제만 있으면 그만 탁 놔 버리고, 조그만한 욕만 얻어먹어도 탁 놔 버리고, 어떤 사람은 생명을 빼앗아도 놓지 안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생명을 빼앗겨도 이 일곱 가지를 놓지 않는 사람과 그저 욕얻어 먹을 정도에서 놓지 안할 사람과 또 돈 그저 조그매 손해 보는 그런 정도에서는 놓지 안할 사람과 그 정도가 천층 만층인데, 그 층어리를 가리켜서 세상 것으로는 형용하지 못하도록, 고린도전서 15장 4O절 이 하에 보면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가 있는데 비유컨대 형체가 있으니 땅에 속한 형체도 있고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는데, 땅에 있는 모든 바닷가의 모래알 그 한 개도 다 형체를 가지고 있고 또 하늘에 있는 태양이나 별이나 저런 것들도 다 형체를 가지고 있고 있는데, 그 형체라는 말도 같고 그 형체가 다 가지고 있기는 있지마는 그 형체와 형체의 영광과 가치가 얼마나 차이 있느냐? 해의 영광과 모래알 한 개의 형체와 이런 똥 덩어리의 형체와 어떻게 그 영광과 가치가 같겠느냐? 이와 마찬가지로 부활한 자의 영광도 이렇게 차이 있다. 이것을 계산을 해 보면 이 세상에 사람들이 사람과 사람 사이는 다 같은 사람은 사람이지마는 사람과 사람의 그 차이는 천층 만층 구만층이라 이렇게 말 하지마는 이거는 천층 만층 구만층이 아니라 뭐 억억억억 억억억억 뭐 억으로 평생 말해도 다 그거 말할 수 없을 만치 그렇게 차이가 많은 것이 건설구원의 차이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놓지 안해야 됩니다. 이 일이 이루어질 때에 이 일곱 가지 은혜가 각각 우리에게 올 때는 오기 앞서서 뭣이 있는고 하니 '핍박을 겸하여 받으리라'(막10:30) 핍박이 먼저 있습니다. 핍박이 있다 그 말은 이 일곱 가지 은혜의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이' 내게 주실 때는 네가 믿나 안 믿나 네가 이것보다 더 귀한 것이 세상에 있나 없나 이것을 저울질합니다. 저울질하시고 시험하시니까 '모든 것보다 이 게 귀합니다.' 이럴 때에 합격이 되고, 또 '어떻게 고문과 고행이 있어도 이 일곱 가지 은혜는 나는 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 말씀을 들은 것을 잊어버리지 안해야 됩니다. 잊어버리지 안하고 굳게 잡아야 마귀의 유혹을, 꾀우는 유혹에 빠지지 안 하고 또 마귀가 위협주는 데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혹에 빠지지 안하는 데에서 우리가 지혜를 얻고 지식을 얻고. 또 모든 위협의 박해에서 떨어지지 안하고 낙제되지 안하고 이 은혜를 받는 그 사람에게서 권능을 얻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권능을 얻고, 그래서 지혜도 얻고 권능도 얻고, 또 거기에서 어제 이 두 가지 하는 데에서 우리 실력이 자라기 때문에 영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아는 것입니다. 바로 알고 고 다음에 믿으면 먼저 우리에게 오는 것이 평안과 담대함이 오고 확실히 믿는 믿음이 있을 때에, 믿으니까 평안하고. 믿으니까 담대하고. 믿으니까 용감스럽고, 믿으니까 참고 견디게 되고, 믿으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와 가지고서 그 일을 다 잘 감당하도록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칭찬하신 것도 뭐 행함을 칭찬하신 것이 아니고 믿는 믿음을 칭찬했습니다. 그러면 믿는 믿음이라니? 믿음이면 어떤 게 믿음인데? 인정하고 인정하기 때문에 고대로 행동하는 고 두 가지가 합해서 믿음입니다. 아브라함도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칭찬을 받았습니다(갈3:6).

(85041840/1950) 9


'내가 곧 길이요'
너희들이 영원히 영원히 가고 가고 가도 끝이 없는 길, 관광객들이 가면 ‘하’ 보고는, 가다가 보고는 ‘하이구, 좋다. 참 좋다. 그만 여게 살면 싶으다.’ 또 한 자욱 더 가니까 또 세계가 보입니다. 사람들이 자꾸 새 세계 새 관광을 하면서 새 것을 보고 접하고 느끼면서 사람들이 기쁨을 느끼고 그렇게 관광인들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곧 길이다” 너희들이 영원히 사는 생애를 내가 준다 그말이오.

살아보니까 좋고, 천 년 지나가니까 더 좋고, 만 년 지나가니까 더 좋고, 억만 년 지나가니까 더 좋고, 가니까 좋고 더 좋고 더 좋고 더 좋습니다. 그곳이 너희들의 살 곳이다.


'진리요'
그분의 뜻이라. 절대자 주권자 대주재자 그분의 뜻이 계시는데 그분의 뜻을 어겨서 어떤 자가 살아나? “그분의 뜻이라” 그분의 뜻에 딱 들어맞게 이렇게 “그분의 뜻이라” “진리라” 조물주 그분의 뜻이라. 그분의 뜻이 그러면 한 번 나오고 맙니까? 그분의 뜻이 천년 만년 억만년 줄줄줄 그분의 뜻이 나옵니다. 그분에게서 나오는 뜻은 진리인데 그 진리는 다 산 것이요 무한한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러면, 하나님하고 딱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여서 조물주 대주재 그분과 뜻이 분열되지 안하고 그분과 이질이 되지 안하고 그분과 뜻에 딱 들어맞는 그 길을 지금 가도록 내가 하고 있다.


'생명이니'
생명이라 말은 조물주, 자존자, 주재자, 주권자 이분하고 둘이 아니라 하나는 머리고 몸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분과 딱 하나되는 그 생애라. 이러니까 여게는 죽음이 없습니다.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는 아버지에게만 생명이 있고, 아버지에게만 진리가 있고, 아버지에게만 인생의 피조물의 영영한 대로가 있습니다.  이 대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가지 못합니다.

이 말은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힘입지 않는 자는 이 세계에 가지 못한다. 아버지의 집에 가지 못한다 그말은 조물주 대주재가 계시는 그 생명 세계에, 광명 세계, 완전 세계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 말인데 왜 아버지 집이라 말했느냐? 이분이 우리의 아버지가 돼. 이분이 근본부터 우리를 낳은 분이라 우리를 지은 창조주였는데 이제 창조주가 우리의 아버지가 됐습니다.

아버지가 된 것은 첫째 아담은 피조물로 됐지마는 둘째 아담으로 된 것은 우리가 진리로 낳습니다. 영감으로 낳습니다. 하나님으로 낳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 지금은 양부지마는 그때는 우리 아버지입니다. 양부는 상속권만 있는 걸 가리켜 말하는 것이고 아버지는 상속권이 아니라 본질 본성 그 모든 것이 신적 요소로 우리가 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신적 요소의 우리가 됩니다. 피조물의 요소가 신적 요소 창조주의 요소로 우리가 됩니다. 이런 큰 나라가 있기 때문에 땅의 것을 초개같이 버립니다. 하나님이 버리게 해 주셔야 버릴 수 있습니다.

나로 말하면 그때는 술도가 사업이 조선 사람으로서는 사업은 제일 큰 사업이오. 그 외에 더 큰 것은 없었어. 요새 말하면 이병철씨 사업 하는 그런 것 뭐 금성이니 이런 것 하는 그와 마찬가지라. 이래도 보고 난 다음에 그런 것을 다 당장 포기했어. 왜? 이 세계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의 공로를 힘입지 않고는 절대자로 더불어 결합될 수가 없다. 절대자가 계시는 그 세계 가지 못한다. 절대자가 계시는 완전 세계, 무한 세계, 절대 세계, 불변 세계, 참의 세계, 생명 세계, 노쇠가 없는 세계, 변함이 없는 세계, 이런 일이 없는 참 세계 그 세계를 명상해요. 그 세계에 못 가. 그 세계에 가는 길은 예수님의 공로를 통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길이라. 또 예수님을 통해서 이 절대자는 우리의 아버지가 됐습니다.


(871220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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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성경성구(click용)
2718 40마태복음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
2717     (참고) 낙타
2716 43요한복음14:0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2715 43요한복음05:28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714 43요한복음05:27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2713 43요한복음0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12 46고린도전서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11 09사무엘상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
2710 44사도행전10:47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2709 44사도행전10: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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