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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 성경:45로마서09:04
 

'양자 됨과'
어떤 동기로 어떤 목적으로 믿었든지, 시작은 어쨌든지 예수님 믿는 올바른 것은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 된 이 사실과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이 사실과 또 하나님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상속받을 이 소망을 인해서 예수 믿는 것이 그것이 올바른 신앙인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적자라고 하지 안하고 양자라고 말씀하신 것은, 양자는 자기가 낳지 안한 자녀에게 모든 소유를 다 맡겨 주는 것이 양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적 요소로 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적 요소로 탄생하셨지마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지음을 받은 것들이기 때문에 신적 요소로 된 것은 아니나 신적 요소로 된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유업으로 상속받을 그런 권리를 가졌기 때문에 우리를 가리켜서 양자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런 소망을 인해서 우리는 회개도 해야 되겠고, 또 믿는 믿음도 가져야 되겠고, 또 자기가 견디기 어려운 일도 견뎌야 되겠고, 또 속을 썩히기 어려운 것도 속도 썩혀야 되고, 참기 어려운 것도 참아야 되고, 하기 어려운 일도 해야 되고, 고치기 어려운 것도 고쳐서 이 소망 때문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게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는 이 소망을 아는 것만치 자기는 신앙 생활을 힘쓰게 되지 이 소망을 모르면 신앙 생활을 힘쓰지 안합니다. 신앙 생활하는 것이 땅 위에 뭐 이런 거 저런 거 때문에 신앙 생활 했다면, 이런 거 저런 거 때문이라고 하는 그런 것도 다 변해지고 없어지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앙은 변해지고 없어집니다. 그러나 변치 않는 하나님 아버지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때문에,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거 때문에, 영원한 영광 때문에 예수님 믿는 사람은 그런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 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사람의 신앙은 요동치 안하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시고 나는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자녀로 삼으신 그 증거가 뭐인가? 그런 것을 자기가 기도 해 봐서 기도에 응답되는 그런 것은 작으나 크나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한다는 것은 그거는 얼마나 큰 일인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해 가지고서 응답을 보지 못한 사람은 아마 이 가운데에 한 사람도 없었을 것입니다. 자기의 정도대로 하나님이 기도에 다 응답을 하시기 때문에 다 들었지마는 그걸 그만 예사로 여깁니다. 그래서, 사데 교회가 죽은 것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그것을 생각하고 지켜 회개해야 되는데(계3:3). 고만 받은 것도 다 잊어버리고 내 버리고 또 들은 것도 다 잊어버리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 신앙이 자라지를 안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이라든지. 또 하나님이 자기를 간섭해 주는 것이라든지, 자기에게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라든지, 인간들이 모르는, 인간들이 이해 못 하는 그런 것을 자기에게 이해를 시키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이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의 섭리가 있는 것을 하나 둘 자기가 찾아보면서 그것을 예사로이 지내 보내지 말고 또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면은 점점 자기를 깨끗게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욕망이 생겨집니다. 그런 욕망이 생겨져야, 자기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소망한 그 소망이 온 천하보다 낫다는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은 예수님 믿는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온 세상에 무엇이 손해가도 지체하지 안할 것이고 마귀가 세상에 어떤 걸 준다고 해도 그 미혹에 빠져서 시험에 들지 않을 것이고 자기는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아낌없이 이 복음에 바쳐서 구원 준비를 하는 사람이 되어질 것입니다. 이걸. 아무래도 사람은 그렇습니다. 귀한 것은 취하고 천한 것은 버려지는 것입니다. 보다 어느 자기가 반지 한 개를 끼고 있어도 '네가 반지 한 개밖에는 못 한다' 할 때에는 요 반지와 조 반지와 두 개를 가치 정해 가지고. 가치를 비교해 가지고서 자치있는 반지를 끼고 가치없는 반지는 내놓는 것이 그것이 인간의 본능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의 소망이 땅에 있는 모든 소망보다 큰 이 사실을 자기가 차차 깨닫게 되면은 자기의 모든 생활과 노력은 땅의 것을 위함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것을 위해서 하는 그런 노력이 차차 되어서 변화되어 나갈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이럴게 성경에 기록한 것뿐만 아니라, 성경에 기록한 대로 내가 해 보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고대로 즉시 즉시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는 것을 자기가 체험할 것입니다. 이런데, 이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은 자기가 낱낱이 따져 보고 살펴보고 고것을 기억하지마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따져 보지도 안하고 기억해 보지도 안하고 실행해 보지도 안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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