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06:03-06
제가 성경 한 군데 읽어봅니다. 히브리서 6장 3절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지만 다시 우리가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고 하라는 것을 하면 예수님의 대속을 완전히 입었으니까 우리는 완전히 하나님의 노를 다 풀었고 하나님은 기쁘시게 한 자로 그대로 무궁세계로 옮겨갑니다. 그러나 대속을 입은 우리들은 입고 난 다음에 다시 하지 말라는 것을 다시 하고 하라는 것을 안 하고 이래 되면 이것이 타락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자가 다시 더러워지고 타락해진 것입니다. 이러면 이것은 대신 속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서 타야 되는 것입니다.
타는 것은 고 시간에 우리의 심신의 기능이 어긴 기능은, 하나님의 하라는 명령을 하지 안한 기능은, 하지 말라는 것을 한 기능은, 하라는 것을 하지 안한 기능은 요것은 유황불 구렁텅이에 타니 둘째 사망의 해를 받고 요거는 속죄함을 받지를 못합니다. 속죄함을 받지 못하는 것은 왜 못 받느냐? 예수님이 다시 한 번 더 십자가에 못 박히면 되지만 한 번밖에는 못 박히지 안했기 때문에 한 번 못 박힌 것으로서 이제 이 속죄함을 입고 난 다음에 다시, 죄가 다 깨끗해지고 난 다음에 다시 더러워지기 때문에 이거는 예수님이 한 번 더 십자가에 못 박히면이나 이걸 대속할까 그전에는 대속이 안 된다는 걸 여기 히브리서 6장 3절 이하에 내려 보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예수님이 완전한 이 하나님의 의를 우리 대신해서 입혀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현실을 만날 때에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고 행위를 한 고 기능은 영원한 사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지 아니하는 고 현실 심신의 기능은 다시 둘째 사망의 해를 받게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첫째 사망의 해를 우리에게 대신해서 받으셨지 둘째 사망의 해는 우리에게 대속하지를 안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일차 대속했지 이차 대속을 안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차 대속은 안 합니다.
그러므로, 요걸 알아서 우리가 현실에, 성경에는 두 가지 있습니다. '이거는 하지 말아라 이거는 해라' 있는데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고 하라는 것은 했으면 고 현실 생활한 기능은 영생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나 고 현실에서 하지 말라는 행위를 다시 했으면 고 심신 기능은 다시 둘째 사망으로 영원한 사망이 돼 버렸습니다. 또 하라는 것을 안 한 고 기능은 둘째 사망의 해로 영원히 사망되고 마는 것입니다.
(860421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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