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9:59-62
그러기에 당신이, 당신이 딿겠다 하는 자를, '내가 주를 딿겠습니다만 내가 은혜 받은 사은에 대해서는 부모에게 사은하는 게 제일 중요 한데 내가 부모가 죽어서 장사를 한다 하는데 마지막인데 가서 부모 장사를 지내고 와서 딿겠습니다' 이라니까, '먼저 가서 부모 장례 지내고 내가 와서 주님을 딿겠습니다' 하니까 주님이 야단쳤습니다. 허락 안 했어. 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쫓으라 이랬어.
또 내가 먼저 가서 가족을,' 가족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제일 중요한데. 이 세상 인간은 사은 생활 의무 생활 둘뿐인데, 책임 의무 생활에는 국가의 의무보다도 가족의 가정의 의무가 제일 큽니다. 그게 제일 큰 것이오. 옛날은 치우쳐 가지고 뭘 말했지만 가족 의무가 제일 큰데, '가족을 먼저 내가, 그래도 마지막 작별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먼저 가서 작별하고 뒤에 딿겠습니다' 하니까 주님이 야단쳤습니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그 말하고 딱 끊어 버렸습니다.
이제 이게 뭐입니까? 주님으로 인하여 살라, 주님으로 말미암아 살라 주님으로 동하고 정하지 안하는 것은 전부 죄가 된다 이랬습니다.(롬14:23) 믿음이라는 것은 그분으로 동하고 정하지 안한 것은 전부 죄가 된다. 죄는 뭐이요? 삐뚤어진 것이지. 그러면 결과는 사망이지. 이렇지만 사람들이 에누리를 해 가지고 '그렇게 뭐 주님 한 분으로만 살라 하고 거기 속해 가지고 살라 했을까? 말로 그런 것이지 어떻게 그 한 분에게만 전부 속해 가지고 살수가 있겠느냐?' 이거는 인본의 말입니다. 아니오. 우리는 그분으로 인해서 언행 심사가 다 동하고 정하고, 또 모든 것도 그분에게 맡겨 놓고.
* 고후5:15 :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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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9:59-62
하나님 떠나서는 아무것도 우리가 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 위하는데, 하나님 한 분만 위하니까 하나님께서 '네가 나를 위할려면 요거는 요만침 위하고 조거는 조만침 위하고 요거는 요래 위하고 조거는 조래 위하고' 하나님이. 내가 당신을 위할라 하니까. '내가 당신을 위해서 무얼 하오리까?' 이라니까 주님이 '아, 요것은 네가 요렇게 위하고, 요거는 위하지 말고, 요거는 위하다가 중단하고, 요거는 더 길게 위하고, 요거는 좀 많이 위하고, 요거는 위할 게 아니고 요거는 박살 내 버리고' 이렇게, 당신이 당신을, 위하는 것으로 땅 위에 모든 것을 위할 수 있고 당신을 위하는 것이 되는 그 위함은 가지지만 당신을 위함이 안 되는 그 위함은 하나도 가질 수 없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내가 지금 부모가 죽었으니까 장례하고 난 다음에. 먼저 가서 장례하고 주를 딿겠습니다' 이라니까 주님이 금했습니다. '죽은 자는 저의 죽은 자로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라라.' 그것을 허락지 안했습니다. '먼저 가족을 작별하고 딿겠습니다' 하니까 주님이 허락지 안하시고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늘나라에 합당치 않다' 그렇게 주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위하는 것도 주님 한 분만 위해야 되지 다른 거는 위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세상에 천 가지 만 가지 위하던 것은 어째야 됩니까? 그걸 다 버려라. 안 된다. 그러면, 그것을 다 상관 안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될지 해야 될지 너는 모른다. 주님을 위하는데 주님 위하는 것이 그것을 위해야 주님 위함이 되어질 때는 그걸 위해라. 그러면 그것 위하는 것이 주님 위하는 것이 되어진다. 그러기에, 주님 위함이 되어지는 모든 피조물 위함은 하되 주님 위함이 되지 않는 피조물 위함은 금물이라 위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요것을 똑똑히 구별해서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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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은 자와 산 자>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눅 9: 60~62)
누가복음 9장에는 “부모가 죽었으니 부모를 장례 지내고 나서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때에 주님이 그 사람에게 대해서 말씀하기를 “죽은 자로 하여금 저희 죽은 자를 장례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이랬습니다. 그것을 허락지 안했습니다. 또 바로 그 다음 절에 계속해서 말씀하기를 “나는 이제 가족을 마지막으로 다 작별하고 내가 주님을 좇겠습니다” 이랄 때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다” 또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두 사람이 주님에게 말한 그것이 우연히 만나고 닥치니까 그런 말이 있었고, 그런 말이 있어서 주님이 대답한 것 아닙니다. 영원 전부터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바로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벌써 그것을 예정하셨고 영원 전에 그런 사건들을 예정하셨고, 예정한 대로 그 사람들을 만들어 가지고 그때에 그런 말 하도록 예정된 대로 하였고, 그 말에 대해서 주님이 대답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두 가지를 말한 것인데, 하나는 사은의 대표, 우리 생활은 두 가지 생활인데 하나는 내가 은혜 받은 것을 감사하는 것이 인간 생활이요, 또 하나는 자기가 책임진 일을 바로 감당하는 것이 그것이 또 사람의 생활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의무나 책임이나 그 생활에는 이 두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 모든 이 세상 이런 종교, 저런 철학, 이런 도덕, 저런 도덕, 이런 사상, 저런 주의 모든 데에서 제일 사람 생활은 두 가지 생활이 사람 생활이다. 자기가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는 그 사은 생활 해야 되고, 또 자기 의무와 책임이 있으니 의무와 책임을 바로 감당해야 된다 하는 그것이 인간 생활의 제일 두 강령되는 벼릿줄이 되는 생활인데,
그것 사은 중에는 온갖 은혜 입은 것이 많지만 제일 은혜 입은 것이 부모에게 은혜 입은 것이 제일 큽니다. 부모에게 은혜 입은 것이 제일 큰 것으로 성경은 가르칩니다. 그러면 부모에게 은혜 입은 것이 제일 크기 때문에 오계명을 가리켜서 “부모를 공경하라 이것이 첫째되는 계명이라” 말은 인간 상대의 계명에 대해서는 오계명이 첫째 계명입니다. 하나님께 대해서는 일계명이 첫째 계명이요 사람끼리에 대한 것은 오계명이 첫째 계명입니다.
이 사은 중에도 부모가 살아 있으면 오늘 못 하면 내일 하고 내일 못 하면 모래 할 수가 있지만, 또 부모가 죽었으니까 이제 장례 지내면 그것으로서 부모에 관계되는 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가 죽었으니 장례를 지내고 난 다음에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도록 예정되어 있고 창조되었고 그때 그런 말 하게 됐습니다.
그 말에 대해서 주님이 대답하시기를 “저희 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가는 것을 허락지 안했습니다. 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하게 하라 말은 너는 죽었고 새로 살아난 자다. 죽은 자라 말은 모든 안 믿는 사람들을 다 가리켜 말하고, 네가 안 믿는 사람이면, 네가 내 대속을 받지 안했으면 그것이 제일 큰 일이고 할 수 있다. 그제 제일 큰 일이다. 네가 내 대속을 받지 안했으면 그게 제일 중요하고 첫째되는 일이 되지만 너는 죽었고 다시 살아난 자다.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같이 죽었고 또 너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로 살아난 자이기 때문에, 너는 지금 살아난 자이니 네 부모를 장례하는 것이 사은 중에는 제일 중요한 사은이지만 그 사은을 네가 먼저 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금한 것입니다.
“나를 좇아라, 죽은 자는 저희 죽은 자로 장사하게 하고.” 그러면 네가 중생되지 안한 옛사람에 속한 자라면 그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너는 내가 너를 대신해서 죽고 너를 죽은 데서 영생으로 살렸기 때문에 너는 부정모혈로 난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 사람이 아니고 그로서는 완전히 죽어서 끝나버렸고 네가 영원히 멸망받을 터인데 영원 멸망을 내가 대신 받고 너를 거게서 구출해 냈기 때문에 너는 영원 멸망을 내가 네 대신 받았기 때문에 너는 영원 멸망을 받아서 끝나버렸고, 지금 있는 것은 내가 너를 대신해서 죽었기 때문에 네가 남아 있는 것이고 내가 네 대신 하나님의 모든 법도를 다 지켰기 때문에 네가 영생으로 남아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남아 있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골로새서 3장에 말한 대로 “너는 죽었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움을 받았으니”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중생된 자는 그것을 첫째로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금했습니다.
또 가족을 작별한다는 것은 가족에 대한, 제일 의무와 책임이 가족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 제일 큰데 가족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이제 다 그래도 작별이나 하고 내가 주님을 따라야 되지 작별하면 가족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마지막으로 이제 벗는 마지막 종말로 가서 이별하고 내가 주를 따르겠습니다 하니까 주님이 또 금했습니다.
그것도 네가 옛사람으로 있을 때에는 의무와 책임이 가족의 의무와 책임이 제일 크지만 너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대속받은 자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그것이 큰 것이 아니라 대속받은 것이 크다.
사은에도 대속받은 것이 제일 크고 또 의무와 책임에도 대속받은 것이 제일 크기 때문에, 너는 사은에 대해서 부모의 장례 지내는 그게 최종인데, 사은 중에는 부모 사은이 제일 크고, 부모 사은 중에는 마지막 장례 지내는 사은이 제일 크기 때문에 제일 크고 크고 큰 것이지만 너는 대속을 받았기 때문에 대속받은 사은과는 그런 것은 비교할 수가 없다. 이러기 때문에 그것은 안 믿는 사람 같으면 그대로 처리하지만 너는 믿는 자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버리고 가서 그런 일을 하지 못한다 그런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없는 가운데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크고, 또 우리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해서 지금도 그분의 것 가지고 우리가 살기 때문에 그분이 크고, 그것보다도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죽을 것을 대신 죽으셔서 우리 죽음을 면하게 했고, 또 우리가 행할 것을 대신 행하셔서 우리에게 의를 입혀 주셨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제일 큽니다. 그런고로 순종도 주 안에서 순종해야 되고 모든 공경도 주 안에서 공경해야 됩니다.
(870312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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