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1:34
'스스로 조심하라'
그 말은 네가 스스로 네가 네 마음을 단속하고 네 구원을 준비해야 되지 남에게 피동 되는 그런 것으로써 믿음 준비하려고 하지 말아라. 네가 네 힘으로 스스로 능동적으로 네 신앙을 준비하도록 그렇게 힘을 쓰라 말이오. 스스로 조심하는 것은 옆에 피동 되지 말고 '조심하라', 조심이라 말은 붙들어 맨다 말이오. 마음을 붙들어 맸다 그말이오. 조심이라 말은 마음을 뽈끈 붙들어 맸다 말이오.
네가 스스로의 마음을 붙들어 매지 않으면 이 마음은 마치 키가 없는 배와 같습니다. 바람 부는 대로 움직여서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것은 운전기사 없는 추럭이 시동이 걸려 가지고 있으면 제 마음대로 굴러 가다가 박살 돼 버리고 말지 뭐 어찌 되겠습니까? 그라면 마음을 조심하는 이 조심을 일으키는 것은 어디서 왔습니까? 동에서 왔어 서에서 왔어? 어디서 왔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조심하는 이것이 없으면 어찌 되느냐? 방탕함이 되어집니다. 방탕된다 말은 붙들려 매이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흔들린다 그말이오. 방탕된다 말은 정함이 없이 이래 마음대로 이래 흔들린다는 그걸 가리켜서 말하는 것라. 뭐이 흔들려? 마음이 흔들리요. 이 마음도 먹고 저 마음도 먹고 자꾸 마음이 매인 데가 없어.
'스스로 조심하라'
네 마음을 스스로 붙들어 매라. 스스로 붙들어 매라 말이 무슨 말이요? 지난밤에 짜다라 많이 말했는데. 뭘로 붙들어 매라 말이요? 밖에 뭐 둥구나무에 붙들어 매라 말이요, 기둥에 붙들어 매라 말이요, 전봇대에 붙들어 매라 말이요, 어데 붙들어 매라 말이요? 속에, 네 속에 나오는 그 줄에 붙들어 매라.
'방탕함과 술취함과'
그러기에 조심하지 안하면, 네 마음을 붙들고 운전하지 아니하면 '방탕한다' 이리저리 마구 주 흔들린다. 마음대로 흔들린다. 그러면 방탕하게 되고, 또 '술취한다' 마음이 방탕하게 되면은 술취한다. 세상주의에 점점 취하게 된다. 이 술은 사상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요 지식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술취한다 말은 세상 사상에 도취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청문회가 있으니까 청문회에 마구 도취가 돼 가지고, 교역자들도 모이니까 '답하시오. 밑에 사람한테 밝히시오.' 이런 식입니다. 그저 공산주의 오면 공산주의 사상에 도취되고, 사회주의 오면 사회주의에 도취되고, 민주주의 오면 민주주의에 도취되고, 요새는 학문도 별별 학들이 다 있으니까 이거 오면 여기 도취되고 저거 오면 저기 도취되는 것이 술취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도취돼 봤자 망하고 죽는 것뿐이지 거기 생명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술취하는 것이라.
예수 믿는 사상, 하나님의 이 포도주, 생명의 이 복음은 버리고 이 세상 모든 음행의 포도주에 도취되는 그걸 가리켜서 술취함이라 그렇게 말해. '술취하지 마라 이는 방탕한 것이라' 이래서 세상주의, 육신주의, 오늘 죽을지 모르는 것이 항상 세상주의, 육신주의, 살 주의, 오늘 저녁에 죽을지 모르는 게 항상 살 준비만 합니다. 어리석소.
그 사람 좀 만나고 나니까 하늘나라는 천리 만리 멀어지고서 세상이 가까와져서 '하이구, 이것도 해야 될세, 저것도 해야 될세.' 땅의 것은 '이것도 없네. 저것도 없네.' 땅의 것은 할 것도 많고, 갖출 것도 많고, 모자라는 것도 많고 이렇고 하늘나라는 그만 감감하게 아주 완전히 잊어버릴 만치 그와같이 되는 것을 금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둔하여지고'
마음이 어두워지고(83.5.2.13)
'그 날이'
그 날이라 말은 개인으로 죽음의 날을 가리켜 말하고 예수님의 재림날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 날이' 네 종말날 말입니다. 재림으로 종말이든지 네 생명이 끝나 종말이든지,
'그 날이 덫과 같이 온다'
덫이라 말은 그물이라 말이요. 이러기 때문에 네 종말날이 그물과같이 온다. 여기 새 그물을 말하는데. 새라는 놈이 제 마음대로 날아 돌아다닙니다. 제 마음대로 날아 다니다가 그물에 딱 걸리면 그만 그날 죽는 날이라. 하나님이 그물 쳐 놓은 이 그물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약의 그물이요, 계약의 그물. 계약의 그물인데 이 계약대로 행한 것은 이 그물에 걸리지 않습니다. 계약대로 행한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의 그물이기 때문에 말씀에 걸리는 것만 걸리지 말씀대로 행한 것은 이 그물이 그에게는 상관이 없어요.
(88120253)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그날이 덫과 같이 온다' 이랬습니다. 제 마음대로 좋다고 뛰고 굴리는 자유하는 자가 그물 오면 싹 걸려서 그때부터 그만 다 사형입니다. 네 마음대로 하나님의 법은 다 무시하고, 하나님의 선포한 계약도 무시하고, 예수 믿는다는 것이 네 욕심대로, 네 뜻대로, 네 주장대로, 네 취미대로, 네 하고 싶은 대로, 네 경영대로, 네 소원만 달성하는 이것만 가지고 하는 자야! 오늘 주님이 구름 타고 오셔도 네 생명을 불러도 그것으로써 그물에 착 홀켜 버리고 맙니다. 저 한 것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다 멸망으로 끌려가고야 마는 것입니다.
도적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적맞는다는 거. 도적을 맞는데 뭐 내일 맞을 것인가 모래 맞을 것인가, 초저녁에 올는지 밤중에 올는지, 닭 울 때 올는지 새벽에 올는지 모른다고 비유했습니다. 큰 재벌을 가지고, 세계 재벌을 가졌지마는 오늘 그것을 완전히 도적맞고 불심판에서 멸망을 받을는지, 세계에 제일 높은 권력을 가졌다 할지라도 오늘 싹 뺏기고 불심판에 멸망을 받을는지, 오늘 많은 사람들에게 찬성과 인정을 받아서 명예와 영광과 존귀가 높다 할지라도 주님 구름 타고 오늘 오시면 오늘 그런 것 다 싹 뺏겨 버리고 불심판에서 멸망을 받을는지?
어떤 종교를 창설해 놓고, 회회교 모양으로 세계의 3분의 1 차지하니 4분의 4 차지하니 그렇게 많은 사람을 차지하고 있지마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모든 얻어 놓은 사람들이 다 불탈 것이고 자기도 불타서 멸망을 받을 것인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적맞을 것을 아는 거, 도적맞을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도적맞는 걸 모릅니다. 그 사람은 언제든지, 뭐 천추만대라도 견디고 명예를 가져 놓으면 그 명예가 얼마든지 유지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재벌 가졌으면 그거 가지고 얼마든지 누리리라고 생각하지마는 주님 구름 타고 오시면 주님의 진리와 영감대로 예수님 피 속에 있지 않는 것은 다 불타 버립니다. 산도 타고, 들도 타고, 뭐 강국도 타고, 과학도 타고, 원자탄도 타고, 그까짓 거 수소탄도 타고, 바다도 타고 완전히 불타 버립니다.
그때에 불타지 아니하고 그 불이 옴으로써 손해 안 보고 도리어 크게 성공하고 유익 받을 그 사람이 누군가? 노아 홍수 때에 홍수로 모든 사람은 멸망받았지마는 노아의 여덟 식구는 그 홍수로 인해서 대성공했습니다. 노아 여덟 식구는 홍수로 인해서 우주를 다 그 사람이 차지했습니다. 천하를 다 차지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모든 보호를 홀로 독차지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사람들이 많지마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심으로 인해서, 온 천하가 불탐을 인해서 최고의 성공과 행복을 얻는 사람도 있고 자기의 가진 모든 것이 다 전멸이 되고 마는 사람들도 있는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 마24:43 :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 알았더면
(86100501)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방탕이 들어 오는 곳>
1. 귀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안하면’ 조심하지 안하면 ‘방탕함과’ 방탕이라 말은 자기 마음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그만 이제 뭐 이리 갔다 저리갔다 양 사방 뛰 돌아 다니는 것을 가르쳐 말합니다. 이 방탕은 뭘 가르쳐서 말한 것인고 하니, 귀로 들어 오는 데에 귀로 들어 오는 것에게 이 마음이 갑니다. 이 마음이 귀로 들어 오는 것에 가 가지고 귀로 들어 오는 그것에게 이제 종이 되고 이제 그거한테 들어붙고 귀로 들어 오는 거한테 들어붙고 눈으로 들어 오는 것한데 들어붙고 또 자기 속에 원죄에게 들어붙고 이래 가지고 이거, 항상 기도하라 기도하는 것은 마음, 마음 없이 기도할 수 있습니까? 이 마음은 하나님을 향해서, 항상 기도하라 말은 이 하나님에게 향해서 하나님에게 딱 달라붙어라 하나님에게 달라붙어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하는 것이 이거 마음인데-하나님에게 달라붙지 안하고 ‘방탕함과’ 방탕은 이제 어디 달라붙습니까? 귀로 무엇이 들어 옵니다.
2. 눈
또 눈으로 들어 옵니다. 아, 이거 보인다 아, 이 집에 좋은 단스가 있데 요 이 집에는 무엇이 어떻다 그 사람은 지금 무엇이 지위가 올라 갔단다 그 사람 무슨 돈 벌이를 잘했단다 귀로 들어 오고 눈으로 들어 오는 거기에, 하나님에게는 조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만 딱 들어 매어 놔야 되는데 하나님에게만 들어 매어 놔야 되는데 이 마음을 조심하지 안하면 이놈이 가 가지고, 하나님에게 들어붙을 놈이 이제 귀로 들어 오는 원수에게 들어붙습니다. 눈으로 들어 오는 원수에게 들어붙습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안목의 정욕이라 말은 눈으로 들어 오는 욕심 그 놈에게 들어 붙었다 이거요. 들어붙습니다.
3. 자기 중심
또 하나는 귀로 들어 오는데 들어붙고 눈으로 들어 오는데 들어붙고 하나는 무엇에게 들어 붙습니까? 자기 속에 있는 원죄, 자기 중심, 이것을 가르쳐서 육체의 소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붙습니다. 방탕하면 여기에 들어붙게 된다.
(831202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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