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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 성경:40마태복음24:38
 

마24:38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물심판이 이르기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이제 노아가 지금 방주에 타고 들어가는 날까지,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은 뭐 하고 있었느냐?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먹고 마신다 말은 먹는 것 위주로, 마시는 것 위주로 죽자 살자 노력하는 그 모든 것을 총칭해서 말합니다. 뭐 하나님 섬기는 일이야 누워 자는 것처럼 하지만 공부하는 것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대가리 싸 잡아매고 하고, 직장에서는 충성하고 한 칸이라도 더 올라가려고 전심 전력 기울여서 직장 생활하고 또 다문 얼마라도 자기의 처세에 모든 것이 좀 넉넉하고 존귀하기 위해서 연구실에서 머리가 참 희어지기까지 이렇게 노력하는 것이나 아니면 땀을 뿍뿍 흘리면서 그저 죽을 그런 위험성도 상관치 아니하고 죽자 살자 노력하는 그 모든 것을 다 총칭하면 먹는 것이요 마시는 것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때 누가 뭐 술 마시고 물 마시고 차 마시다가 그렇다 말이 아니오. '먹고 마시고' 하는 말은 먹는 것 마시는 것 위주, 먹는 것 위주 마시는 것 위주, 자기 생활 위주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요런 것을 우리가 새겨서 들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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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그때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 홍수 심판을 말씀하기를 오늘 불심판을 말하는 거와 같은 그런 홍수 심판을 말하셨습니다. 그랬는데, 다 이 말씀을 처음에는 듣고 그대로 준비한다는 사람이 많이 있었지만 차차 이 준비를 하는 데에는 방해하는 모든 방해들이 많으니까 떨어져 나가고 떨어져 나가서 다 세상과 같이 되어져 버리고 노아의 여덟 식구만 세상과 같이 되는 그런 일 하지 안하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이 홍수 심판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불심판 내리신다 하는 것을 벌써 다 말해서 믿는 사람들이나 안 믿는 사람들이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예수교는 예수님 오시면 온 세계가 다 우주가 불덩어리가 돼서 다 체질이 타서 녹아지고 지금 있는 하늘도 땅도 다 변동되고 모든 체질은 다 본질로 돌아가고 인간들의 행위는 다 드러난다 하는 이것을 믿는 사람만큼은 모르지만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노아 때와같이 하나님의 이 깨우쳐 주시는 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참되이 듣고 이 불심판 면할 준비를 하는 사람은 참 희귀합니다.

* 벧후3:10 :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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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이것은 가정 생활 말합니다. 전부 전심 전력은 가정 생활에 다 매였지 예수님의 재림, 불심판에 대한 관심은 없는 자는 다 망한다 그말입니다. 자기 가정 관심보다 예수님의 재림 불심판에 관심이 크고, 의식주에 관심보다 예수님의 재림 불심판에 관심이 크고, 또 사고 팔고라고 다른 데는 말했는데 이 세상에 이런 사업 저런 사업, 뭐 장사만 사고 파는 게 아니라 모든 이 정권 그런 것들도 다 사고 파는 것입니다. 다 그것을 하나 주고 하나 받고, 모두 다 그거 해석을 하면 전부 그거 다 사고 파는 데 다 들어갔습니다. 그런 관심이 예수님의 재림 불심판 관심보다 큰 자는 다 망한다 그걸 여기서 맞보기로 말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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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암만 들어도, 하루 종일 그래 뭐 하루 종일 시집가고 장가가. 하루 종일 ‘가정을 어떻게 일으킬까, 가정을 어떻게 따뜻한 재미있는 가정을 만들까?’ 하루 종일 가정 생각, 하루 종일 뭐 가정 생각 안 해도 ‘직장이 이거 충실해야 되고 직장에 감원되면 못 먹고 산다.’ 해석을 하면은 전부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이오. 늙어서 오십이 된 사람이야 시집가고 장가 벌써 안 갔습니까? 뭐 시집 장가 가서 아들 많이 낳았는데? 이래도 시집가고 장가가는 사람이라. 왜? 전부 가정에 다 있다 말이오.

암만 가정 잘할라 해 봐도 학개서에 보면은 자기네들이 자기 집만 판벽한 집에 거할라고서 아무리 애를 써도 하나님께서 곰팡으로 썩히지, 바람으로 날려 보내지, 전대 밑구멍을 뚫어 버리지 이래 놓으니까 죽도록 해 봤자 헛일이라 말하지 안했습니까?

이랬는데, 가정 위주로 이렇게 날뛰고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이 시집가고 장가가는 사람이요, 또 사고 팔고 하는 그 사람이 뭐이냐 하면 의식주 만날 먹고 살 그것이요, 또 집 짓는 거 그거는 뭐이냐 하면 자기 항상 거주, 집 짓는 거는 뭐이 집 짓는 거요? 집 짓는 거는 이 세멘트로 짓는 집도 있고 또 이 사회에 운동을 해 가지고서 집 짓는 거, 자기가 동회 말단 서기 위치에 있다가 또, 그뭐 동회 뭐라 하더라? 동회 동장 밑에 뭐입니까? 사무장. 사무장 위치, 또 사무장 위치에서 동장 위치, 이러다가 ‘내가 구청장 한번 돼 보자’ 구청장 위치, 자꾸 이게 내나 집 짓는 거라. 내나 집 짓는 게 거기 다 들었다 말이오. 자기 위치 지위 자기 활동의 그 활동 무대 이게 전부 집 짓는 겁니다. 다 집 짓는 데 들어 가지고 있어. 요 간단하게 말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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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01창세기0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 하였더라
320 40마태복음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319 40마태복음24: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18 40마태복음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17     (참고) 말세의 교회
316 46고린도전서0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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