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처음으로 다 받기는 아담이 범죄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짐승의 가죽을 벗겨 가지고 입힌 것이 대속인데, 그때에 이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마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죄를 사하는 데에는 대속이 있어야 되지, 무엇이 대신 죽어서 대속이 있어야 되지 대속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설명해 줬기 때문에 그 뒤에 이 아벨은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릴 때에 양을 잡고 그 기름과 양과 이래 이것으로 제물을 삼아서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해라 명령하고 법령을 내린 일도 있고 내린 것을 기록한 것도 있고,
그것은 기록되지 아니하고 그 사람이 행동할 때에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그런 것으로
그 행동 전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선포하신 그것이 사후 선포한 것은 기록되지 않고 선포한 것을 사후에 행동함으로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시고 또 그 행동을 노여워하시는 것으로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선포하신 그 명령과 또 약속을 찾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아벨은 양을 쳤는데 그리됐다 하는, 이러니까 이 가인도 자기 농사짓는 것 가지고 드렸고 아벨도 자기 농사짓는 것 가지고 드렸는데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이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아니했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만일 아벨이 하나님의 약속 없이 하나님의 명령 없이 이렇게 목축을 하니까 양으로 제사를 드렸다고 하면 가인이 자기 현실에 속화되고 거기에 그 물들어서 감염되어 가지고 농작물로 제사드리는 것이나 다른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아벨이 제사드리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뿐만 아니라 그 후에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이 범죄한 것은 짐승의 피를 가지고 대속이 되어야 그 죄가 사함을 받고 또 짐승 중에도 기름으로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는 것이 제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제사라 하는 것을 보면 어쨌든지 아벨이 제사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히 정해 주신 규정이요 대속입니다.
짐승으로 제사드리는 것이 계속하다가 마지막에 하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갈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고 세례 요한이가 증거한 예수님으로서 비로소 그 피 제사가 완성이 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아벨이 짐승으로 드린 것은 제가 목축업을 하니까 거기에 속해서 감염돼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그 약속, 하나님의 계약, 하나님의 명령 거기에 준해서 드렸던 것은 이것은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82010410) 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