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23:1-8
하나님께서 가지는 사회성이 아주 철두철미한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용서, 화목, 사랑하라, 구제하라고 해서 그것이 잘못하면 탈선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말한것은 악을 철저하게 제거하고 의를 건설하도록 하는 동기(와) 목적에서 한 일입니다. 악을 제거하고 선을 건설하기 위해서 어떤때는 아주 무자비 철저한 복수법을 쓴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성은 사랑을 가지고 동기와 목적은 죄를 제하고 의를 세우기 위하여 이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방편은 이런 방편 저런 방편을 쓸 수 있습니다. 의에 속한 것으로서 방편이 악에 속한 것과 같은것이 있습니다. 외부를 가지고는 깊이 논평하기 힘든 것입니다. 사람은 원리 원칙은 모르고 사람을 방탕 무질서 하게 무조건 사랑 자비를 하여 배나 악을 조장시키는 것이 있으니 본문에서 이것을 가르칩니다.
선조때 한것을 언제나 기억해가지고 사람과 죄를 엄격히 복수 했습니다. 신약시대는 죄 그 놈을 꺽고 한 걸음 더 나가서 죄 그놈이 잡고 있는 인간까지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기독자가 방종 무질서를 평생 잊지 않아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 창자없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업수히 여기면 뼈에 박히도록 기억하라 또한 은혜 입은것도 뼈에 박혀야 합니다.
악을 기억치 말라는 것은 내가 악에 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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