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요약
이렇게 우리가 제사장이기 때문에 '너희가 하나님에게 예물을 드릴라고 할 때에 형제가 너희에게 원망하는 것일 생각나거든 제물을 둬두고 먼저 가서 사화하라 그라고 난 다음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길에 있는 동안에 급히 사화하라' 길에 있는 동안에, 길 다끝나 버리면 그만이라. 죽음이면 끝나. 죽는 그 시간까지는 세상 길을 걸어가는 길이니까 '길에 있을 동안에 급히 사화해라. 만일 사화하지 안하고 시간만 딱 지나 버리면 송사자가 너를 법관에게 송사하리니 그것이 만유 대주재의 심판에 거론될 것이고 법관은 간수에게 내어주고 간수는 옥에 가두어서 네가 호리라도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택한 자라도 영원 무궁세계의 자유 세계에 권한이 있고. 자유의 권한이 있고 모든 소유의 권한이 있고 기쁨의 평강의 한계가 있으니 그 한계에게 갇혀서 갇혀서 어떤 자는 다 같이 예수 믿어 중생된 사람으로 구원 얻어 갔지마는 요만한 우물 같은 요 범위내에 나가지 못하고 고 안에서 혹닥 혹닥하고. 어떤 자는 더 넓은 범위에서. 어떤 자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자기의 자유하는 무대로서, 아니 모든 인류,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모든 인류 심령 속에도 자유로 출입해 자유로 출입해.
그러나, 네가 그에게 잘못한 거리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들어오라 해도 네 양심에 자책이 되어서 그 속에 못 들어가. 이것이 감옥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감옥이오. 그까짓 거 철장으로 한 그 감옥이야 우리를 가두지 못합니다. 우리가 감옥에 갔었으나 양심은 자유, 양심은 가두지 못합니다. 우리 심령은 가두지 못해, 그러나, 이 감옥에는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러기 때문에 오늘에 영원 무궁의 자유를 폅니다. 영원 무궁을 두고서 지금 교섭을 합니다.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는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물속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라 시인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렸다' 예수님은 포섭 다 해 버렸어.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이 다 찬성이요 환영입니다.
(850507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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