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 광야로 파송하심
1. 빌립도 광야에서 구스 전국에 도화선이 될 만한 간단게 내 시에게 전도했다. 빌립은 일곱 집사 중 1인인데 성신이 광야로 전도하게 했다. 빌립이 내시에게 가르킨 말씀은 사53:이였다. 여기서 우리들은 언제든지 성신의 인도받아 전도할 때 여기 희망이 있다 없다 상관말고 가서 전해라. 꿈으로나 환상으로보다 성경적으로 이제 전도해야겠다 하는 생각날 때에 성신감화 소멸치 말고 전해라. 가서 1인도 믿겠다는 자가 없다하여 낙심치 말라. 니느웨성에 백성들이 요나 전도에 다 회개했다. 백조사도 13년 만에 믿었다. 행.1:8- 이것이 우리에 최대 사명이다. 마태복음 끝장에나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도 끝에는 전도였다. 승천시도 전도였다. 예수님께서 시작부터 끝까지 전도였다. 부탁 후에도 전도요 승천시도 전도였다. 중심이 전도로 되여 지기 전에는 온전치 못하다. 여기는 영교가 있어야한다. 혹은 돈이나 그 육신이 잘 낫거나 권세 있거나 하면 이것 가지고 등을 대나 이것 가지고 새벽기도 안 나가며 돈 있으면 귀신도 사귀고 권세 있으면 능치 못한 것이 없다 하지만 공연히 속는다. 하나님께서는 적게 준 자에게는 적게 거두고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거둔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자는 전도의 관심 가져야 한다. 전도의 욕심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다만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천당 가면 면류관에 별 하나씩 다는 것이 한사람 인도함에 하나씩 단다고 한다. 요나의 아들 시몬에게 주님은 내 양을 먹이고 치라 내 양치라 했다. 성신 줌에 전도해라 했다. 막16:16-에도 전도해 보아야 주님과 연결이 된다.
2. 전도는 광야와 같은 여러가지 고생과 외로움과 추위와 더위들을 문제삼지 말고 주님의 명령에게 순종하여 이런 것들이 있는 곳이라야 전도가 된다. 요한을 광야에 보냈으니 우리도 고생 있고 외로움 있고 핍박 있는 곳에 전도가 된다. 전도자는 언제든지 고생과 수치와 멸시와 천대를 각오하여야 한다. 요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나니 너희를 미워하는 것은 나를 미워함이 되고 나를 미워함은 아버지를 미워한다. 내가 하나님 때문에 미움을 받으면 예수님과 나와 하나 되니 우리가 평시에 예수님과 가까워지지 못했던 것을 전도로 가까이 할 수 있다. 전도해서 얻은 자가 낙심 한다고 해서 낙망할 것은 아니다. 전도자의 많은 기도와 수고와 눈물로서 그를 위하여 노력하게 됨은 그 노력 한 것을 하나님이 보신다. 전도는 육신의 자녀도 10개월 동안 뱃속에 넣고 쉴 사이 없이 젖줄을 물고 있는 것같이 믿음의 아들도 이렇게 양육하여야 한다. 이런 관심 가진 자는 심방 안 해도 다 알게 된다. 그러기에 바울은 내가 떠난 것은 육신이라 하였다.
3. 가난한 자 약한 자 천한 자 무식한 자 병신에게 전도할 것을 말하였다.
세례요한은 광야에 파송 보냈으니 우리의 광야는 가난한 자 마음이 눌린 자 병들고 악종 사는 곳이 광야이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혼인잔치에 청하니 밭 샀다. 장가 간다. 소 샀다 하면서 오지않으니 길거리에와 산 위에 있는 자들은 예복 입혀서 청했다. 소 샀다 하는 말은 장사하는 자요 또 밭 샀다 하는 자는 자본주요 장가 간 자는 가정 행락이요 이 3가지 있는 자는 대개 예수님 잘 못 믿는다. 그런 사람은 전멸 했으니 지옥 갔다. 병신 절룩발이 가난뱅이 이런 사람을 데려다가 예수님 믿게 했으니 이것 교회이다. 가난한 자를 하나님이 후사가 되게 하였는데 너희는 도리어 구주를 송사하는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자로서 예수님 믿으면 더 큰 축복 받으려니와 이 부자로 거리끼면 아니 된다. 예수님 믿는데 세상에 것을 먼저 내세우면 아니 된다. 우리는 복음 전할 때에 대통령의 영혼이나 거지의 영혼이나 같이 본다. 하나님은 야1:9-에 말씀 하셨다. 낮은 자가 예수님 믿고 보니 세상 것은 아무가치가 없다 이런 고로 낮은 자가 예수님 믿고 보니 높아졌다. 또 높은 자는 예수님 믿고 낮아짐은 내가 공연히 가치 없는 것으로 높아졌구나 하고 낮아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예수님 잘 믿으면 부요한 자는 참 잘 믿은 자려니와 가난뱅이도 예수님 잘 믿으면, 축복 받아 세상 것 풍부해지면 예수님 못 믿고 마니 이는 성신으로 시작했다가 육으로 마친다.
4. 신실만 주의하고 성불성은 하나님과 주도자들에게 책임 있는 줄 알아야할 것.
심부름꾼은 진실해야 되고 그이에 말만 전하여야 되나 언제든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전하고 겔2:4 이스라엘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팍하니라. 그러니 그들이 듣든지 안 듣든지 전하라 전갈과 가시로 막고 하여도 전하라 4-7까지는 하나님이 심부름시키니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솔박 전해라. 여기는 하나님의 권리로 전하고 회계하고 아니하는 것은 내게 상관이 없다. 앉은뱅이 귀머거리 문둥이가 믿을 때에 나음을 받았다. 우리가 전도 할 때에 이 무리가 받으리라는 것을 믿고 전하여야 한다. 전도자가 수도자가 대할 때 처음 전도 시에 과연 그는 믿을 자라하고 꼭 믿으면 된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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