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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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41마가복음01:12-13
 

* 예수님 시험 받으시는 이유
1. 대속에 역사를 의 행하심이니 곧 택자 전부를 대신하여 수시하신 것이다.
(1) 창3:15절에 예언하심
전쟁이 시발되는 것이다. 여자의 구속은(옛 사탄)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마귀)는 여자의 후손에 발꿈치를 상하게 하리라 하심은 예수그리스도로 마귀는 전패하고 예수그리스도는 박해 당하실 것을 예언하심 머리 상한다=전멸시켜서 승리는 못한다는 말이요 발꿈치를 상한다=좀 해를 줄 것이요 승리는 못한다는 말씀이다.
(2) 눅1:29-34 마리야의 거부는 잉태 전 악령의 거부요(방해)
마2:16, 헤롯에 박해는 정식투쟁 전 악령의 방해요
(3) 광야시험은 첫 아담이 인류 대표로 동산에 마귀와 싸워 패전한  결과로 영원 사망하게 된 십자가 고난을 그 대신 벌을 받아 청산하려니와 인간을 시험적으로 승리한 마귀는 그대로 있는 고로 택자의 대속주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택자를 대신하여 마귀와 싸움을 앞으로 시작하신 제1차 전쟁하신 것이다. 하나님에게도 이 싸움을 앞으로 계속하였던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도 골1:21에 말한 1.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란 말과 또 빌1:30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하신 전쟁입니다.
∴ 지상교회는 전투교회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매 승리하신 고로 우리도 승리하게 됩니다. 요16:33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 을 받으나 안심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하셨다.

해석
그때 여인의 후손은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나서 또 한번 싸움을 할 것 말했다. 이 사탄은 많은 선지자들을 해하였고 또 마리아에게 의심을 주었지 남자를 모르는 자가 잉태하리요 하였다. 그리고 헤롯에게 이 마귀는 또 들어가서 예수님 죽일려고 싸웠고 또 예수님을 시험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최후 승리를 하셨다. 우리의 싸움도 계속하나 승리할 것이다.
(4) 우리의 대제사장인 고로 우리를 체휼하시기 위하여 수시 하신 것이다.
체휼은 자비와 긍휼 보다 조금 다르나 자기가 친히 경험하고 동정한다 말이요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한다 말이다.
∴연약한 죄인들이 담대히 지성소에 갈 수 있다.

해석
예수님께서 친히 땅위에 오셔서 우리 모든 시험을 낱낱이 마귀에게 받아 실지로 경험해 보셨는 고로 우리시험이 얼마나 어려운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5) 세상 임금인 마귀 정복하고 택자를 빼앗아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6) 이 시험은 싸움이니 그리스도교 전쟁에 근원이며 또 전투교회에 싸움의 표본이다. 에덴동산으로부터 재림 때까지 마귀도 시험에 방법도 동일하니 예수님에 만고에 승리요 표본이 되는 것입니다(성신의 사람 외는 전부가 다 마귀의 백성이다.). 이런 고로 마귀 백성은 안팎에 꽉 차 있다. 그러기에 교회 안에나 밖에서 평안할 수 없다. 그러니 싸움은 언제나 있는 줄 알아야한다. 예수님 십자가 못 박힌 고로 우리에 우리의 시험을 면케 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로 최고에 사랑하는 사람 만들기 위하여 원수까지 사랑하는 최고사랑의 사람 만드셨다.


* 예수님께서 시험을 받으신 시기  
1)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받으신 때 또 성령님에게 이끄심을 받으신 때 여기 성령의 인도하심은 마태복음에 이끌려 라고 기록했고, 마가복음은 몰아내신 이라고 기록했고, 누가복음은 성령에 충만하사 또 이끌려 라고 기록 되였다. 여기는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끌려서 꼼짝 못하고 끌려가신 것이다. 그저 감동 여는 정도에서 우리는 만족하지 말고 우리도 성령의 감화에 붙들려 죽는 자리까지라도 꼼짝 못하고 끌려갈 만한 영감을 얻기까지 구하여야 한다. 또 영원한 자유를 위하여 자유 아니할 때(하나님나라에서 영원한 자유 얻기 위하여 제 마음대로 할 때)죄짓는 때는 시험치 않는다. 성령님께서 금하지 아니하시고 허락하신 일이다. 성령이 허락지 아니하면 마귀는 시험하지 못한다.
2)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령이 와서 시험한다. 여기에 시험한 마귀가
(1) 형체를 가지고 왔는지
(2) 심령적으로 와서 시험했는지
(3) 바리새교인을 통해서 시험했는지
(4) 사탄의 정상 그대로 입고 나타났는지 이 4가지 설이 있다. 그 중에 넷째가 자연스럽다. 예수님은 사탄의 정체 그대로 나타나도 잘 보시고 통화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 마귀라는 말의 뜻은 훼방자이라는 뜻이다. 마귀는 언제나 하나님과 성도가 접근됨을 멀어지게 하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이다. 또 의를 행하려 할 때 하나님 뜻 안에 두려할 때 방해하고 성공일 우려할 때 실패케 하고 성공 보려 할 때 방해하고 긴장하려할 때 충성하려할 때 진리운동과 성화 되는 회개운동의 방해한다. 화목과 단결을 하려할 때 방해한다. 항상 방해하는 것이다. 마귀와 상호 관련성(마귀와 승리에) 성령이 의에 행실을 권면하는 것 만치 악마의 방해는 그만치 있는 것이다. 여기 성령의 역사와 마귀의 시험한 순서와 시일에 대한 여러 설이 있다.
① 성령이 광야까지 인도만 하시고 후에는 예수님 혼자 금식하시고 금식하신 후에 마귀는 와서 시험했다는 설이 있고,
② 성령이 광야로 이끌어신 후에 40일간은 성령님이 고난과 희생으로만 구속 사업을 완성할 그 성격 그대로 40일 간 주리게 하시고 동행하신 후 성령은 예수님을 혼자 두시고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했다는 해석도 있다.
③ 성령님이 광야로 이끄시고 늘 같이 계셔서 금식도 하게 하시고 또 마귀도 40일 후만 아니고 40일간 틈틈이 각양시험을 하였고 주님은 이기셨고 최후 40일 말에 3대 시험이 있었다고 한다.
눅2:1-2에 보면 있다. 눅3:1-2 성령에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던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않으시더니 날수가 다하니 주리시더라

평가
이상은 설 중에 신앙경험을 보나 본문을 보나 세번째가 유력하다. 언제나 신앙에는 마귀가 따라다니나니 배는 물에 있나니 배가치는 물 없는 때는 아무가치가 없다. 언제든지 성령의 역사에게는 악령의 시험과 같이 있어야 되는데 배에 물이 들어오면 안 되는 것 같이 성신은 안에서 만들고 마귀는 밖에서 해할려고 한다.

3) 우리의 영육이 시험을 받는 때
(1) 진리의 신과 진리와 동행할 때 동행하고 난 후 할라할 시(마귀가 시험하려 할 때는)
(2) 하나님과 친밀하여질 때 친밀하여 질려 할 때 친밀하여진 때 반대된 때
(3)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으려할 때. 받을 시 받은 후.
(4) 큰 승리와 성공을 계획할 시, 승리와 성공 되는 중에 하고 난 후,반대 시
(5) 평안과 만족과 소원성취 시. 반대 시
(6) 곤궁한 시 환란 시 - 반대 시
(7) 승리에 성공에 욕심이 있을 때, 또 고난을 면하려 할 시 또 식욕의 시 안목에 정욕 시 각 욕심에 극열할 때 무시는 낙망 비애로 그것이 없을 때 우리에게 낙망과 비애로 우리에게 시험한다. 마귀는 연시로 시험한다. 천당 가면 예수님 만나니 좋고 마귀 안 만나니 좋고 죄 없으니 좋고 진리와 의만 있으니 좋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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