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2-3
우리가 하나님과 제일 접선하는 데에 나와 가깝게 하는 거는 내 이성, 내 이성을 가지고, 이성이라 말은 보면 들을 수 있고 또 판단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그것을 가리켜서 이성이라 말합니다. 이치를 아는 고 성품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고것을 가리켜서 이성이라 이랍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고 이성이 둔한 사람은 들어도 무슨 이치인지 모르는 사람 있고. 또 이성이 좀 장성하고 깨끗한 사람은 다 같이 들어도 깨달음이 훨씬 달라서 달리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우리 편에 있는 것은 이성이요, 이성보다 더 하나님과 가까이 되어 있는 것은 양심이요. 그러면 이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하나 속에 알맹이는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읽고 듣고 생각하니까 그 생각하는 것은 이성입니다. 이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멀리 바라보면서 접선하니까 그 다음에 멀어지니까 이제 내게 있는 그 이성 머리로 돼 있는, 이성의 머리는 이성보다 명철하고 이성보다 정확하고 이성보다 깨끗한 고 양심이 이제 하나님 말씀을 접하게 될 때에 그때에 성신의 감화가 접선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으로 이렇게 연결을 가지는 데에는 제일 초보가 뭐이냐?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편 1편에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한다.' 그런 자는 그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시기를 따라서 어떤 시기에서든지 좋은 결과를 맺게 되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안하고 청청한 것같이, 그이에게 있는 참사람의 생기는 참으로 그에게 성경적이고 영감적인 그런 깨끗한 생애는 변동이 없이 뭐 아무리 죽음이 와도 그 양심이 청청하고 아무리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이렇게 맡긴다 할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어두워지지 안하고 양심은 청청하고 고 영감으로서 살아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성경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을 읽고. 또 성경을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들은 그 말씀을 자꾸 잊어버리지 말고 말씀을 자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얽으며 생각하고. 들으며 생각하고, 또 이 말씀을 자기가 연구하면서 생각하면서 자꾸 생각하고 이 말씀과 나와 접선이 끊어지지 안하면 나는 차차 맑아지고 깨끗해지기 때문에 나를 어떻게 한 모든 죄악과 악령은 자꾸 물러가게 됩니다. 물러가서 나는 자꾸 깨끗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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