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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 성경:26에스겔01:07
 

겔1:7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 같이 빛나며

다리가 곧다는 것은 언제든지 그 걸음이 곧은 것을 말합니다. 그 모든 생애가 항상 곧고 바르고 참되고 옳고 거룩하더라 하는 말씀입니다. 그의 생애의 요소, 본질, 본성은 전부 곧은 것뿐이라.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발바닥’은 땅을 접촉합니다. 발바닥이 땅을 디디고 돌도 디디고 나무도 디딥니다. 모든 만물을 접촉할 때에는 반드시 송아지 발바닥으로 접촉하더라, 쪽발로 접촉하더라, 만물을 상대할 때는 반드시 이것 아니면 저것, 저것 아니면 이것. 이렇게 두 가지로만 분별하여 걸어가더라 하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냐 아니면 사람을 위하는 것이냐. 이것이 천국 소망이냐 세상 소망이냐, 이것이 성경대로냐 아니면 세상 지식대로냐. 모든 것을 두 가지로 판단하더라.


‘마광한 구리 같이 빛나며’

구리를 마광해 놓으니까 자꾸 갈고 갈아서 번쩍 번쩍거리도록 닦아 놓은 것처럼, 세상 이런 형편에서 깎이고 저런 사정에서 삣고 닳을 대로 닳아서 모든 것에게 온갖 침노를 받아서 뺏길 것 다 빼앗겼고 탈 것도 다 타버렸으니 이제 번쩍 거릴 것만 남아있지 하나도 때 묻은 것이나 거짓은 붙어 있지 않더라, 이것이 기독자의 발걸음입니다. 일시 욕을 얻어 먹을 때는 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럴 때에 이런 일로 인해서 내게 지금 씻을 것이 무엇이며 깎일 것이 무엇인가? 사람이 기가 꺾이면 섭섭해야 하는데 오히려 속으로 웃고 좋아하는 것은 내게 꺾일 것이 있으면 꺾여서 좋고 만일 꺾이지 않을 것 뿐이면 그것은 진리로 된 것이니 꺾이지 않을 것이므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 어려움을 통해서 자기가 그리스도를 나타낼 수 있는 그 순전하고 온전한 것, 그런 것을 세상이 덮어 가루어놓았는데 그 환란이 들어서 그 가루어 놓은 것을 없애버렸습니다.

(8003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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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3 26에스겔01:05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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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1 14역대하26:04-05    *전체 요약
3690     (참고) 스가랴
3689 10사무엘하06:01-23    *전체 요약
3688     (참고) 웃사의 죽음과 다윗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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