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제일로 귀중히 섬길 것, 또 그 다음으로 귀중히 여길 것, 그 다음으로 귀중히 여길 것, 이래서 제일 제이 제삼 제사 제오 제육 이렇게 평가적으로 제일 평가에 두는 것이 있고 제이 평가에 두는 것이 있고 다 이렇게 순서가 있는데 그것을 가리켜서 '지위를 지키라'고 말했습니다.
(88040260)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또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 한다는 것은? 자기 할 일 아닌 일을 한는 것입니다. 자기 처소는 자기가 대우 받지 아니해야 할 것을 대우 받는 것이 자기 처소를 떠난 것입니다. 자기 지위가 있고 자기가 살 곳이 있습니다. 처소는 하나에 대우라고 볼 수 있고 지위는 하나 사명이라, 책임이라 일거리를 맡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큰 날의 심판까지는 언제입니까? 예수님 재림까지입니다. 그때까지 사명이라, 책임이라, 일거리를 맡은 것이고
'영원한 결밖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흑암에 가두셨다는 말은?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어두운 것은 무엇이고 빛은 무엇입니까? 어두운 것은 삐뚤어진 것. 빛은 옳은 것. 그러기에 빛을 보지 못하니 얼마나 저주요 영원히 옳은 것은 하나도 보지 못하며, 옳은 것을 만나 보지못하는 것이며 옿은 것을 영원히 만나 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범하는 그 범죄를 안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고는 죄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는 것은 이건 짐승 같이 미련한 것이요, 범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흑암은? 다시는 하나님의 빛이 하나도 없는 곳. 하나님의 은택이 하나도 없는 곳. 하나님의 권세가 하나도 없는 곳입니다.
(주해공과)/(85032730) 9
'흑암에 가두셨으며'
흑암에 가두었다 그 말은 빛이 없는데 가두었다. '계시나 인도나 영감이 전혀 없는 세계 안에서만 살게 되었다' 그 말씀입니다. 하나님에 가르켜 주심도 없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없고 하나님의 간섭도 없고 하나님의 감동시키심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독단 행위 밖에는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옳은 행위가 하나도 있을 수 없습니다. 옳은 행위는 하나도 있을 수 없습니다.
(79032350) /(79032310) 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극히 제한 시켰다 그 말입니다.
(79082010)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이래서, 주님이 역사하시는 그 은혜의 보존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다서에 보면은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는 천사를 어두움에 가두웠다고(유1:6) 했습니다. 원죄가 뭐입니까? 지위 지키지 안하는 것.
* 행3:11 :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85050832) 9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는다"는 그 말은
자기는 전후, 좌우, 상하 어디 끼어야 될런지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위란 것은 자기 의무와 책임을 말합니다.
자기는 어떤 위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아래로 관게를 가지고 있으며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앞뒤로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 ?
내가 어디에 끼어 이렇게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그것을 생각지 않기 때문에
자기 처소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박을 당했읍니다.
그러니까 흑암에 가두었다
(79032310) 6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 천사에게는 제 위에도 있고 제 밑에도 제 좌우에도 있고
제 전후도 있고
모든 존재속에 한 존재로서 자기의 위치가 되어있는 것인데
이 위치를 떠나버렸읍니다.
'자기 처소를 떠난'
생각을 했으면 자기를 어디 머물고 살 곳을 알 터인데
자기 처소도 떠난 자가 되었다.
이 생각을 버림으로 자기 위치를 떠나게 됐고
생각을 버림으로 자기가 살 자기 처소를 떠나게 됐고
‘지위’는 자기의무와 책임을 말하는 것이고
‘처소’는 자기의 본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을 큰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천사가 자기 위치 떠나
그 위치 지킬 것 없이 제 의무와 책임 상관 할것 없이
제 마음대로 살면 될줄 알았지만은
하나님께서 그를 결박을 시켰고
‘결박시켰다’
자기의 활동 범위가 극히 좁아졌다 말입니다.
자기 위치 자기처소에 있을 때에는 전 존재가
자기 것이요 전 존재는 자기의 무대요 자기의 세계요
전 존재는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이요
자기는 전 존재에 대해서 봉사할수 있는 것이지 만은
요 지위와 처소를 떠날 때에
그 천사는 모든 존재에게 필요없는 존재가 되었읍니다.
이러니까 그의 자유는 그의 활동은 그의 무대는
극히 제한 되서 협소하게 되었읍니다.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이는 하나님의 빛이 하나도 없는, 옳은 것이 하나도 없는
순전히 이 타락한 천사는 악령인데
악령에게는 옳은 것이 바른 것이 썩여있지 않읍니다.
옳은것 바른것 참된 것이 하나도 썩여 있지 않는
순전히 어둠만 가지고 어둠속에 갇히게 됩니다.
이것이 무엇 때문이냐 ?
천사가 생각을 버렸기 때문에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읍니다.
(7903235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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