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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 성경:50빌립보서02:01
 

빌2:1

'그러므로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에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여기 2:1 이하에 있는 말씀은 너희들이 권면이든지, 권면이든지 사랑이든지, 또 위로든지 교제든지, 긍휼히 여기는 것이라든지, 자비히 여기는 것이라든지 그런 것을 마음을 같이 해 가지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어서 하라 하는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1:30에서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하시고 2:1에서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권면이나'라고 했으니 이 둘을 연결시켜보아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꼭 하나님 한 분의 그분의 그 의사, 그분의 뜻, 범사에 그분의 뜻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 그분 한 분에게 피동 되는 움직임 이것을 하는 그것이 주님을 섬기는 것이요, 주님을 믿는 것이요, 주님을 따르는 것이요, 이것 때문에 주님이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는데, 전부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마는 이름만 예수 믿는다고 하지 그 언행심사의 행동은 백 명이면 백 명, 열 명이면 열 명 전부 제각각 내나 안 믿는 사람이 제 중심 제 위주로 사는 거와 같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네가 이것으로 더불어 싸워라.

(89052433)



'그러므로'
2장 1절 초두에 '그러므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는 이 말씀은, 1장에 예수님의 구속을 받은 사람들은 주를 위해서 믿을 뿐만 아니라 고난도 받아야 하는 것이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왜 예수 믿는 사람 이 고난을 받는가? 고난받는 것은, 세상의 지식이 하나가 되고 모든 사상과 목적과 방편이 하나라면 충돌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인데 세상에는 수많은 지식의 종류가 있고 또 수많은 사상과 목적들이 있기 때문에 모든 지식과 지식의 다툼이 있고. 사상과 사상의 다툼이 있고 욕망과 욕망끼리 다툼이 있는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세상은 서로 대립되고 마찰되고 이렇게 투쟁하여야 하는 이런 일들이 가득 찬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신앙 걸음을 걷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진리대로 살고저 하는 사람마다 핍박을 받기 마련이고 또 하나님의 법도대로 사는 일을 양보하지 아니할라고 하면 온갖 박해와 죽임을 당하고 그런 일들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들은 바라'(빌1:30) 바울이 그가 무슨 참 잘못됨이 있어서 그렇게 핍박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옥에 갇히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는 옳은 것 하나만 있다고 하면 그런 일이 없지만 옳은 것 하나 외에 잘못 된 것이 심히 많아서 잘못된 것 속에 삼키워 있는 사람을 구출할라고 할 때에는 자연히 옳은 것과 삐뚤어진 것이 서로 대립이 되고 또 거기에서 모든 충돌되는 그 투쟁을 통해서 거기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을 구출할 수 있는 것 압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니라'(빌1:29) 그러면, 믿는다고 하다가 그 믿음과. 믿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데 하나님께 순종 생활 하다가 여러가지로 마찰이 오면 그만 순종 생활 집어 던져 버리면 마찰은 없어집니다. 순종 생활을 시작해서 여러가지 마찰이 있을 때에 너희들이 어떤 고난을 당하여 마지막에는 생명까지 빼앗기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옳은 의인의 길을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서 내가 지금 고난 당하는 것과 같이 너희들도 이 싸움의 고난을 겪어야 한다 하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했습니다 세상은, '그러므로' 세상은 이렇게 되어 있는 세상이기 때문에, 세상은 지식이 각각 다르고 사상이 다르고 욕망이 다르고 비판과 평가가 다르고 목적이 다르고 이러니까 서로 서로 다툼과 싸움이 있는 세상이다 '그러므로' 세상은 이렇게 수많은 종류가 있어 가지고 수많은 힘이 있어 가지고 수많은 종류의 목표가 있어 가지고 이 목표와 저 목표, 이 사상과 저 사상, 이 건설과 저 건설, 이 사상과 저 사상끼리 싸워 가지고 이것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고 이것 때문에 지금 선지 사도들이 고난을 받고 있는 것이니 '그런고로' 이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잘못하면 헛길 가기 쉬우니까 조심하라고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그러므로'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너희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을라고, 그리스도는 제사장 선지자 왕인데 너희들이 부름을 받아서 예수 믿게 된 것은 그저 세상에서 너거 욕심대로 너거 좋도록 살기만 위해서 주님이 부르신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계대를 해서 그리스도의 직책을 계대해 받아 가지고 감당하는 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불러서 구원시킨 것이니까, '그런고로 그리스도 안에' 제사장을 만드는 이 은혜 역사 안에, 선지자를 만드는 은혜 역사 안에, 하나님의 통치에 피동되는 왕을 만드는 이 은혜 역사 안에 우리들은 있는 것이요, 이 안에서 그리스도의 이 세 가지 직책을 우리가 인계 받아 가지고 그리스도의 대리로 모든 피조물들에게 이 대행 행위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려는 것이 우리들이요 실력 그것이 성도의 실력이요 그 실력의 영광이 성도의 영광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이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책 이것이 소망인 것입니다. 하나는 제사장 직책이요 하나는 선지 직책이요 하나는 왕 직책이니까, 제사장 직책은 어떤 게 제사장 직책인가? 사람이 하나님에 잘못된 모든 것을 다 책임지고 그것을 하나님 앞에 서로 화평을 이루도록. 하나님의 지극히 거룩하고 공의로우심이 인간에게 막바로 오면 인간은 거기에서 녹아지고 멸망받기 때문에 그것을 잘 조절해서 하나님의 그 빛을 피조물들에게 올 때에 피조물에게 유익되게만 오고 피조물을 멸살시키는 빛으로 오지 못하도록 잘 거기서 조화를 해서 조절하고, 사람들의 그 모든 피조물의 잘못이 하나님에게 그대로 즉시 직접으로 연결됨으로 하나님 앞에 심판받아 멸망하지 아니하고 피조물들의 모든 잘못을 하나님 앞에 용서받고. 잘못을 하나님 앞에 긍휼을 입어서 도리어, 죄가 많은 곳에 은혜도 많다고 하심과 같이 이렇게 하나님을 대적한 그것이 하나님이 도리어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은혜로 바꾸어 주실 수 있는 이런 조화를 하는 그 직책이 제사장 직책인 것입니다. 제사장 직책에 대해서는 구약 육체의 이스라엘에게 대해서 살펴 보시면 잘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선지 직책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리의 바른 뜻을 인간들에게 한 번 두 번 몇 백 번이라도 알려 가지고 인간의 지식이 사상이 소원이 정신이 옳게 됨으로 하나님 앞에 온갖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그 진리로 인간을 새롭게 깨끗게 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고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도록 중간 역할 하는 것이 선지 역할인 것입니다.

또, 왕의 역할은 하나님은 절대 주권의 전능의 통치를 하시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통치에 위반되는 모든 사상이나 통치는 다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통치에 배치가 되고 대립이 되는 인간의 모든 정치성 모든 다스림성을 왕이 거시서 가르치고 설득하고 또 다스리고 또 막고 가리고 모든 사랑과 모든 징계로써 유강을 가지고, 유하게도 하고 강하게도 하고 이래 가지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다스림에 반대되는 이것으로써 인간이 망할 수 있는 그것이 하나님의 한 분의 온전한 통치에 거기에 다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그 안보를 입어 영생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왕의 직책인 것입니다.

이래서, 선지 제사장 왕의 직책을 책임맡은 것이 그리스도인데, '그리스도 안에서' 이런 소망과 구원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이 세상이 사상이 다르고 마음이 다르고 뜻이 다르고 욕망이 다르고 소원이 다르고 성품이 달라 가지고 이렇게 서로서로 싸워 가지고 멸망받는 이 세상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을 이루어 가질려고 하는 너희들이니, 이렇게 분쟁 많은 이 세상에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으로 성장할라고 하는 너희들이니 너희들의 할 일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그 다음에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안에서 무슨 권면이나' 무엇을 권면하는 것. 권면이라는 말은 해석을 안 해도 알겠지요? '무슨 권면이나' 권하는 것이 권면이요, 그 사람으로 하여금 마땅히 어떤 면으로 힘을 써야 될 것인가 그 사람의 앞으로 나아갈 길을 잘 인도해 가지고 바로 나아가도록 인도하는 것을 가리켜서 권면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무슨 권면이나' 무슨 권면을 하든지, 이런 면을 권면하든지 저런 면을 권면하든지 무슨 권면을 하든지. 또 '사랑에 무슨 위로나' 사랑하는.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공의로만 다스릴 것이 아니라 사랑을 가지고 용서하고 참고 기다리고 긍휼히 여겨서 사람들에게 오히려. 벌을 받을 자에게 위로를 주시고 또 낙망으로 멸망받을 자애게 소망을 줘서 이렇게 그 사랑을 가지고 위로하는 사랑의 무슨 위로를 하든지,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사람들을 사귀는 일 사람들을 이렇게 사귀는 일, 성령의 감동의 사귀는 일. 사귀는 것도 죄악적인 사귐도 많이 있지만 성령의 감동의 사귐이라 할지라도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서는 이런 감화의 사귐을 가지고 이런 종류의 사귐을 가져야 될터인데 엉뚱한 종류의 사귐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의 사귐이라 할지라도 그 장소 그때 그 사람에게 그 형편 그 처지에서 그를 서로 교제할 것을 그대로 교제해야 되지 때에 틀리고 장소에 틀리고 또 형편에 틀리고 사람에 틀린, 그런 교제라면 성령의 교제라도 거기에는 맞지 않기 때문에 성경 말씀이라도 거기에 맞은 말씀이라야 되지, 성경 말씀 가지고 마태복음 4장에는 보면 뱀이 성경 말씀 가지고 예수님을 꼬왔습니다. 성경 말씀 가지고 꼬았어. 그러기 때문에, 성경 말씀 가지고 예수님도 꼬울라고 하는데 마귀란 놈은 성신의 감화라도, 성신의 감화로서로 성령의 감화로 교제할라고 할 때에도 요 교제를 해야 될 때에 저 교제를 하도록 그렇게 자꾸 삐뚤어지게 만들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긍휼은 좋지만 긍휼도 사람이 이 면을 긍휼히 여길 때 있고 저 면을 긍휼히 여길 때 있는데 마땅히 긍휼히 여겨야 될 그 면을 긍휼히 여기지 안하고 엉뚱한 긍휼을 베풀면 틀린다 말이오. 긍휼도 좋은 것이지만 긍휼도 지나치면 죄가 됩니다. 또 긍휼도 거기에 해당치 않는 긍휼을 가지면 그것이 죄가 되고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다른 사람을 동정하는 불쌍히 여기는 자비. 긍휼은 다른 사람을 자기같이 생각하는, 자기와 꼭 같이 생각하는 고 성질을 가리켜서 긍휼이라고 말하고, 자비라는 것은 자기는 있고 자기와 같이 그를 상대방을 불쌍히 여기고 관용하고 그렇게 아주 다정하게 순하게 연하게 그렇게 부드럽게 대하는 그런 모든 것을 가리켜서 자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85061601/02) 9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를 위주로 하는 것.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 좋게 할라 하는 것, 이것을 완전히 우리가 멸망이라 하는 것을 생각하고, 나 좋은 것, 그라면. 저 사람 좋게 할까? 그것도 못써. 저 사람 좋게 하는 것도 못써. 나 좋게 하는 것도 못써. 모든 인간 좋게 하는 것은 다 틀렸어.
인간은 다 사욕쟁이고 다 독사요 시랑이요 다 도적이요 강도요 모두 다 흉측한 무자비한 잔인하고 악독한 인간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위해도 안 되고 이 사람을 위해도 안 되고 모두가 다 예수 그리스 도 한 분을 위해서, 그분이 기뻐하도록.
그분이 즐거워하도록. 그분의 뜻에 맞도록, 그분이 좋아하도록 그분이 찬성하도록.
그분이 인정하도록 이렇게 요 길을 향해서 나아가도록 하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85061710) 9


'그리스도 안에'  
우리는 모든 일 할 때에 예수님의 대속을 벗고 살면 안 되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살아야 되는 걸 가리켜서 “그리스도 안에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대속을 벗으면 안 됩니다.
형편에 따라서 대속을 입어서 편리할 때는 입고, 대속을 입어서 불리할 때는 벗고, 예수님을 이용해 먹어서 유익할 때는 예수님을 이용해 먹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박해가 올 때는 예수님을 휘뜩 벗어버리고 그렇게 사는 것이 지혜로운 생활 같지마는 세상은 하루밤 나그네와 같고 영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게 불쌍한 자요. 가련한 자요.


(870705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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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8 44사도행전20: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3777 55디모데후서04:0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3776 50빌립보서02:0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3775 44사도행전0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3774 42누가복음02:01-07    *전체요약
3773 13역대상05:02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찌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3772     (참고) 유다의 장자됨
3771 42누가복음03:23-38    *전체 요약
3770     (참고) 예수님의 족보
3769 12열왕기하19:04    랍사게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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