딛1:00
늙은이에 대해서 특별히 가르쳤고 또 젊은이에 대해서 특별히 가르쳤으며 남의 수하에서 쓰여지는 사람이 종인데, 종이라고 하면 나쁜 이름으로 관념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회사에 직공이든지 또 은행의 그 행원이든지 또 관서에 직원들이든지 모두 다 쓰이는 사람들입니다. 여기 종들은 그 말은 쓰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러면 종 아닌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라의 제일 왕권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종이 아니겠다 이렇게 생각하지마는 그도 종입니다. 그의 상전은 하늘에 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제는 사람에게는 종이 아니지마는 하나님에게는 다 종된다 그렇게 말했어. 상전된 사람들은 위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 위에 자기의 상전이 있는 것을 알고 살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남의 신앙의 선배된 사람들에게 대해서도 말씀했습니다. 신앙의 선배된 사람에게는 자기가 그를 지도하는 그 행위를 먼저 자신이 행하고 그 자기 신앙 후배에게 지도를 할 때에 그 신앙 후배가 말한 그것이 교훈이 부패치 아니한 것을 보여라 신앙지도하는 그 지도하는 교훈이 말 뿐이라. 그 교훈이 아무 능력없고 그 교훈은 그저 말은 그렇게 하지마는 실은 그 교훈이 다 썩어서 부패해서 말은 그래 하지마는 실지로 다 그런것은 아니다 하는 그런 업시여김을 받지 않도록 해라 네가 먼저 행해 가지고 네가 후배에게 교훈하는 그 교훈은 이 교훈은 말만이 아니고 철두철미하게 실행하는 이 말하는 거는 다 실행해야 되는 것 같더라. 그분이 말해서 지도하는 것을 보니까 본인이 실행하면서 말하는데 그 교훈은 전부 실행을 해야 되는가 보더라 하는 그것을 후배가 보면 교훈이 살아있고 교훈은 그는 권위있고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그렇지 안하면 내가 교훈한 그 교훈을 업신여겨 보게 되고 그 교훈은 다 부패해서 능력이 없다고 그래 보기 쉬우니까 네가 후배에게 대해서는 네가 가르치고 지도하는 그것이 무궁토록 그대로의 것이기 때문에 그 아닌 것은 다 심판받는 것인 것을 그 후배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라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것을 통 털어서 말을 하면 늙은 사람들은 몸이 늙어져 가니까 겉에 육체가 늙어져 가니까 하나님을 향한 모든 생활도 늙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니 육체는 늙어져도 하나님에게 대함이 늙어지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마치 시집가기 전 처녀가 지금 앞으로 큰 문제, 한 남자로 더불어 결혼이 될 것입니다. 이제 거기에서 자기의 흥망성쇠가 결정되니 결혼하고 난 사람보다 결혼하기 전 사람은 아주 조심해서 자기의 가치를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자기의 가치를 만들어서 자기를 조심하고 조심해서 가치있는 깨끗한 참사람으로 만들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나 그 애쓰던 것이 결혼하고 나면 조금 달라지고 아이 하나 놓고 나면 또 조금 달라지고 또 둘 셋 놓고 나면 달라집니다. 또 아이를 낳아 자라서 사위를 보고 며느리를 보면 또 좀 달라지고 그 다음에 손자 손녀들이 나게 되면 또 달라집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달라져서 나이 많은 노인이 되면 자기의 상대방인 남편에게 대한 것이 늙어집니다. 관심이 늙어지고 쇠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참 신랑입니다. 신랑될 상대자요, 하나님과 앞으로 결혼해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살 우리들입니다. 그 결혼은 우리 육신의 부부 모양으로 그렇게 이성적인 부부가 아닙니다. 부부가 되면 아내의 모든 것은 남편에게 책임져주고 남편의 모든 것이 아내의 소유가 되어지는 것처럼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영원히 책임지시고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우리의 것이 되어집니다. 동거동행, 동락, 동행 행복도 같고 불행도 같은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와 이렇게 영원한 관계를 맺을 하나님이십니다.
이런데 우리를 구속하신 주님에게 대한 네 모든 것이 늙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잘못하면 예수 믿는 사람들이 그만 신앙도 늙어집니다. 믿는 사람 겉으머리 사람이 늙어지니까 속에 신앙도 늙어지기 쉽습니다. 신앙은 하나님께 대한 것인데 신앙이 늙어지지 말아라. 하나님께 대한 것이 늙어지지 말아라. 또 네가 사람에게 대한 조심이 늙어지지 말아라. 늙은 사람은 끄트머리 육체는 늙어져도 하나님께 대함과 사람에게 대함이 늙어지지 말아라. 신앙과 조심이 늙어지지 말아라 말씀입니다.
또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네가 젊은 사람이니까 기운이 있고 행동이 빠른데, 기운이 있으니까 더 행동이 빠르지마는 행동과 기운이 젊은 것처럼 네가 모든 일을 구별해서 선택하는 그 일에도 빠르지 말아라. 네가 나이가 젊어서 모든 행동이 빠른 거와 같이 네가 선택에 대해서도 빠르니 그게 탈이다. 선택은 네가 젊지 말아라.
아무나따나 이거 닥치면 그만 거기 턱 들어 붙어서 대접하고 저것 닥치면 저게 들어 붙어 대접하고 이렇게 네가 선택하는 것, 시작하는 것 그런 것을 빨리 하는 통에 네가 암만 젊어도 빠른 활동이 결국은 너를 실패케 한다. 또 네가 이제까지 가지고 나가던 보수 이것을 집어던지는, 이미 하고 있는 그것을 변동하는 그 변동이 네가 빠르지 말아라. 네가 변동은 빨라서는 안된다. 변동은 아주 신중해서 천천히 해야 되지 젊은 사람이니까 금방 하다가 집어던져버리고 집어던져버리고 그렇게 변동이 젊어서는 안된다. 선택이 젊어서는 안된다. 변동과 선택은 아주 노숙한 사람처럼 여간에 변동하지 않고 한번 작정했으면 변동하지 않고 또 무슨 일이든지 시작은 생각하고 천천히 하지 그저 휘득 휘득 집어던지는 것도 빨리 집어던져버리고 또 잡는 것도 빨리 잡는 그런 변동과 선택에 네가 젊지 말아라.
늙은 너는 하나님에게 대한 이 믿음, 하나님에게 대한 것과 하나님에게 대한 모든 것, 구속하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에게 대한 이 모든 것을 네가 늙으면 안된다.
인간에게 대한 조심이 늙어서는 안된다. 신앙과 조심이 늙어서는 안된다. 젊은 너희들은 변동과 선택이 젊어서는 안된다.
또 종된 자들은 겉은 사람의 종이지마는 속까지 사람의 종이 되지 말라. 겉은 사람의 수하로 그 사람에게 쓰여지고 그 사람의 인도를 받지마는 속으로는 종이 되지 말라. 속으로는 하나님의 종이 되라. 겉으로는 이런 입장, 이런 처지, 이런 부하로, 이런 수하로 어떤 데에서 살지라도, 겉은 그 사람에게 쓰여지고 사람에게 달려 살지마는 속은 네가 사람에게 달려 살지 말고 사람에게 매여 살지 말라. 사람에게 따라 사는 사람이 되지 말고 오직 하나님에게 속하고 하나님에게 따라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으로 그렇게 살라 말씀했습니다.
또 신앙의 선배로서는 네가 후배에게 말하는 그 교훈이 업신여김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후배에게 말은 했어도 말과 행동은 달라도 된다고 그렇게 그 교훈이 업신여김을 받지 않도록 하고 그 교훈이 권위있고 존대를 받고 업신여김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해라.
결론으로 말하면 모든 사람이 경건과 복음을 위해서 살아라. 경건,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결론이 되야 되고 복음이 업신여김을 받지 않도록 복음이 모든 사람 앞에 영광스러워지도록 그렇게 하라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811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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