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위험과'
복음을 전하러, 복음 때문에 사람에게 전도한다고 가다가 오도 가도 못해서 강물에 막혀 가지고, 참 하나님이 살려줘서 그렇지 죽을 만한 그런 위험과,
'강도의 위험'
복음 전하러 가다가 강도의 위험,
'동족의 위험과'
동족들이 그들이 믿는 유대교를 전하지 아니하고 유대교의 반대인 예수교를 전한다고 그 동족들이 없는 데가 없이 꽉 깔려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서 집중적으로 사격해서 바울이 그들에게도 사도행전을 보면 죽을 만한 그런 고비를 얼마나 넘긴지 모릅니다.
'이방인의 위험과'
안 믿는 나라에 가서 이 복음을 전하려 하니까 저거 나라에 합당치 않은 도를 전한다고, 대원군 때도 우리 나라에 복음을 전하러 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죽임을 당하고 고난을 당했습니까? 그와 같은 것을 무릅쓰고, 도를 전하면 으레 죽이려고 하는 그 죽음을 무릅쓰고 가서 전하지 않고는 견디지를 못했고, 이래도 자꾸 가서 전한 그 이유가 무엇일까?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가다가, 복음 전하러 가다보면 날 저물고 인가 없으니까 맹수 속에, 광야에서, 숲 속에서 거기서 지내게 될 그 모든 위험,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거짓 형제들이 살살 꾀어서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거짓 형제들의 위험과,
(811122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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