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0:1-5
다음에는 사도행전 10장 1절로 5절까지에 보면 고넬료의 가정은 그의 부부와 그의 자녀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종업자들 그 전부가 하나님 앞에 시간을 정해놓고 가정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고넬료가 알려서 온 가족들과 온 종업자들이 하나님 두려워 두려움을 알고 두려워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곧 인간을 아끼고 인간을 동정하고 인간에게 피해를 끼치지 아니하고 인간에게 유익을 끼치는 인간을 위하여 노력하는 이것과 범사를 하나님에게 기도하여 하나님의 기도 응답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져 나가는 이 세 가지 면이 온 소속 식구들에게 충만했습니다.
이럴 때에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과 인간을 구제하는 것과 하나님으로 의논하는 이 기도가 응답되었다고 천사를 보내서 역사한 이 역사가 유태인외 이방인들에게 생명의 도가 전달된 종자입니다. 이것이 시발이었습니다. 이 고넬료의 가정은 온전한 가정이 이루어져 그 가정교회가 온전해졌을 때에 이 생명과 구원은 넘쳐서 우리 모든 이방인들에게 넘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고로 가정의 한 사람으로 되어 있는 호주는 자기로 인하여 가족, 자기를 인한 모든 종업자, 전 소속 식구들이 무엇보다 하나님이 두려우시며 무엇보다 하나님이 가장 필요한 하나님이시며 여기에 모자라는 모든 부분을 하나님으로 기도하고 의논해서 능히 예수님의 공로로 인하여 이루어질 수 있는 이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800217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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