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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줄 알지 못하느냐  
■ 성경:45로마서07:01-25
 

회개에 대하여 증거한 일이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는 복음이고 약한 자가 강한 자가 되고 실패자가 성공 자가 되고 천한 자가 귀한 자를 만드는 것이 복음이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힘 얻고 낙망하게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아직 율법 하에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복음은 율법으로 정죄 받고 복음으로 구원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먼저 율법으로 정죄함 받지 않으면 복음은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회개에 방편에 대하여 롬7:에 가장 명백히 기록했다.
8절에 법이 없으면 탐심이 나를 멸하지 못할 터인데 이 죄가 계명 의지하여 기회를 타 가지고 나를 정죄 하여 죽게 만든다. 그 말은 내가 꼭 같은 행위 가지나 계명 없으면 탐심이 되지 않으니 계명 때문에 사욕이라 탐심이라 정죄 받았다. 그 법이 악하여서 아니고 내 행위가 아닌 것을 드러내고 그 법으로 인하여 탐심 자가 사욕 자가 됐다. 법이 선한 것인데 그 선한 것이나 악한 것을 만든 것이 아니고 악한 자로 정한 것이다. 율법이 악하냐? 아니다. 내가 악한 자가 악한 자로 드러낸 것이다.
9절에 계명이 이르니 하나님의 법을 아지 못할 때는 내가 살았더니 이제 계명 이르니 죽었다. 그 자는 누구냐? 옛사람이다. 하나님의 법이 오기 전에는 죄가 힘쓰고 살았더니
그러므로 죄의 권세는 율법이다. 법이 오기 전에는 살았더니 법이 오니 죽었다. 그것은 옛사람이다.
15절에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아지 못하노니...
이것을 누가 말하냐? 내가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아지 못하노니 이 말은 전체적인 사람이다. 종합에 사람을 말한다. 곧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중생된 영), 도리어 영이 미워하는 것 행한다.
영이, 죄 지으나 나는 모른다, 제가 지어놓고 나는 모른다 이것이 회개에 시발이다. 내가 지은 죄를 내가 아지 못한다. 거기서 중생된 영과 이성과 육과 구별하여 영이 들고 나온다. 죄 지은 자는 할 일이 예수님 믿어 살아나야 한다. 중생된 자로서 죄 짓고 기도할 수 있냐? 없다.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기도 못한다.
그러므로 여기 말함은 자기가 몸과 이성과 합하여 죄 지었으니 전체적인 나를 말함은 범죄한 이성과 몸을 던지고 주격 된 책임을 지지 아니할 수 없어 책임지고 하는 말이다.

영혼이 범죄 했으면 속할 권리 없다. 예수님이 자기의 죄 짊어지고 아버지에게 구하시고 당신이 지은 것같이 대속하셨다. 예수님이 죄범했으면 대속 못한다. 범죄하지 않은 영이 책임지고 기도할 수 있다. 자기의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았으니 거머쥐고 구할 권리가 있다. 예수님은 죄 없기 때문에 담당하여 대속하였고 영은 범죄하지 않은 영이 이성과 몸을 대신 사해줄 권세도 있다. 예수님은 이성과 몸에 죄를 짊어지고 대신 대속할 수가 있다. 중생된 영 나는 죄는 없으니 그것을 대신 하나님에게 구하고 그리스도의 공로로 베풀어 입힐 권세가...

그러므로 바울이 말한 것은 나의 행한 것 아지 못한다 말은 중생된 영이 이성과 몸이 합하여 죄 지은 것을 주격이 된 영이 합하여 나의 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영혼의 소유를 영혼이 빼앗겨서 그 소유권 빼앗긴 것 연대적 책임이 있지 않냐? 하나 내가 칼을 가지고 있는데 빼앗겨 살인자가 사용했으면 책임 있냐? 연대적 책임 있다.

영과 이성과 몸에 관 게가 어떻게 되냐? 바로 알아야 바로 취급하고 관계 가지게 된다. 부담시켜놓고 또 나의 행함이라 했다.
20절에 자기는 아주 안 범했다고 똑 잡아뗀다. 법적 구속은 됐으나 실질적 구속은 아직 안 된 것을 증거 한다. 이성과 몸은 죄 아래에 끌고 가는 책임이 영이기 때문에 영은 살았으나 이성과 몸은 죽었다. 영혼이 자기가 죽었기 때문에 영혼이 살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살리다가 못 살리는 것은 책임 없다. 빼들지 못한 것은 의가 되지 못하지 죄는 되지 않는다. 빼앗아서 영혼 소유 만들라고 하나님 명령하신다. 빼앗지 못하면 영혼의 자기 것 못 만든다. 구속하지 못하면 제 것 삼지 못한다. 승리 못하면 자기 것 못 된다. 그것이 보응으로 받는 것이요 죄는 되지 않는다. 이제 네가 빼앗으면 네 것 되고 못 빼앗는다고 죄가 되지 않는다. 죄는 하나님의 작정에 따라 간다.

이제 그 영혼이 자기의 이성과 몸은 구속하려고 힘쓴다. 또 죄는 제 것 만들려고 시비 건다. 그때 이성을 영혼이 붙들었다(생각과 뜻과 성질). 한 시간 영혼이 사로잡아 지냈다. 그 시간 사용된 뜻 마음 성질은 벌써 시공세계 나와서 벌써 쓰여 졌다. 분파 됐다. 그 안에 것은 내일 또 쓰여 진다. 쓰여 진 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내일은 죄에게 쓰여 진다. 그러면 어제 쓰인 이성과 몸이 같은 것이냐? 어제는 의의 속한 것이다. 의에 속한 것이다. 의의 속한 것 어떻게 죄에 넘어가겠냐? 이성은 도구와 같은 것이요 손수건이 내 주머니에 넣으면 누가 내가야 되지 소유격이요 주권이 없다.

그러므로 오늘 사용된 것이 의에 속했으면 빛에 속했다.
그러므로 어두움에 속한 죄가 빼들려고 오지 못한다.

어제
오늘 쓰일 것은 무소속이다. 의에 속하여 구속이 되냐? 죄에 속하여 유기냐? 결정 된다. 오늘 종일 의의 기관이 됐으면 죄에서 해방 받았다. 그 이성은 즉시 부활하여 영의 지체가 된 다. 영의 소속이 된다. 그것 많이 하면 영이 자란다. 영이 양면으로 자란다. 식물이 상하로 먹고 산다. 공기 태양과 수분 먹고 자란다. 자기 영도 밑에서 죄 먹고 자라고 하늘에서 진리 먹고 자란다. 부패성도 자기의 영이 먹고 자랄 양분이라 하면 이단이라 할 것이다. 고전5장 장막집이 있다. 그 썩은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산 영에게 삼켜지면 그리스도에게 삼켜지면 영혼의 뼈와 살이 된다. 이성은 도구와 같은 것인데. 이 세상 죽는 날까지 쓰는 도구이다(몸도).

그러므로 죽는 날까지 빼들어야 다 빼들지 오늘 빼들어도 내일 사용 못하면 빼긴 것이 된다. 일생 동안 구속하는데 매일 매일 구속한다. 사용했으면 그 하루 점령한 것이요 그 이튿날 빼앗겼으면 그날은 사용 못되고 죽은 고기가 먹으니 산피가 된다(사용하면). 그 영혼이 구속은 단번이요 이성과 몸은 평생 구속이다. 영혼 구속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요 이성과 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 가지고 그 영혼이 구속한다. 왜 영혼에게 책임 지웠냐? 이것이 강제가 아니고 유기적으로 절대 자유자로 하기 위하여 인생에게 주신 특권이다.
그러므로 영의 지위 권위 박탈 아니하시기 때문에 하나님 아들이다. 만일 그것이 아니면 암석과 같다. 절대 복종이다. 어긴 일 없으나 하나님 아들은 못 된다. 그러므로 이성은 죄에서 해방시키면 해방 즉시 부활한다. 남은 것은 아직 죄 아래에 있다. 일단 이성과 몸은 사용되기 때문에 사용된 것만 구속되지 사용되기 전에는 구속도 죄도 아니다. 몸은 사용되면 (죄 아래에 있는 것은) 영이 붙들고 사용하니 오늘 사용된 것은 의의 병기는 의의 도구이다. 그 정력과 진액이 어디에 가 있냐? 원소로 돌아간다. 그것은 해방만 받고 살아나지 못했다. 주님 재림 시 부활한다. 영은 단번이요 이성과 몸은 중복적이요 또 이성은 즉시 부활이요 몸은 재림 시니 등급이 있다.

회개는 죄 지은 자기를 율법 아래 가서 사정없이 때린다. 이제는 전체적인 자기가 되어서 율법 아래로 간다. 영이 앞잡이를 서서 이성과 몸을 달래서 끌고 간다. 법 아래 가서 따진다. 영이 나는 죄를 짓지 아니 했습니다라고 고소한다. 영은 죄를 짓지 아니 했으니 아버지에게 고할 수가 있다. 이제는 아버지와 주님을 모시고 가서 이것들을 용서하시고 구원해주소서 이제 그리스도의 구속이 아니면 사할 길이 없다. 이성과 몸에게 영이 너희들이 죄 지은 생활 죽었느냐 살아있냐 하고 따져간다. 그래 가지고 점점 사로잡아서 영이 설복 시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해서 제일 힘든 것은 우리를 납득시키는 것이 제일 힘 드는 것이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우리를 인격으로 대하시는 것으로 하시는 것이다. 영이 자발적으로 이성과 몸이 들어오도록 하신다. 이성과 몸을 사로잡아서 사용하게 된다. 사용을 했다가 또 빼앗기면 죄의 기관이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구원하시는데 우리의 이성과 몸을 구속하라고 해서 구속하는데 차차 살아나가면 이성과 몸이... 그것이 영혼에게 대해서 사로잡아 나가면 이성과 몸을 잡아 쓰기가 어렵다. 점점 들어가서 사랑이 이 몸에게까지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은 단일성이다. 온전한 것은 하나뿐이다.
죄는 이성과 몸과 죄와 셋이 합해진다.
우리는 영이다. 그러므로 외부에 범죄할 때에 영이 자라고 선을 행한 다음에는 영이 자라는 것이 중지되기가 쉽고 영은 죄 지을 때도 서행할 때도 자란다. 이는 옛사람과 중생된 나를 똑똑히 구별해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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