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그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 내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
이 랍사게 대장이 지금 앗수르 왕이 말하는 말을 지금 전하고 있습니다. 그가 여러 마디를 했지마는 이 앗수르 대장이 와 가지고 저거 왕이 말하기를 그렇게 말한다고 전합니다.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그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 내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우리 왕이 이렇게 말했다. 항복해라.’ 했습니다. 이것이 18만 5천명이 하룻밤 동안에 생명(生命)을 잃은 그 원인의 시발(始發)입니다.
앗수르 왕이 군대 장관 랍사게를 보내면서 ‘앗수르 왕 산헤립 내가 말한다 해라. 내가 가는 곳마다 전쟁 다 이겼고 열국에 있는 모든 신들도 다 파했고 이랬는데 너거가 의뢰하는 그 여호와라는 그런 너거 신이 내 손에서 예루살렘을 능히 구원(救援)할 줄로 그렇게 생각하느냐? 그런 어리석음에 속지 말아라.’ 하는 이 말을 앗수르 대장이 선포한 요것이 걸렸습니다. 이제까지 저거끼리 뭐 이러니 저러니 말하는 그것이 걸리지 않았는데 요게 딱 걸려 버렸어요.
그러기에, 우리는 모든 악의 세력으로 더불어 다툴 때에 요 전법(戰法)을 배워야 됩니다. 자기(自己) 말로 하지 마십시오. 자기 말로 하지 말고, 자기 생각으로 하지 말고, 자기중심(自己中心)으로 하지 말고, 자기하고 싸우지 마십시오. 자기하고 대립하지 마십시오.
언제든지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또 하나님 중심을 따라서 하나님이 소원 하시는 그 소원을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당신이 하시는 그대로, 그대로 내가 순종해서, 하나님 당신이 하시는 그대로 내가 피동(被動)으로 상대하라 말입니다.
(80050513 집회)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