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 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줄 아느냐
실로암 탑이 무너질 때에 열여덟 사람이 치어 죽었는데 그걸 보고 그때 말을 하니까 그들 열여덟 사람이 치어 죽었으나 너거 예루살렘 있는 사람 전체가 다 이와 같이 죽임을 받을 자들인데 하나님께서 이것으로 한 표시만 하고 말았는데 이 표시한 이것을 보고 이 그 사람들과 같이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같이 그렇게 너희들이 멸망할 자이라는 것을 그것을 느끼고 회개해야 될 터인데 ‘아 그 사람들은 치어 죽었는데 무슨 죄로 치어죽었습니까?’ 하니 너희들이 그 멸망을 피하지 못하고 멸망 속에 있는 자라고 말씀한 거와 같이,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전부가 멸망할 것인데 멸망할 표만 보이고 다시 그 표 보이는 것 그것 보고 그것 보고 깨달을 자는 깨달아 가지고 회개할 자는 회개하고 하니까 하나님의 수입은 그것뿐이라 말이오. 그것뿐이기 때문에 그것만 하나님이 고쳐서 구원할 자 그들만 깨달았으면 됐지 나머지 그걸 또 멸할 필요가 없다 그거요. 왜? 그것이 있어야 또 되기 때문에, 이래서 칼에 상하였다가 나은 자를 다시 소망하고 숭배하고 위주로 삼아 가지고 그렇게 사는 자들 있고, 칼에 상하는 그 칼을 들고 하나님이 치시는 그 사건을 보고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회개하면서 사는 그런 사람 있고 이래서 자꾸 그런 것이 있어야 그걸 보고 또 이 전부가 멸망할 일이 또 있고 그것도 이제 멸망이 쌓여 가지고 있지요. 멸망이 끝난 기 아니라.
쌓여 가지고 있고 또 멸망할 일이 또 있는데 이것이 쌓여 가지고 있고 이러니까 멸망이 이중 삼중 몇 중이든지 되어졌으니까 이것은 참 참혹하게 멸망할 것이라는 것이 자꾸 보여 저촉이 되어지고 자기는 하나님은 멸망시기를 중단해시만은 자기는 하나님이 그 중단하고 계시지 멸망하실 하나님의 진노를 가지고 계시는 것을 자기가 보면서 그것을 회개하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 사람이 성전과 제단과 그 가운데 경배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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