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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2누가복음21:34-38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1. 스스로 조심하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 말씀은 조심하라는 말은 네 마음을 네가 볼끈 붙잡고 꼼짝 못하게 쇠고랑을 채우듯이 그렇게 채우라 네 마음을 꼼짝 못 하도록 단단히 잡아 두지 안하면 네 마음이라 하는 것은 제 소원대로 욕심대로 이렇게 천치도 모르고 벌로 날뛰는 것이기 때문에 그 마음이 세력이 있다 그 마음이 끌면 온 몸둥이가 다 끌려 간다 이러기 때문에 마음 단속을 해야 되지 마음 단속을 하지 못하면 결국 너는 실패한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기에, ‘스스로 조심하라’ 말은 네가 네 마음을 네가 단속해라 하는 말씀입니다. 자기가 자기 마음을 단속지 않으면 어떤 그 미혹에 빠져 가지고 그 마음 이 못쓸 마음이 되는고 하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네 마음을 네가 볼끈 붙들고 네 마음대로 하지 못하도록 단단히 마음 단속을 안하면, 마귀라는 놈이 와 가지고 그 마음을 살살 꾀워 가지고 그만 마귀에게 붙들리면 마귀 하라 하는 대로 그 마음이 하고 또 그 마음은 그 몸둥이를 붙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마귀가 네 마음만 사로 잡으면 그 다음에는 네 마음을 가지고 네 몸둥이는 마귀 마음대로 이렇게 사로 잡아서 이용할 수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자기가 몸으로 행동해도 모릅니다. 몸으로 자기 망할 일을 해도 모르고 망할 일을 한 그 대가로 뒤에 망하는 일이 오면 그때사 압니다. 사람은 자기가 망할 일을 해도 그때는 모릅니다. 망할 일을 해 가지고 망할 일의 대가로 보응으로 이제 망하는 그 일이 오면 그때는 지금 후회를 합니다.  


2. 조심하지 않는 결과


1) 방탕


그러면, 단속하는 자리를 성경은 어떻게 가르쳤느냐? 성경은 네가 그런 일이 있기 전에 네 마음을 단속을 하라 네 마음을 조심해라 조심해 가지고, 그러면 그 마음을 조심해서 그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지 못하도록 볼끈 붙들겠느냐? 여기에 말했습니다.


마음을 붙들어서 방탕하게 하지 말아라, 네가 그 나쁜 마음 그 마음을 가지지 안할라고 애를 쓰지 말고 네 마음을, 방탕이라 그 말은 그 마음이 허리를 볼끈 동였다가 풀어 놓는 것 그 마음을 풀어서 그저 풀어놔 가지고 그 마음에 꼭 긴장한 마음을 버리고, 요새 뭐 남북에서 긴장 완화 긴장 완화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그 긴장 되는게 좋은 것이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거 그래 놓으면 발전이 있습니다.


이러기에, 이 방탕이라 하는 것은 이것은 그 마음이 이제 속에 꼭 맺혀 있는 일이 없고 그 만 그 창기 모양으로 이것 보면 거기에 마음이 끌려 가고 저것 보면 저기에 마음이 끌려 가고 그 마음이 무엇인가 자기가 잡은 푯대가 없이 그저 환경에 따라서 이런 환경 당하면 이런 마음 되고 저런 환경에 저런 마음 되고 그 마음이 자기 환경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만 그런 마음이 돼 버립니다.


이러니까 그게 방탕인데 그것을 못하구로 해야 됩니다. 씨름하는 데 가니까 아 씨름하는 사람 되고 싶다 춤추는 데 가니까 춤추는 사람 되고 싶다 아주 돈 많은 사람들이 호화롭게 사니까 그 사람 보니까 아 나도 돈 많은 사람 되고 싶다 자기 집에 아주 아름다운 그런 가구를 꽉 재어 놓고 있으니까 나도 그 가구 샀으면 좋겠다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눈이 끌고 가는 대로 끌려 갑니다. 귀가 끌고 가는 대로 끌려 갑니다. 자기가 이런 소리를 들으니까 그만 그 소리 들은 대로 그리 그만 자기 마음이 끌려 가 버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끌려 갔습니다. 또 접촉하는 대로 끌려 갑니다. 그것이 방탕입니다.


어떤 사람은 듣는 것을 조심하지 안하는데 귀에게 끌려 가고, 마귀라는 놈이 어디로 들어 오느냐 하면 귀로 들어 오고 눈으로 들어 옵니다. 귀로 들어 오고 눈으로 들어 오고 제일 많이 들어 오기를 그리 많이 들어 옵니다.


그러기에, 네가 조심하지 안하면 네 마음이 방탕된다 처음에는 죄짓지 않는다 죄 안된 일 죄 안 되는, 눈으로 들어 오는 눈으로 들어온 죄 안된거 거기에 끌려 가고 귀로 들어 온 죄 아닌 것 거기에 끌려 가고 그러니까 그건 죄가 아니니까 끌려 가도 괜찮은 줄로 이렇게 알고 사람들이 끌려가지만 그 놈이 뒤에 이제 딴 것 됩니다.


2) 술취함


‘방탕함과 술취함과’ 이제는 귀로 들어 오고 눈으로 들어 오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안목의 정욕이라 하는 것은 자기 눈에 보이는 눈으로 들어 오는 욕심을 가르쳐서 안목의 정욕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게 들어 오면 이제 술이 취합니다. 술이 취하는 것이 그게 들어 오고 난 다음에는, 술취하는 것은 뭘 가르쳐서 말하는 것인고 하니 세상 법칙대로 그 세상 법칙대로 살 마음이 자꾸 생겨납니다. 생겨나서 꼭 안 믿는 사람들이 보고 사는 것 같은 것을 보고 살고 안 믿는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것을 부러워 하게 되고 안 믿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그 평가와같이 안 믿는 사람들이 비판 하는 것과 같은 비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것이 술취하는 것입니다. 술취하는 것은 세상적 교훈 이 세상 사람들의 그 교훈 지식 그것을 자기가 슬슬 받아 들입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을 만나니 하나님은 멀어지고 진리는 멀어지고 영감은 멀어지고 이 세상 사회가, 처음에 사회주의야 좋은 것 아니요? 이 사회를 참 좋은 사회로 만들라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사회주의 또 도덕이 좋지 않습니까? 도덕주의 또 뭐 정치주의 이런 것 다 좋은 것같지만 그것이 다 술입니다. 그게 술이요.


뭐 신앙 버려도 공부만 하면 된다 그것도 술입니다. 세상, 신앙 버려도 공부만 하면 된다 신앙을 버려도 직장만 좋은 직장 가지면 된다 신앙 버려도 돈만 있으면 된다 내가 새벽 기도 못 나가도 돈만 벌어 놓으면 튼튼하다 그래 가지고 멸망되는 자들이 우리 교회도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부러워서 눈으로 들어 오는 그 부러운 것 귀로 들어서 부러운 것 그것은 전부 여러분들을 다 죽이는 것인데 죽이는 것인데 그것을 죽이는 것인 줄 모르고, 아이구 내가 과거에 아무 것이를 접촉했을 때에는 이런 것 다 못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전연히 생각을 못 가지고 있었더니만 나는 얼마나 시대에 뒤떨어졌다 나는 지금 이런 것 참, 이건 사는 것이 아니라 죽는 것 한가지다 그런 사람들은 보니까 다 번쩍 번쩍하고 사는데 이거 뭐 산다는 것이 이거 뭐 개 짐승사는 것이지 이거 천하게 사는 것 아니냐, 그 사람은 평가를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 하나님의 진리대로 사는 것 성령의 영감대로 사는 것 양심대로 사는 것이기 가치 있다는 것을 가치를 거기에 두지 안하고 가치를 거기에 두지 아니하고 세상 사람들이 가치로 삼는 거기다가 가치를 둡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이, 그게 무엇이냐? 술취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 사람 좀 만나고 나니까 그만 하나님과 진리와 영감과 신앙과 또 하늘의 소망은 양심은 멀어지고 그만 세상 것에게만 욕심이 들어서서 또 세상 법칙에만 세상 형편 돌아가는 데에만 세상에만 출세할라고 세상적으로만 무엇을 준비할라고, 죽을 준비 망할 준비 오늘이라도 가면 그만인데 죽는 준비 망하는 준비 도적맞는 준비 빼앗기는 준비 하나님 앞에 진노받는 준비 그 준비만 자꾸 하는 데로 돌아갑니다. 그런 친구를 한 번 만났으면 그 다음에 이놈은 내 원수로구나 내 원수가 바로 이놈이 내 원수로구나! 이놈이라니? 그 사람이지. 그 사람 그 사람이 그라면 원수인가? 그 사람의 속에 옛사람 들어 있는 옛사람 그 놈이 원수입니다. 옛사람 그것은 악령이요 그것은 악성이요 악습이요.


이러니까 이것은 아무리 집사라도 이것은 마귀 새끼다 이것은 집사라도 마귀 집사다 이건 아무리 목사라도 마귀 목사다 이것은 장로라도 마귀 장로다 이것은 아무리 권찰이라도 마귀 권찰이다 이것은 새사람이 일하는 것이 아니고 옛 사람이 들어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순전히 마귀다, 요것을 깨닫고 그를 원수로 딱 배반해서 버려야 될 터인데 성경에는 말하기를 뭐라고 말했습니까? 그런 사람은 용납지를 말아라 네 집에 들어 와도 인사를 하지 말아라 영접하지 안할 뿐 아니라 인사하지 말아라 그랬습니다. 요한2서 1장 10절에 보면 있습니다. 인사하지 말아라 그게 자기를 멸망 시키는 이단자라 그 말입니다.


이런데, 마음을 단속하지 안하면 마음이 처음에는 좋은 데로 끌려 가 가지고 차차차 난중에 끌려서 멸망의 구덩이로 빠지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방탕해지고 방탕해지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술취하고’ 술취한다 말은 세상 주의로 가득 그만 변질된다 그 말입니다. 세상주의로 정신 빠진 사람된다 정신 잃은 사람된다. 아, 술취하면 자기 정신 있습니까? 술은 제가 먹었지만 나중에는 그만 술이 그 자기를 자유 자재 합니다. 이러니까, 그 자기는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고 예수 믿는 정신을 완전히 빼앗겨 버렸고 이제 세상주의가 자기를 주장한다 그래서 술취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3) 생활의 염려


‘술취함과’ 그라고 나면 또 무슨 일이 나겠느냐?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이제는 어떻게 살까? 이것은 뭐 아무것도 없는게 셋방 한 칸만 있으면 문제 없다 한 것이 셋방 얻어 놓고 난 다음에는 또 부족입니다. 또 부족이라 아이구 내가 장 셋방살이만 할 것이가 집을 한채 사야지. 또 집 한채 사고 난 다음에 아이구 집 사봤자 이거야 한 천만 원짜리밖에 안되는 것이제 좀 부지런히 벌어 가지고 한 일억짜리를 하나 사야 되겠다. 일억짜리 사면 그만 하는 것 아니요. 일억짜리 사고 난 다음에는 이제는 그래도 좀 정원도 있고 어짜고 그래야 될 터이니까 그래도 한 이삼억 짜리는 그래도 집채를 가지고 있어야지. 자꾸 이것이 뭐이냐 곡간을 헐고 새로 짓는 자입니다. 그것이 곡간 헐고 새로 짓는 자요.


그러면 이 자가 다 뭐이냐 하면 생활의 염려라 말입니다. 생활의 염려가 끝이 있는 줄 압니까? 성경에는 말하기를, 너는 먹을 것과 입을 것 있으면 족한 줄 알아라, 그저 너는 아무리 있어봤자 너 먹는 것이 네 것이지 너 입는 것이 네 것이지 재 놓는 것은 악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해서 쌓아두는 것이지 네게는 지키느라고 파수하느라고 욕만 보지 아무 소용없다.


이러니까 이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아라, 이것은 너희 천부께서 독생자도 애끼지 안하고 주신 천부께서 너에게 다 있어야 될 것인 줄 알고 책임지기 때문에 여기 대해서는 구하지 말아라, 너거에게 있어야 될 것을 아느니라 성경에 똑똑히 말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염려하지 말아라 구하지 말아라 이런 것은 너희 천부께서 너희에게 있어야 될 것인 줄 알고 다 아시느니라, 너거만 못한 이런 모든 공중에 나는 새가 무슨 농사를 짓나? 그래도 산다. 또 무슨 백합화가 길쌈하나? 안 해도 솔로몬의 옷보다 더 아름다운 옷을 입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 본질, 본성대로 다 하나님이 주관해서 하시는 것이니까 네가 네 마음대로 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 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인자 둔해진다는 것은 무슨 마음이 둔해지는가? 성경 깨닫는 마음이 둔해지지 성경은 볼 마음이 둔해지지 기도할 마음이 둔해지지 새벽 기도 나올 마음이 둔해지지 예수를 잘 믿어야 될 마음이 둔해지지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설 것을 생각하는 마음이 둔해지지 천국에 영원히 가 살 그것을 생각하는 마음이 둔해지지 이제 하늘에 속한 것은 전부 둔해지고 이제 세상에 속한 것이 예민해집니다. 세상에 속한 것으로 점점 예민해집니다.


4) 멸망이 임함


‘둔하여지고’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데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뜻밖에 그 날이’ 자기에게 멸망하는 그날이 그물같이 임하리라 이랬어. 덫이라 말은 그물을 말합니다. 그물 새그물 새 걸리는 그물. 이제 그물을 딱 그물에 걸리면 그만 날아 다니던 새가 그렇게 날래게 날아 다니던 새가 딱 그물에 걸리면 그 다음에는 잡혀서 죽는 것입니다.


그거 모양으로 이제 그날이, 인간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제 마음대로 살고 저 한다고 얼마든지 살 수가 있느냐 하면 살지 못합니다. 그물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그물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이 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말하기를 그렇게 말합니다. ‘죄만즉 천필주지’라 죄가 가득히 차면 하나님 이 반드시 베신다 그 사람들은 그 모르니까 이제 하나님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아니고 한울님 한울님 한을님 뭐 이렇게 말하는데 그것은 무엇인가 있지 않겠나 하는 범신론을 가르쳐서 말합니다.


‘그물같이 너희들에게 임하리라’ 그러면 잡히면 죽습니다. 이제 제 마음 대로 사는 생활을 한다고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느냐 하면 할 수 있다면 강한 자가 얼마든지 강해질 것이고 강한 자가 얼마든지 강할 것이고 억센 자가 얼마든지 억셀 것이고 욕심쟁이가 얼마든지 욕심대로 할 것이고 이렇지만 하나님이 조절하기 때문에 저 OOO를 제가 저래 아무리 해도 하나님이 우리 때문에 저래 두시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그에게 딱 그물로 탁 쳐 버리면 그만 그만이라. 다시는 그런 발언 한 마디도 못 한다 그 말입니다. 그 뭐 지금 뭐 OOO라는 사람 그 하나님께서 그것을 뭐, 죽었는지 모른다 하는데 죽었는지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죽고 난 다음에 오랫동안 숨기고 좀 엉큼합니다. 이러니까 죽었는지 모르는데 하나님께서 그 네가 얼마든지 일해라 해서 두지만 딱 중단하고 그물로 딱 홁으면 그만이라 그것으로서 끝나 버려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자주 닥치게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 마음대로 나가면 이놈은 돈 때문에 안됐다 돈을 딱 홀가 버립니다. 돈을 홀가 버리고 권세를 홀가 버리고 자유를 홀가 버리고 이기 몸뚱이가 건강하니까 또 야단을 지깁니다. 몸을 딱 홀가서 병을 들게 만들고, 이래 가지고 이것은 예비 시험이요 예비적으로 이거 지금 구원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마지막에 죽음으로 딱 죽음의 그물이 온다든지 예수님의 재림의 그물이 온다든지 오면 온 그 뒤에는 다시 변동 못합니다. 우리가 조그막씩 하는 그런 그물을 봅니다. 아, 이 하나님께서 날 막으시는구나 하나님이 진노하시는구나 이러면 그때 그 치면 그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지만 마지막에 그칠 수 있는 기회에 그치지 안하면 그칠 수 없는 그런 기회로 막아 버리고 맙니다.


이러니까, ‘그물같이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안 당하는, 이 법칙이 안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이 없는 가운데 지으시고 먹이고 입히고 마시우는데 당신 법칙대로 살라고 하는데 당신 법칙대로 사는 자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네가 짧은 세상에서 작은 것으로 충성했으니 짧은 세상에서 네가 내 법칙을 지켜 살았으니까 이제 큰 것으로 네게 주겠다 영원한 세계의 것을 다 너에게 주시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짧은 세상에서 네가 내 뜻대로 살지 안하니까 영원 세상에 내가 네가 얼마든지 살고 자유로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것을 주지 않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3. 조심하는 목적


1) 멸망을 피하도록


이러니까, ‘그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피하고’ 마음을 조심해서 돈 생각하면 애! 마음에게 독촉하기를, 장차 이 모든 것이 그물같이 멸망이 올 터인데 그 오지 안하도록 그때에 이 그물같이 멸망받는 이런 일 받지 안하도록 그 일이나 네가 조심하고 그 일이나 준비하고 그 일이나 위해서 걱정하고 그 일이나 연구할 일이지 네가 이 방탕함과 술취함과 이 생활의 염려에 둔해져 가지고 그렇게 하는 그리 하지 말아라. 볼끈 붙들어 가지고 홀가 매야 되고 자기 마음을 볼끈 붙들어 가지고 순전히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 이제,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심판 이것은 인간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심판을 아무리 접할라 해도 못 접합니다. 접하는 방편이 거기에 하나님을 하나님을 접촉하는 그 다리가 있고 하나님께 건너 가는 다리가 있고 천국에 건너 가는 다리가 있고 또 하나님의 심판에 건너 가서 심판을 만나는 소 다리가 있는데 그 다리가 뭐입니까? 그 다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기 때문에 단속해라 너는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 사죄를 주셨기 때문에, 너는 죄를 예수님 이 대항해 가지고 없어졌기 때문에, 너는 죄없는 자로 사는 것 또 하나님의 뜻대로 의로운 자로 사는 것 하나님 꼭 모시고 사는 것 요 3가지를 자꾸 사모하면 그 사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가까와집니다. 그 사모를 통해 가지고 천국이 차차 자꾸 자기에게 보여집니다. 그 사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판이 자기에게 환하게 보여지게 됩니다.


2) 부요한 자로 서도록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인자’ 여기도 또 인자라 해 ‘인자 앞에 서도록’ 참 ‘인자 앞에 서도록’ 하는 요것을 여러분들 우리가 잘 깨달아야 됩니다. ‘인자 앞에 서도록’ 하나님이 그 모든 면에 무한한 부요를 우리 줄라고 다 내놨습니다. 지금 우리가 받으면 하나님의 충만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인자 앞에 서도록’ 너거들에게 이렇게 좋은 것을 마구, 오늘 바라만 봐도 되고 인정만 해도 되고 바라만 봐도 되고 조그만한 거기에 대해서 털끝만한 순종하라 하는것 있는데 그것만 하면 그 큰게 다 네것 되는 것인데 이것을 받지 안하고 있으니 너희들이, 이기 지금 하나님이 큰 부요를 내놔 가지고 너희들을 부요하게 한다, ‘근본 부요하신 자로서 가난하게 된 것은 그 가난해지심을 인해서 너희들로 부요하게 하기 위해서 하셨다’ 하는 이 말씀을 기억하고 오늘에 얼마든지 담뿍 취해서 부자가 되자 말입니다. 능력 부자도 되고 지혜 부자도 되고 지식 부자도 되고 영광 부자도 되고 존귀 부자도 되고 권세 부자도 되고 모든 관할 부자도 되고 무대 부자도 되고 자기의 세계 부자도 되고 자유 부자도 되고 쾌락 부자도 되고 행락 부자도 되고 환영 부자도 되고 얼마든지 오늘 부자로 자기가 할 수가 있다 그것입니다.


4. 조심하는 비결


1) 항상 깨어 기도하라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 말은 깨어 있으라 말은 잠자는 사람 깨는 것 아닙니까? 이러니까, 진리와 영감으로 중생된 자가 안 믿는 사람과같이 사는 자는, 생명은 목숨은 있지만 송장과는 다릅니다. 송장과는 다르지만 행동은 꼭 같다 이거요.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사람이라도 안 믿는 사람과 같은 행동하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 행동은 죽은 송장 노릇이고 송장이 죽어서 그렇게 하고, 이제 속에 생명은 있기는 있지만 죽은 송장과 같은 것을 가르쳐서 뭐라 합니까? 생명은 있지만 송장과 같은 그것을 가르쳐서 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깬다 말은 영감과 진리로 살라 말입니다. ‘깨어 있으라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우리에게 지금 기도회 이것을 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언제 신문에 보니까 버떡 그 신문이 두번 났습니다. 우리 기도회를 시작하고 난 다음에 오랜 후에 그 뒤에 아무래도 이거 기도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하더니만 그만 기도하므로 조금 공산주의가 쇠잔하고 민주주의가 머리를 드는상 바르고 어짜고 하니까 이제는 됐다 뭐 기도할게 뭐 있느냐 그만 기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낫는 것 보고 사는 사람 있고 상하는 것 보고 사는 사람 있고 종류가 다릅니다.


2) 예수님의 모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예수님은 산에 가서 거처하신 것은 무엇 때문에, 이제 다른 데 보면 또 ‘따로 산으로 기도하러 가셨다’ 이랬습니다. 그 거처하신다 하는 그것은 뭐 기도하다 보면 예수님의 몸도 우리와 같은 육신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졸기도 하실 것이며. 또 누워 자기도 하실 것이고 이렇지만 산에 가서 거처했으니까 얼마나, 잘못하면 자꾸 이 세상 눈에 보이고 듣는데 그만 그리 쓸어져 가지고 마음이 하나님에게 다 기울어지지 못할 터이니까 자꾸 하나님께 기울이는 그런 역사를 한 것이 그거요,


이러니까, 뭐 철야하러 온다 하더니만 와 보니까 자기만 쿨쿨 자는구만, 자도 저거 집에 요 펴고 자는 것보다는 달라. 그 자다가서 그러면 누워자도 누워서도 아이구 기도를 못해서 또 누워서도 기도하고 꼭 앉아서만 가도합니까? 나도 오늘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누워서 기도했습니다.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누워서 기도하면서 기도하면서 이 또 설교준비, 요 말씀을 무슨 말씀을 할꼬 해 가지고 요것도 약 사십 분 이상 하나님께 늘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까 그 요 말씀하라 해 내 요 말씀 증거합니다. 누워서 기도하고 그러니까 철야한다 하더니만 누워자는구만, 그래도 제가 요 이불 잡아 끄 놓고 그래 자는 자보다는 여기에 철야하는데 와 가지고 그래도 그래라도 와 가지고 철야하는데 온 사람이 낫습니다. 그 사람으로서는 나아요. 그 사람으로서는 그래도 거기에 오는 것이 나아.

(831201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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