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사람을 나누어서 점점 많아지게 만드시는 역사를 하나님이 하시고 또 그 목적은 많은 사람을 합해서 한 육체로 만드시는 역사를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래서, 좀 저급의 것 아주 낮은 저급의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을 이렇게 나누어서 분식, 번식을 이렇게 하시고 번식된 그것을 또 합하여서 보다 고차원의 것으로 높은 것으로 이렇게 하나되는 이 역사를 하나님이 하십니다. 또 사람을 나누시고 나눠서 숫자가 많게 하시고 또 많은 그 숫자의 아주 저질의 것을, 낮은 질의 저질의 것을 이것을 또 하나님께서 합하여 높은 아주 높은 그 차원에 고등질로서 높은 고급질 고등질로 이렇게 하나를 만드는 역사를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래서, 여기 교회라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사람이 부모를 떠난다는 말은 이제는 결혼하면은 부모는 버려 두고 자기 남녀끼리 가서 산다는 말이 아닙니다. 부모의 그 줄기에서 뻗어 나가서 번식되는 것을 말합니다. 아담에게서 분식되어 해와 된 것처럼 이렇게 번식이 되어서 나가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거기 속해 있으면 아직까지 그것이 다시 한 개체로서 이렇게 분식되지 못하기 때문에 분식되는 그 역사로서 떠나 한 또 가정 교회를 이룬다. 그러면 가정 교회가 그 공간을 초월한 번식으로 또 가정 교회에서 가정 교회가 지금 자꾸 생겨져서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둘이 한 육체를 이룬다 말은 두 사람이 두 육체를 가졌었는데 이제는 하나라는 말입니다. 두 육체를 가졌다 말은 두 마음을 가졌다 말이요 두 몸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한 육체가 된다 말은 두 마음이 한 마음이 되고 또 두 뜻이 한 뜻이 되고 두 인격이 한 인격이 되고 두 사람의 그 모든 성패 흥망이 한 성패 흥망이 되어진다 하는 것을 발표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기 한 육체가 된다 말은 이제는 가정을 이루고 나면 두 사람이 한 사람 되었으니 그것을 가리켜서 부부 교회라, 그렇게 두 사람이 합한 한 교회라, 그것이 이제 번져 나와 가지고서 가족 교회라, 또 그것이 번져 나와 가지고서 이 사회 교회라 하는 뜻입니다
이래서, 둘이 합하여 한 육체가 된다 말은 ‘한 육체’ 여기 건설구원 곧 행위를 통해 가지고 구원이 이루어지는 그 성화구원을 두고 말하는 것인데 둘이 이제는 한 건설구원을 이룬다. 둘이 두 건설구원을 이루는 게 아니라 둘이 한 건설을 이루고 한 성화를 이루고, 두 몸은 따로지만 행위는 한 행위, 사람은 두 사람이나 한 행위를 해서 한 성화, 한 구원, 한 건설, 이래서 한 영광을 마련하고 한 행복을 마련하게 된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88060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