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2:8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이 복종은 신성만 복종하는 게 아니요 인성만 복종하는 게 아니요 신인 양성 일위가 복종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힘 하나님의 힘을 자기 힘으로 삼기 위해서 신인 양성 일위가 하나님의 것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전부를 자기 것 삼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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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당신이 창조하신 피조물같이 됐다, 그러면 너희들은 하나님 앞에서 네가 만든 네 조작물과 같은 그런 것이 되기까지 너는 하나님 앞에서 너를 부인하고 낮아져라.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자기를 낮출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낮추지 못하면 볼 일 다 봤습니다. 헛일이요. 어디서든지 뭐 여게 대해서는 내게 어떤고, 네게 어떻다니? 네게 어떻다고 너를 어디 생각하노? 이라면 내가 죽는데, 죽고 사는 것이 네게 뭐 그런 건 지금 문제시하느냐? 문제시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하나님 본체시지만 하나님에게 죽기까지 복종하였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십자가에 죽으심이 그 하나님 앞에 죽기까지 복종한 것이 십자가의 죽으심입니다. 우리를 대행하기 위해서 죽기까지 복종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우리에게 칭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우리 대신 죽으시는 그 형벌을, 죽음의 형벌을 받으셨지만 이의 없이 받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형의 사죄가 된 것입니다. "죽기까지 복종하였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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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낮추시고'
누구에게 대해서 자기를 낮췄다 말입니까? 이거야 다 알 수 있지 않소? 하나님께 자기를 낮추지 안했어요?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누구에게 복종했어요?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러면, 이 8절까지에 한 일이, 5절로부터 8절까지에 하는 일이 누구에게 대해서 한 일입니까,? 하나님께 대해서 한 일은 틀림없습니까? 하나님께 대해서 한 일은 틀림이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녜, 틀림이 없습니다. 이랬는데, 하나님께 대해서 한 일은 틀림없고 전부 하나님께만 대해서 했습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했는데 그 효력은 누구에게로 갔습니까? 고 효력은 누구에게 갔어? 우리에게 왔어. 순전히 하나님에게 했는데 그 효력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요게 신앙 생활이오, 요게 신앙 생활. 요게 대한 정의를 모르면 신앙의 맛을 모르고 그 신앙은 소경 행위 됩니다.
하나님께 대해 순전히 한 일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사람을 위한 일이 됐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위한 일이고 사람 위한 일 됐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니? 동기는 하나님을 위해서 한 일입니다. 시작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 됐습니다. 하나님을 상대해서 했습니다. 그러나 목적은 사람을 구원하려는 목적에서 했습니다. 요것이 기독자의 올바른 신앙 행위입니다. 요렇게 몇 가지로 가지고서 자타의 신앙 행위를 구별한다면 더듬을 것이 없어. 환하게 정평 정가가 나옵니다.
(87070502) 4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누구를 상대해서 했습니까? 우리를 상대해서 한 것으로 아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하나님을 상대해서 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하나님을 상대한 것입니다. 요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성경을 껍데기로 자꾸 그라는 통에 마귀란 놈이 와서 역사하고 있어.
(8707072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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