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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 성경:19시편091:02
 

시91:2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여호와로 피난처 삼는다는 말은, 피난은 우리에게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그분에게만 피난이 있지 딴 데는 피난이 없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라 하지 왜 하필 여호와라 하는가? 여호와라 하는 거는 신구약 성경을 선포해 놓고 이 성경대로 고대로 이행하시는 그분만이 우리 구원에 피난처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계약을 선포해 놓고 그대로 이행하는 그분만이 우리 피난처가 되니까 우리가 그분의 선포해 놓은 그 계약을 어기면 그분의 구원은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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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피난처라 말은 땅위에는 상상도 못할 별별 원수들도 환난들도 많은데 나를 해하는 모든 해에서 내가 벗어나서 평안한 자리로 가는, 모든 해하는 것들을 벗어나고 평안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은 여호와 안으로 가는 것뿐이라 그말입니다.


'나의 요새요'
그는 나의 요새라 말은, 요새지는 나는 유익하고 상대방은 안됐는 그런 장소를 가리켜서 요새지라 합니다. 바다에 요새되는 그런 곳은 적의 군함이나 배나 그런 거 오면 그것을 여기서는 낱낱이 다 떨어뜨릴 수 있고 없앨 수 있고 그들은 나를 해할래야 해할 수 없는 그런 위치를 말합니다. 이러니까 이 피난처는 피난만 잘될 뿐 아니라 나를 해하는 자는 다 망하고 나는 복된 그런 피난처입니다.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나의 의뢰하는 자라, 내가 모든 것을 다 맡길 수 있습니다. 의뢰하는 자라 말은 내가 맡기면 그분이 모든 것을 다 신실하게 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마10:32-33절에 보면 네가 어디서든지 나를 안다 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너를 안다 할 것이고 네가 나를 모른다 하면 나도 모른다 한다 했습니다. 조건입니다. 네가 사람 앞에서 나를 아노라 하면 나도 하나님과 그 사자들 앞에서 너를 안다고, 이는 내가 안다’ 할 것이고, 안다 말은 책임졌다는 말입니다. 모른다 말은 상관없다 말입니다.

‘이 사람이 여기 외상을 얼마 가져갔었는데 이것 압니까?’ ‘예, 내가 압니다.' 값을 준다 그말입니다. '외상값이 지금 얼마인데 압니까?’ ‘나는 그거 모릅니다.' 안 갚아준다는 말입니다. 안다는 것은 책임지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R 네가 나를 책임지면 나도 너 책임지고 네가 나 책임 안 지면 나도 책임 안 진다, 네가 나를 모른다 하면 나도 모른다 할 것이고 네가 나를 안다 하면 나도 안다 할 것이다 했습니다. 조건부입니다.

마10:28-31에 보면 주님이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당신이 책임지고 보장하고 있다 했습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마는 아버지께서 허락지 않으시면 한 마리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너희들은 많은 새보다 더 귀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우리의 생명에 대해 당신이 책임지실 터이니까 염려하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머리털까지 세시니까 지극히 작은 것까지 당신이 다 책임지신다는 말입니다. 그분이 우리를 사랑해서 책임진다 하시니까 안심할 수 있지 않습니까?

* 마10:30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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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피난처라 하는 말은 급한 꼴 당할 때라. 사람이 급한 꼴을 당한 때가 피난 때입니다. 아주 급할 때에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요' 했으니까, 급할 그때 계약의 하나님, 계약의 하나님 그분, 계약 이행의 하나님, 그분의 계약 이행 그 속에 거기에 피난처가 있다 말이오. 자기에게 큰 환난이 닥쳤거든 뭐 비행기를 사 가지고 어떻게 한다, 뭐 어디 미군 속으로 들어간다 그따위 소리하지 말고 어디 강대국으로 간다는 그런 소리하지 말고 급할 때는 어디냐? 피난처가 여호와 그가 피난처라, 피난처.


'나의 요새요'
요새라 말이 뭐이요? 요새라 말은 나는 유리하고 상대방은 손해 가는 것이 그것이 요새입니다. 바닷가 요새지는 적의 군함이 오면 나는 적의 군함을 격파하기가 쉽고 적의 군함은 나를 해하지 못하는 곳입니다. 내게는 유익하고 원수에게 상대방에게는 해가 되는 그곳이 요새라. 요새가 어딘데? 내게는 유익하고 상대방에는 해로운 그곳이 어딘데? 여호와의 피난처라. 계약 선포해 놓고 계약대로 이행하는 그 계약대로 이행하는 그 계약대로 이행하는 그걸 믿고 계약대로 이행하는 믿는 거기를 가면 내게는 좋고 원수에게는 해로워요. 이만하면 다 되지 않습니까? 전부 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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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여호와라 말은 신구약 성경 말씀을 선포하신 하나님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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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피난처라 말은, 밖에는 환난이 있는데 그분으로 피난한다 말입니다.


'나의 요새요'
'나의 요새요' 나의 요새라 말은 나는 원수로 더불어 대결하는데 내게는 유리하고 원수에게는 해로운 그것이 요새입니다. 요새라 말은 상대방으로 더불어 전투를 하는데, 전쟁을 하는데 내게는 유익하고 상대방에게는 해가 되고, 나는 구원되고 상대방은 멸하는 고 자리가 요새라는 것입니다. 고 자리를 가리켜 요새라 합니다.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나의 의뢰면 뭘 의뢰하고 있느냐? 여호와 하나님을 의뢰한다는 말입니다. 계약으로 피난처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계약으로 하나님이 피난처 되지 계약대로 안 하면 상관없습니다. 계약으로 피난처입니다. 선포해 놓은 계약으로 피난처되신 하나님, 계약으로 피난처되신 하나님, 계약으로 요새가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니엘도 아무리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기도하라, 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게도 우상에게 절하지 마라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계약 아닙니까? 고 계약을 그들이 지키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피난처가 되고 요새가 돼서, 다니엘을 죽이려고 온 전국이 달려들어 전국과 다니엘이 싸웠는데 그들이 마련해 놓은 그 방편에서 '하나님께 나는 기도하겠습니다' 하는 고 계약을 지키고 보니까 원수는 멸하는 일이 되고 다니엘은 구원하는 일이 됐습니다. 요게 요새입니다, 요새.

(86022150)


'요새'
요새는 전쟁시에 적군은 아군에게 해를 입히려고 해도 해를 입히지 못하고 아군은 적군에게 해를 입히기 쉬운 곳입니다. 방비에 쉽고 공격에 쉽습니다. 이런 곳이 요새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면 하나님의 계명대로 사는 그것이 요새임을 알게 됩니다. 원수를 깨트리는 요새임을 알게 됩니다.

요셉은 집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부모님에게 효성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형들에게 미움을 샀습니다. 하루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형들에게 심부름을 갔습니다. 그런데 형들이 요셉을 죽여 버리려고 하다가 헷 족속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헷 족속은 요셉을 상품처럼 사서 애굽에 내려가서 애굽 왕 바로의 시위 대장인 보디발의 집에 팔았습니다. 이렇게 요셉은 하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다가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았고 상품으로 팔렸고 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디발의 집에서도 하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다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되었고 또 감옥에서도 하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다가 나중에는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었다. 이렇게 계명을 지키다가 미움을 받았고 계명을 지키다가 상품이 되었고 계명을 지키다가 종이 되었고 계명을 지키다가 감옥에 갔고 계명을 지키다가 총리 대신이 되었고 그리하여 형들과 보디발과 애굽 사람이 꺾어지고 자기의 가정을 구원했는데 이것이 요새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해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나가면 나중에는 우리를 해하려고 하던 그 세력은 꺾어지고 우리에게는 구원이 되어지는 이것이 요새인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인데 은밀한 이 곳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왜 찾기가 어려운고 하니 자기의 주관과 반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은밀한 곳에 거하여 본 자는 이 곳을 '피난처라 요새라'고 간증하게 됩니다. 이 곳에 거하여 보지 아니한 사람은 이 곳이 어떤 곳인지 모른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 왔을 때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므로 홍해를 건너게 되었는데 이렇게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여 홍해를 건너므로 이스라엘은 구원이 되었고 애굽 군대는 전멸이 되었으니 이것을 체험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후에 '여호와는 요새라 여호와는 우리의 힘이요 구원이라'고 찬양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망한다 죽는다'고 하는 이 주장은 깨어지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성공한다 산다'고 하는 주장이 이루어지는 것이 요새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낭패를 당합니다'고 하는 것은 깨어져서 낭패가 성공되고 또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면 성공한다는 것은 깨어져서 낭패를 당하는 이것이 요새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니 자기의 주관은 깨어지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다가 보니 성공은 깨어지고 실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단계를 지나고 보니까 깨어졌던 성공은 일어나고 왔던 실패는 물러갑니다. 그래서 요새라고 간증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으니까 다니엘은 살아나야 하고 원수들은 깨어져야 할 것인데 다니엘은 죽지 않고 원수가 죽어야 성공인데 도리어 다니엘은 사자 굴에 들어가서 죽게 되었고 원수들은 승리를 얻었으니 요새라는 말이 틀렸습니다.

요새라는 말이 맞으려고 하면 다니엘은 살아야 하고 다니엘을 해치는 원수들은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요새라는 말이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가는 날까지는 맞지 아니했지만 그 이튿날에는 요새라는 말이 정통으로 들어맞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믿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결말까지 가야 하는데 대개는 중도에서 떨어집니다. 결말까지 가는 사람은 승리합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우리의 원수는 우리의 대적은 어떤 것인고 하니 우리 속에 있는 주관과 자율과 옛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주관과 자율과 옛 사람이 깨여지고 진리와 영감과 새 사람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요새인 것입니다.

또 우리 믿는 사람의 원수는 몸밖에 있는 실패인 것입니다. 몸이 약해지는 것 사업이 쇠하여 지는 것 가정이 쇠하여 지는 것 지위가 떨어지는 것 이것이 몸밖에 있는 실패인데 이 실패가 없어지고 성공하는 것이 요새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원수를 멸하고 우리를 구원하는 입장에 서야 하는데 이 입장은 지존자가 우리에게 거처로 주신 입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입장에서 살면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해주십니다. 악한 자의 모략과 침해에서 건져 주십니다. 또 극한 염병에서 건져 주십니다. 사상과 교훈과 방편적으로 물들어서 망하는 거기에서 건져 주십니다. 또 흑암에 흐르는 살에서 건져 주십니다. 죄의 침해에서 건져 주십니다. 또 백주의 파멸에서 건져 주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건져 주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해야 합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은 요새요 피난처요 방패가 됩니다. 여기에서만 원수를 멸할 수가 있고 모든 것에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62090201)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이래서, '여호와로 피난처를 삼은 자' '지존자로 은신처를 삼은 자' 그것이 뭐입니까? 하나님 말씀 모시고 있으면 아무것도 해하지 못 한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모신 것은 어떤 게 모신 건가? 그 말씀이 가자 하면 가야 모신 것이지요. 오자 하면 와야 모신 것이지. 그 말씀이야 가든지 말든지 나는 여기 있을랍니다 하면 하나님 떨어졌지 뭐 있습니까? 하나님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만 모시고 있으면 이 말씀이 우리를 지켜서 어디 가든지 우리의 피난처됩니다. 우리의 구원됩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86050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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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40마태복음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
642 40마태복음24:0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641 19시편091:02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640 40마태복음10: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639 40마태복음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
638 40마태복음10: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637 40마태복음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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