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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 성경:43요한복음15:11
 

요15:11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낙원은 지상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낙원은 세상 속에 들어 있는 천국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들에게 이 말 하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케 하려 함이라' 하신 것은, 십자가에 지금 못박기로 정죄했을 때에 주님은 한없이 기뻐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그 일을 못 할까 싶어서 고민하다가 십자가에 못박게 될 때는 한없이 기뻐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혀서 십자가상에서 그분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는 것은 어떻게 나를 이렇게 대우하고 이렇게 나를 영광스럽게 합니까 하는 뜻입니다. 그 기쁨은 한량이 없었습니다.

'내 기쁨'이라 말은 예수님의 기쁨이란 말인데, 예수님의 기쁨은 피조물들이 조금도 침노하지 못하는 그런 피조물을 완전히 초월한 기쁨이었습니다. 그러면 이런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세상 죄악 속에 들어 있는 이 낙원입니다.

* 계2:7 : 하나님의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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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가 아버지 시키시는 대로 이렇게 다 희생해서 너희들을 사랑하므로 구원하는 일에 다 바친 거와 같이 너희들도 나를 위해서 너희들의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내가 부탁한 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이 계명을 다 지켜서 있는 거 다 희생해서 네가 받은 구원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여서 구원을 얻도록 그렇게 하라 하는 이것을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렇게 하면 너희들이 세상을 지나갈 때에 마지막 죽는 그 시간까지 주님이 기뻐하신 그 기쁨이 너희들에게 충만하게 된다, 네가 받은 구원을 생각하고, 주님이 이 구원 주시기 위해서 어떻게 고난과 어려움과 멸시와 천대와 곤고와 가난과 채찍과 죽임을 무릅쓰고 이 구원을 베풀어서 네가 구원받은 이걸 생각하고, 네가 형제에게 이 구원을 전하기 위해서, 내가 너희에게 너희 구원을 위해서 당한 고난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겪어서 이 고난을 받는 것으로 너희의 생활을 삼아라 하는 것은 너희들도 이 어려움 가운데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슬픔과 외로움과 한숨과 탄식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다,

이렇게 하면, 내가 십자가상에서 너무 기뻐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이렇게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는 제물로 이와 같이 사용하십니까 하면서 기뻐 못 견딘 거와 같이 너희들이 참으로 기쁨이 없는 세상, 평강이 없는 세상, 만족이 없는 세상에서 너희들로 하여금 내가 너희들을 대속함을 인해서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맛보지 못한 최고의 기쁨과 만족과 평강의 쾌락을 누린 이 기쁨과 쾌락을 너희들도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들이 주님이 주신 구원을 보존하기 위해서 당하는 온갖 어려움, 이 구원을 형제에게 전하여 주기 위해서 당하는 온갖 어려움, 그 어려움을 인해서 내가 녹아지지 않고 그 어려움을 인해서 내가 비관되지 않고 그 어려움을 인해서 내가 근심되지 않고 그 어려움을 인해서 세상이 빼앗아 가지 못할 참된 기쁨과 쾌락이 충만케 되는 것이 이것이 기독자의 걸음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독자들이 세상에 권세를 얻어 만족과 기쁨을 가지려고, 사업을 성공해서 기쁨과 만족을 가지려고, 물질이 부강해서, 어떤 세상의 존귀나 명예나 영광이나 지위를 얻어서 세상에서 기쁨과 평강과 만족의 행복을 누려 보겠다고 하는 기독자들은 정반대로 근심, 걱정, 고통, 한숨, 탄식, 낙망 속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런 것으로 만족할 수 있지마는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만족이 안 됩니다. 왜? 눈이 밝아져서 벌써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삶도 알고 죽음도 알고 죽음 너머 심판도 알고 영원도 알기 때문에, 소경들이 이런 걸 보고 기뻐하지 전체를 보는 빛이 있는 영감의 눈이 밝은 사람들은 이런 것들로 기뻐하지 못합니다.

다만 예수님이 주신 구원을 보존하기 위한 온갖 어려움에서 세상이 모르는 기쁨과 만족을, 감사를 가지게 되고, 이 구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기 위해서 빼앗긴 데서 기쁨을 가지고, 낮아지는 데서 기쁨을 가지고, 욕 얻어먹는 데서 기쁨을 가지고, 천대받는 데서 기쁨을 가지고, 억울하게 매를 맞고 갇히는 데서 기쁨을 가지고, 마지막에 창 찔리고 못 찔려서 죽음 받는 여기서 세상이 모르는 주님의 그 기쁨을 충만히 가지는 것이 기독자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주신 이 구원과, 구원을 주시기 위한 고난의 방편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가 이 구원을 보존할 때에 고난의 방편으로 이 구원을 보존하고, 이 구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줄 때에 이 구원의 방편대로 전해 주는 사람은 그는 세상이 빼앗아 가지 못할 한없는 기쁨과 만족과 평강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크나 작으나 양이 다르지 한 학생에게 구원을 주기 위해서, 욕하는 무신론자에게 진정 구원을 주기 위해서 전하다가 매를 맞든지 어떻게 핍박이나 고난을 당했으면 분명히 그것보다 넘치는 기쁨과 위로와 평강을 받은 것이 오늘까지 신앙 생활의 경험이요 체험일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자들이 이렇게 생활하는 이 십자가의 걸음이 결코 피곤치 않습니다. 십자가의 걸음을 걷는 사람마다 날마다 새로워지고 더 더, 더 갈급갈급 더 갈급이고 기쁨으로 만족해서 하나도 후회가 없고 이만하면 만족하지 않고 더 갈급 갈급에서 전진 전진 향상으로 마지막에 주님의 주신 구원을 보존키 위해서 이 구원을 형제들에게 전하여 주기 위해서 장기간의 고문과 고형으로서 마지막 죽임을 당하는 그것이 아니면 만족이 없기 때문에 평상 소원하는 것이 이것이 성도들의 소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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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면, 이렇게 계명을 지키면, 그러면, 첫째는 계명을 지키면 주님의 것이 다 내것 되는 이거 있고, 그뿐입니까? 이것 뿐만 아니라 또 하나 있다, 뭐입니까?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충만케 하려 함이다. 너희들이 이 계명 지키면 쓸쓸하고 외롭고 고통스럽고 번민스럽고 참 참고 견디기가 심히 어렵지만 계명을 지켜 봐라. 지켜 보고 나면 내 기쁨이 너희 안에서 충만케 된다. 이 기쁨은 아무도 빼앗을 수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내 계명을 지키는 자는 울면서 지키고, 지키고 난 다음에는 기뻐 웃는다. 내 계명을 지킬 때 죽음을 각오하고 죽음으로 지키고, 계명을 지키고 난 다음에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아난다. 처음에는 계명을 지킬라고 시작할 때에 지킬때는 나쁘고. 벌써 지키는 그 고개가 척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한없는 기쁨과 만족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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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서 요대로 행했을 때에 고 일을 해놨을 때에 기쁨이 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지킨 고 행동을 해놨을 때에 기쁨이 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껍데기 피상적인 기쁨입니다. 피상적인 기쁨,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한 그것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자신이 변화된 것, 자신이 변화된 그것을 찾으면 변화된 걸 찾으면 변화된 것은 나오지 안하고 변화 안 된 게 나오기 때문에 웁니다. 웁니다. 울고 난 다음에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자의 웃음은 울음 통해서 나오는 그 웃음이 웃음이요, 기독자의 소망은 낙망을 통해서 낙망을 초월한 그 속에서 나오는 소망이 소망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지는 기쁨은 주님이 말씀 하시기를 '내가 너희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안에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라' 하는 이 기쁨, 기독교는 기쁨의 도입니다. 기쁨은 뭐이냐? 이 세상 기쁨은 세상 나라의 기쁨은 다 욕심적 기쁨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기쁨은 욕심적 기쁨이요, 기독자의 기쁨은 그보다는 조금 초월하다 해 가지고서 이성적 기쁨입니다. 이성적, 이성 비판해 가지고서 평가적으로 기쁘고 비판적으로 기쁜 이거 이성 기쁨입니다. 이성 기쁨 이거는 언제든지 주관 기쁨이요, 그러나 이게 아니고 하나님의 성령이 와 가지고서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은 이거는 이성적도 아니고 비판적도 평가적도 아니고 뭐 기쁠 만한 이유도 이유가 있어 기쁜 것도 아니고 가치가 있어 기쁜 것도 아니고 논리가 있어 기쁜 것도 아니고 어짠지 모르게 성령이 와서 우리를 기쁘게 담대하게 평안하게 소망으로 충만케 하는 것이 이것이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
이러니까 일대 우리 마음 속에 큰 전쟁이 일어나야 됩니다. 우리 마음 속에 큰 전쟁이 일어나 토벌해야 됩니다. 이럴 때에 양심이 이제는 세도를 부리고 양심에게 내 몸이 복종해, 내 마음이 복종해 이래 가지고서 이 양심의 인도를 받아서 말씀을 지키는 가운데에서 영감을 받고, 영감은 양심이 듣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는 것은 영감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거든 들으라. 영감은 양심의 귀로만 듣지 이 육안의 귀로는 못 듣습니다. 이러니까 한 자리에서 말씀을 해도 어떤 자는 듣고 어떤 자는 못 듣는다 그말이오. 이래서 우리의 모든 행복이나 성공이나 능력이나 승리나 이런 것은 다 영감에게만 속해 있습니다. 딴 데 없습니다. 영감에게만 속해 있으니까 우리가 영감에 속한 이 구원, 건설 구원 이루지 못한다면 우리가 뭐 할 것입니까? 먹으면 뭐하며 입으면 뭐하며 잘 살면 뭐하며 오래 살면 뭐할 겁니까? 구원 이루지 못하면 살면 살수록이 비참하고 정죄만 많이 받지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우리는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이 영감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우리는 노력을 해서 이 일에 우리는 주력을 해서 이 걸음을 차차 차차 힘 있게 걸어가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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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그러면.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거게 하나 덧붙엿습니다.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들이 내가 하는 이 말을 지킬 라고 하면 심한 애로가 있게 된다. 너희들이 회개를 해도 하늘나라 영광을 네가 얻기 위해서 회개를 하고, 또 네가 무엇을 바쳐서 열심히 하는 것도 네가 변화되어서 하늘나라의 지위나 권세를 얻기 위해서 뭘 하고 이렇게 하면 그 일이 하기 쉽다. 아무리 믿음의 일을 온갖 믿음의 일을 해도 악령은 알기 때문에 믿음의 모든 어려운 일을 한다 할지라도 그 목적이 따로 있으면 마귀는 거게 대해서 간섭을 하지 않는다. 목적이 따로 있으면 간섭 하지 안하고 그 뭐 하든지 말든지 내비 두지만 주님이. 제일 소원하시는 형제 구원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믿음의 일 할 때에는 마귀란 놈이 '이 거 야단 났다. 이 사람 이 일을 없애야 되지,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 일을 하니 이게 되는 날이면, 형제 구원이 되면 내 군졸을 다 뺏길 것이고 내 나라가 다 파괴 될 것이기 때문에' 마귀가 전력을 기울여서 대항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꼭 같은 믿음 지키는 일을 해도 그 목적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 목적이 삐뚤어지면 악마의 마귀는 방해하지 않습니다. 그 가치가 적습니다. 그러나,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제일 가치가 있고, 마귀가 방해하기 때문에 제일 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 형제 구원하는 게 뭐인데? 형제 구원하는 게 바로 그것이 주님을 제일 기쁘게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떠나든지 거하든지 내가 주를 기쁘시게 하기를 원 하노라.'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원하노라.' 그게 전부 다 형제 구원함으로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가치 있는 그 일이기 때문에 할라고 할 때베 방해하는 세상이 딴게 되는고로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다 같은 선을 해도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애로가 더 많다 그말입니다. 애로가 더 많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덧붙여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케 하려 함이다.' 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애로가 있으니까, 근심이 있고. 고통이 있고. 대적이 있고, 억울한 일이 있고, 분한 일이 있고. 방해하는 일이 있고, 욕하는 일이 있고 이렇게 대적하는 그런, 일들이 많다. 그 일이 모르는 사람이 그라는 것도 있지만 아는 사람도 그라고, 친척도 그라고, 가족도 그라고 바로 자기 부모 형제 자매 이 모든 처자, 이제 가까운 사람도 그리하고 해서, 네가 이 목적을 가지고서 모든 일을 하면 심한 방해와 애로가 너희에게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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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땅에 있는 무엇으로 인해서 기뻐하는 기쁨도 있습니다. '아 저 사람이 요새는 와 저리 기쁜가?' 하면, 기껏 가서 살펴 보면 돈이 주는 기쁨. 기껏 뭐 다른 사람이 그 사람에게 좀 위로를 해 주고 하는 그 기쁨. 뭐 저거 인간끼리 정이 통하고 재미 있다는 그 기쁨, 다 가치 없고 썩을 기쁨입니다. 또 자기 직장이 한 지위가 을라갔다 하는 그런 것도 다 좋은 것이지만 가치가 매우 적습니다.

그러면. 세상이 주는 기쁨, 또 자기 이성 비판이 비판해 가지고서. 비판 해 가지고서, 비판해 가지고 '아, 이 일 하는 것은 참 가치가 있다. 내가 이라는 것은, 내가 기도했으니까 이 기도한 것은 없어지지 안할 일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전도하고 심방하고 하니까 가치가 있다.' 이렇게 이 기쁨, 우리가 이성 판단으로 판단을 해서 우리에게 오는 기쁨이 있습니다. 또 우리 양심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참 귀한 것입니다. 귀한 것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그 기쁨 만은 못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은 우리 이성 판단이 기쁠 만한 이유가 있어 가지고 기쁜 것 아닙니다. 어째 기쁜지 모릅니다. 어떻게 해서 기쁜지 모르는 그 기쁨, 그거는 우리가 그 기쁨의 가치를 알 수 없는, 우리의 지식을 초월하고 우리 주관을 완전히 초월해서 주관에 측량도 못할 그런.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주신 기쁨이기 때문에 그 기쁨은 어째서 우리가 기쁘다 하는 그걸 모릅니다. 어쩐지 기쁩니다. 그런 기쁨은 주님이 주시는 기쁨인데, 그 기쁨은 죽음이 와도 어짠지 기쁘고,사형을 받아도 어짠지 기쁘고, 또 무소 가족 속에 들어가서 졸려도 어짠지 기쁘고, 자기 팔이 끊겨도 기쁘고, 또 칼로 자기 배를 찔러서 한 번 두 번 찔려도 기쁘고. 어쩌도 기쁘고, 죽어도 기쁘고 살아도 기쁘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기쁨은 세상 피조물들이 도무지 해할 수 없는 그런 기쁨입니다.

그 기쁨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이 기쁨, 이 기쁨을 우리가 얻는 그 비결은 다른 길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이 아버지의 계명 지켜서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우리가 주님의 계명을 지키면 사랑 안에 거합니다. 계명 지키는 것이 뭐인데?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떻게 하심같이 우리가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그것이 바로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그 계명 지킬라 하면 여러 가지 애로가 있으니까 사람들은 애로 보고 낙심하고 애로 보고 도망칩니다. 그러나 그 애로 그것이 막바로 내가 너희에게, 네게 주는, 내가 너희들에게 주시는 그 기쁨을 맞이하는 유일한 법칙이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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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또,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케 하려 함이라」 예수님의 기쁨은 어떤 기쁨이요? 예수님의 기쁨은 다른 사람 막 발 아래 밟음으로 기쁨입니까 모든 영원 멸망할 인간을 구원함으로의 기쁨입니까? 무슨 기쁨이요? 멸망할 인간을 구원함으로써의 기쁨이요 다른 사람을 사다리를 삼고 밟고 올라서서 그래 기뻐하는 기쁨이요 무슨 기쁨입니까?

이렇게 되면은 예수님의 제자 되고,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고, 또 주님의 기
쁨, 주님의 기쁨은 십자가 못 박히시면서 최고로 기뻐했어. 십자가 못 박히시면서 최고로 기뻐했어.

베드로는 이 기쁨을 가졌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서 순교당할 때에 나는 바로 십자가에 못박지 말고 꺼꾸로 박아 달라고 했어. 죽음에서도 죽는 것이 주를 위해 죽는 것이 너무 부족해서 십자가에 못이 박히되 꺼꾸로 못박아 달라 이랬어. 그 생각이 우리 생각과 좀 다르요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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