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성경:43요한복음21:15
 

요21:15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모든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랑은 주님의 어린 양을 먹이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어린양이라는 것은 어린아이와 꼭 같습니다. 제 구실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전부 부모의 은혜로 오만 것을 다 하게 됩니다. 대소변을 가릴 수 있으면 제법 이제는 부모의 하는 일이 수월하게 됩니다.

제일 어린양이라는 것은 아무 효력도 나지 안하고 가르쳐 봐야 도움도 되지 안하고 또 인도해 봐야 효력도 없는 그런 아주 그것을 가리켜서 어린 양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일학생 가운데도 어린 양이 있고, 또 그게 대소변을 가릴 정도의 그런 학생도 있고, 또 그거 제법 자기가 조심해서 언덕에 떨어지지 않고, 또 가다가 물에 빠질 것도 자기가 조심해 빠지지 않으면 제법 큰 것입니다.

길러 보면 이 세상 위험한 데 빠지지 않는 자, 죄에 빠지지 않는 자, 나쁜 동무에게 빠지지 않는 자, 그런 못된 말에 유혹 받지 않는 자 그런 것도 있고, 암만 해 봤자 그런 것이 없는 거 있습니다. 그거 뭐 일 년 공을 들이고 이 년 공을 들이고 삼 년 공을 들여도 도무지 그런 것을 구별하지 못해서 멸망 가운데 푹푹 빠지고 나쁜 동무에게 빠지고 그저 주일도 잘 지키지 않는 것을 가리켜서 어린양이라 말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이랬습니다.

(88030600)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인가? 마태복음 25장에도 보면 ‘네가 나에게 이렇게 어려움 당했을 때에 나를 도왔다. 너는 내가 어려움 당할 때에 나를 돕지 안했다.’ 이럴 때에 ‘언제 우리가 도왔습니까?' `지극히 나의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다’ 또 돕지 안한 자가 ‘언제 돕지 안했습니까?' 할 때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치 안한 것이 곧 나에게 행치 아니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곧 우리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은사 위치 곧 은혜를 베푸는 은혜 기관의 위치에 있어서 은혜를 베풀 때에 나는 어떤 김가에게 했고 이가에게 했고 또 아이에게 했고 늙은이에게 했고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행한 그것이 곧 바로 주님에게 직접 대접한 것이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 속에 뜻은 곧 당신의 피로 구속하신 그 무리는 양인데, 그들은 바로 그들에게 행한 것이 주님 당신에게 직접 행한 것으로 주님은 아신다고 이렇게 주님께서 알려 주시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니까, 그 양에게 잘한 것은 당신에게 잘한 것이요 양에게 잘못한 것은 당신에게 잘못한 것이니, 당신과 그 양의 관계가 두 몸이 아니요 곧 한 몸이요 하나라는 것입니다.

* 마25:45 :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88030930)


'내 어린양을 먹이라'
'요한의 아들 시몬아'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 다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어린 양을 먹이라는 것은, 어린 양은 철때기가 없습니다. 어린 양은 죽을 데인지 살 데인지 뭐 이거는 아무것도 모르고 벌로 날띕니다. 벌로 날뛰는 이거, 참 양 가운데도 천지를 모르고 날뛰는, 오만 참 못되게 행동하는 그런 그것을 먹이라. 어린 양은, 어린 양은 젖을 먹여야 되지 꼴 먹여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러니까, 어린 양을 먹이라 말은 악하면, 악하고 그런 양은 네가 네 행동의 심덕으로 먹여야 되고 네 언행심사로 그 감화로 먹여야 되지 그에게 진리만 가르쳐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제일 처음이 '요한의 아들 시몬아 이 사람들보다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이랬습니다. 이것을 주님이 제일 귀중히 대접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도 세 번도 다 '양을 치라.' 양을 둘째는 다스리는 것.

다스리는 것이 귀중합니다. 양을 관리하지 아니하면 안 됩니다.

저도 양은 아니지만 염소 그걸 여기서는 모두 양이라 하는데 그 걸 먹여 봤는데, 양이 젖이 많이 나오는 것은 사료 먹이는 것이 첫째가 아닙니다. 관리가 첫째입니다.

사료를 아무리 좋은 걸 먹인다 할지라도 그것을 조절하지 안하고 관리하지 안하면 그 양은 얼마 안 돼서 비대해 가지고 못 쓰게 됩니다. 그 양을 관리하는 것이 십분지 육와 관계 가 있고. 사료 주는 것은 그저 십분지 한 삼 있고, 또 치료하는 것은 한 십분지 일쯤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양을 치라 그 말은 관리하라 그말입니다.

그런고로, 하늘나라의 이 가치 문제. 그러기 때문에, 네가 장로의 자세를 부리지 말고. 장로의 자세를 부리지 말고. 더러운 이익을 위해서 하지 말고 네가 양 무리의 본이 되어서 이렇게 참 선한 목자로 네가 생활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셔 가지고 시들지 아니하는 면류관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4052000) 3



'요한의 아들 시몬아'
그다음에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 하느냐' 세 번이나 물으시면서도 '베드로야' 이렇게 묻지 안하고 '시몬아' 이렇게 물었습니다. 왜 '베드로야' 라고 묻지 안하는가? 베드로는 그 이름이 무슨 이름인고 하니 영감을 받아서 영감 사람 됐을 때에, '아버지의 성령이 너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이렇게 그 신앙 고백을 할 때에 그 신앙 고백 한 그 사람은 영감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영감 받은 사람은 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칩니다. 영감 받은 사람은 의례히 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이, 왜? 주님 위해서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양을 위해 바치는 것이 주님 위해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양을 위해 바치지만 사람은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다가 그만 새사람은 또 배반해 버리고 이 악령과 악성. 악습으로 말미암아 된 이 사람으로 또 변화되기 쉽다 이거요.

그리고 이 '시몬아' 하는 것은 네가 시몬될 때에, 시몬될 때에 네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 시몬될 때 그때에 날 사랑할 것을 네가 기억하고 나를 사랑해라.

시몬될 때. 우리가 이 새사람이 될 때에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만 옛사람으로 바꿔지면 주님 사랑하는 것도 없고 사람 사랑하는 것도 없고, 사람에게 대해서 전부 원망 불평할 것, 시비할 것, 또 미워하는 것만 채이게 돼집니다. 그거는 옛사람이 돼 놓으니까, 인생은 또 그렇게 악한 것이 인생이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전적 부패라. 전적 부패고 옳은 것이 하나도 없다, 전적 부패라. 인간은 전적 부패라. 그러기 때문에, 옳은 게 하나도 없고 전부 죄뭉텅이뿐이라 그말입니다.
......
이렇게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옛사람으로 돌아가면 변해집니다. 그걸 다져서 시몬이라고 세 번이나 말했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 사랑 하는 것이, 모든 것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내기에 불 붙지 안하고, 또 다음으로는 주님을 사랑함으로 나는 형제를 사랑하는, 주님을 사랑 함으로 형제를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또 내 후배를 사랑하고, 내 수하를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나와 같은 형제되는 사람 또 내위에 있는 사람, 또 어린 양, 아주 이거는 철 없는 아주.

아주 신앙으로 어린 사람. 못된 사람, 또 염소 새끼, 아주 염소 새끼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까지 사랑하는 그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84060150) 3


'내 어린양을 먹이라'
그러기 때문에, '어린 양을 먹이라' 그 말은, 어린 양은 왜 먹이기가 어려우냐? 누구보다 사랑해야, 모든 사랑보다 주님을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어린 양을 먹입니다. 모든 사람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어린 양을 먹 이는데, 어린 양은 어떻게 먹이는가? 어린 양은 그거는 젖을 먹여야 되지 꼴만 먹여 가지고는 안돼. 꼴만 베어 줘 가지고는 안돼. 이 하나님의 말씀만 증거해 버리면.

하나님 말씀만 증거해 주면 그 말씀 가지고 자기가 새김질해서 살지만 어린 양은 그거 안돼. 어린 양은 꼭 젖을 먹여야 되니까, 양이, 양이 풀을 제가 먹고 난 다음에 소화해 가지고 그 소화된 그것이 뭐이 되느냐? 자기에게 소화된 그것이 영양이 됩니다. 영양이 돼 가지고는 뭐이 됩니까? 영양이 돼 가지고는 기름이 됩니다. 영양이 돼 가지고 자기 기름이 됩니다. 기름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젖이 되는 것입니다. 풀을 먹으면 풀이 에미에게 소화가 돼 가지고, 소화가 돼서 그것이 인제 영양이 돼 가지고 영양이 자기 속에 들어와서 피와 살 기름이 됩니다. 피와 살, 기름이 되는데. 피와 살, 기름이 되고 난 다음에 기름 속에서 나 오는 것이 젖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자기가 하나님 말씀을 자기가 읽고 듣고 해 가지고  요 말씀 대로 실행 실천을 해서. 요 말씀대로 실행 실천을 해 가지고 요 말씀대로 행동하는 요 말씀대로 행동하는 그 행동의 신덕이 나오는 그것 먹고 살지 그거는 진리 먹고는 못 산다 그말이오. 그런고로, 어린 양을 먹이는 것은 내가 실행하는 고 실행을 보고 그것들이 고 양식이 돼서 살지, 진리만 가르쳐 가지고는 살지 못한다 그 말이오.

이러나, 언제든지 젖을 먹을 게 아니라 어서 꼴을 먹을 수 있어야 되지 젖만 먹어 가지고는 양 새끼가 자라지를 않습니다. 이러니까, 어릴 때에는, 어릴 때에는 자기 선배의 행위 보고서 감화돼 가지고 행위 보고서 신앙 생활하고 힘을 얻지마는서도, 그것만 봐 가지고, 왜?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행위가 잘못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만 먹고 살라 하다가는 목이 마쳐 안 돼. 이러니까, 이제, 마태복음 23장에 보면은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서기관과 제사장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그들의 행함은 보지 말고 그들이 말하는 것은 다 지켜 행해라' 이랬소. 마태복음 23장 1절 이하에 말씀을 해 놨다 그말이오. 그런고로, 어린양을 먹이기가 힘듭니다.

(84060150) 3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그런데,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주님을 우리가, 우리를 대속하신 주님이기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는 이것이 마땅하고, '주님을 사랑치 않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이랬습니다. 주님이 날 사랑하셨으니 나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할라면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주님을 사랑할라 해도 보이지도 안하고, 영으로 계시는 주님을 어떻게 사랑해?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 그 사랑을 가지고서 인간을 사랑하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돼지는 것입니다. 인간을 사랑하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돼지는데, 그러면, 주님을 사랑할라고 하면, 주님을 사랑할라고 하면은 인간을 사랑함이 주님을 사랑함이 되어지는데,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은, 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라 하면 서로 마주 상대가 돼 가지고 둘이 서로 마주 보고 상대해야 사랑하는 것이 돼지지, 마주 보고 사랑하는 그 사랑만 우리가 했지 삼각적 사랑은 우리가 몰랐다 그말이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만, 서로 상대방으로, 서로, 상대방으로, 상대성으로 이래 사랑해야 사랑하는 요 이 인성, 요 이 인성, 양 인성, 둘이 상대성, 이 인성, 양인성으로만 사랑해 봤지 요 삼 인성으로는 사랑을 잘 못해 본 사람들이 많다 그말이오. 그러나, 삼 인성으로 사랑하는 것이 좀 맛이 더 있습니다.

이러니까,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그 사람을 사랑하고, 주님이 사랑하는 그것을 사랑함으로 주님을 사랑함이 되어지는 그것이 삼 인성인데, 삼각으로 이래 돼 가지고 사랑하는 삼 인성인데,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이 말하기를 '요한의 아들 시몬아 나를 이 사람들보다 더 사랑하느냐, 어린 양을 먹이라. 나를 사랑하느냐, 양을 치라. 나를 사랑하느냐, 양을 먹이라.' 이랬기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어린 양을 사랑해야 되고, 양을 다스려야 되고, 양을 사랑해야 됩니다. 형제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면, 형제를 사랑하는데, 주님이 나를 고난에서, 고난으로, 고난을 무릅쓰고 고난으로 날 사랑했소. 뭐 호의 호식하고 평안한 데서만 나를 사랑하신 것이 아니고 아주 고난에서 나를 사랑했소. 고난에서 날 사랑하신 주님을 어떻게 사랑할 건가? 거기서는 내가, 고난에서, 고난에서 형제를 사랑할 때에 고난의 주님을 내가 서로 사랑하고, 고난의 주님을 서로 상대 하는 것이 돼집니다. 또 주님이 나를 사랑하사 모든 것을 다 버리신 가난을 가지시고 날 사랑했습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하심으로 가난해지시고 가난해지심으로 날 사랑했어. 그러니까, 당신이 가난해 가지고 날 사랑하는 게 아니라, 부요를 날 사랑하기 위해서 내어놓으신 그 가난으로 날 사랑 하셨기 때문에, 가난으로 사랑하신 그 주님을 내가 사랑하는 데에는 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현실을 주실 때에 어떨 때는 아주 가난하게 만들어 주 신다 말이오. 가난하게 만들어 주시니까, 아주 가난하게 만들어 주실 그 때가 내가 가난으로 날 사랑하신 주님을 내가 가난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인 것입니다. 그럴 때에, 가난할 때에는 가난으로 날 사랑하신 그 주님의 사랑을 내가 기념할 때요, 나에게 죽음이 왔을 때에는 죽으심으로, 생명 내놓고 나를 사랑하신 그 주님을 내가 생명 내놔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를 만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공산주의의 독침을 만나든지, 공산주의의 압박을 만나든지, 신사참배 같은 그런 생명을 내놓아야 되는 그런 어려움을 만나질 때 그때에 주님이 날 사랑하신 그 주님을 깨닫고 그 주님을 내가 사랑할 때에, 나도 어떻게 하면, 주님이 생명을 바쳐 날 사랑하셨으니 나도 어떻게 하면 생명을 바쳐 주님을 사랑해 볼까 하는 그것이 평생 소원되던, 고 절정의 사랑을 품고 있던 그 사람이 생명이 끊어지는 그런 지경에서 주님을 사랑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교자가 다 그런 사람들이요, 순생자가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8406015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672 46고린도전서11: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671 46고린도전서03:07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670 43요한복음21: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
669 43요한복음21: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668 40마태복음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667 33미가03:11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666 42누가복음16: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665 42누가복음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664 42누가복음16:0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663 21전도서0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