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3: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약속으로 선포해 주신 이 신구약 계약을 우리가 믿으므로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계시게 됩니다.
(87021501)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우리가 신구약 성경에 계약해 놓은 이 계약서를 낱낱이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나는 상대해서 살 때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그러면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 가운데 내가 믿을 때에 계시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 가운데 계시게 되는데 이 그리스도는 몇 가지를 가지고 계시는 그리스도냐? (열한 가지)를 가지고 계시는 그리스도입니다. (열한 가지)를 가지고 계시는 그리스도인데 이 그리스도는 내 안에 아무리 오라고 해도 올 수 없고 나는 영접할 수 없습니다.
영원 전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신 이 사실을 내가 믿을 때에 그분은 내 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과 나와의 화친된, 이 대속으로 화친된 걸 믿을 때에, 대속으로 (일곱 가지) 이 구원이 된 것을 내가 믿고 그대로 살 때에, 나는 하나님과 화친됐기 때문에 나는 다시 하나님을 배반할 수 없다, 죽어도 어떻게 해도 나는 하나님과 나는 끊어질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지공 지성법을 주님이 대신 다 이행해서 나에게 하나님의 의를 줬기 때문에 나는 이 의를 입고 어떻게 장기간의 고문과 고형 어떤 게 있다 할지라도 나는 다시는 하나님의 법을 범할 수가 없다, 나는 죄의 종될 수 없고 마귀의 종될 수 없고 사망의 종될 수 없고, 나는 아무것도 소망하고 향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향하고 진리대로, 이 문서계시대로, 문서계시 안에 영감계시대로 이렇게 해서 날마다 내가 제사장 노릇하고 선지자 노릇하고 왕 노릇하여 제사장 선지자의 이 왕의 실력이 점점 숙달되고 성장돼 가는 이 생활로만 그리스도를 내 안에 모실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그러면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이 (열한 가지)를 가지신 이분이 우리 안에 계시도록 한다, 그러면 (열한 가지)를 가지신 이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게 하는 데는 뭘로 계시게 할 수 있는가? 믿음으로만 계시게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 믿음은 뭐인데? 믿음은 첫째는 문서계시 믿음이요 다음에는 영감계시 믿음입니다. 문서가 나에게 가르쳐 주는 요것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요, 그 속에는 성령의 감동으로 나에게 가르쳐 주고 믿게 하는 것을 내가 그대로 행하는 그것이 믿음입니다. 요 믿음을 가지고 이제 그리스도를 내 안에 계시게 합니다. 그리스도를 계시게 한다 말은 (열한 가지)를 가지신 그리스도를 내 안에 계시게 합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면 뭐 하려고? 골로새 3장 1절에 '너희가 만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땅의 것을 생각지 말고 위엣 것을 생각하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계시는 건 뭐 하려고 계시는가? 함께 계셔야 이 (열한 가지)가 완전히 이루어집니다. (열한 가지)인데 (여덟 가지)는 밑천이요 자본이요, (세 가지)는 이 (여덟 가지) 자본을 가지고 건설하는 것입니다. 건설하는 (세 가지)는 무엇인데? 그리스도직, 제사장 선지자 왕직입니다.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를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터가 굳어진다 말은 모든 기초가 든든해진다 말입니다. 모든 기초가 든든해집니다. 기초가 무슨 기초인데 든든해지는가? 이는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를 박았기 때문에 그 기초가 든든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기초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기초입니다. '누구든지 이 터 위에 집을 짓되 조심있게 지어라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했습니다.
'너희가 사랑 가운데 뿌리가 박히고'
사랑 가운데라, 사랑 가운데 뿌리박는 것이 무엇이 사랑 가운데 뿌리박는 것인가? 어디다가 뿌리박는 게 사랑 가운데 뿌리박는 것입니까? 사랑 가운데 뿌리박는 것은 창세 전 그리스도 안에서 택한 것도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사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다 했습니다. 이것도 사랑이요, 하나님과 불목된 것을 화친케 예수님의 대속의 (일곱 가지)도 이는 순전히 사랑이요, 우리를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가 제사장 선지 왕의 직책을 만들려고 하는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에 뿌리박아' 이 (열한 가지) 예수님의 대속의 구원을 근거해서 거기다가 뿌리를 박고 거기다가 근거를 두고 그 진액을 빨아먹고 그것으로서 그 터 위에 세우는 거는 영영합니다! 이는 아무도 상하게 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땅위에 피조물의 이런 거 저런 것을 먹고 살지 않습니다. 어떤 피조물의 무엇을 먹지 않고 바로 창조주 그분이 직접 베푸신 이 (열한 가지) 먹고 자라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 골3:1 :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2)
(870215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