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게, 가다가서 발을 채여서 엎어졌습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좋은 소리를 합니다. 나에게 욕을 합니다. 어떤 것을 해서 내게 어떤 것이 인간으로나 짐승으로나 물건으로나 무엇이 와서 부딪혀도 내게 부딪혔으면 내게 와서 부딪힌 그것의 발원은 주님이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주에게서 발원이 돼 가지고 흐르고 흘러서 내게 온 것입니다.
그러기에, 내게 어떤 것이 봉착됐든지 이것은 주님에게서 나온 것이라 하는 것을 자기가 깨닫고 거게 대해서 후회 없이, 멸망에서 멸망을 받지 않도록, 축복에서 축복이 유지되고 더 축복이 되도록 거게 대해서 막바로 주님이 내게 이와같이 지금 하고 계시는 것이니까 여게 대해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되나, 어떻게 여게 대해서 내가 응해야 되나? 내가 여게서는 자숙을 해야 되겠나, 회개를 해야 되겠나, 근신을 해야 되겠나, 대항을 해야 되겠나, 상대를 멸해야 되겠나, 참고 견뎌야 되겠나, 더 열심을 내야 되겠나, 그만 중단을 해야 되겠나 모든 것을 거게 대해서 주님이 무엇을 요구하셔 가지고 그와 같이 하시며 무엇 때문에 하시는가 고것을 바로 찾아 가지고 명중하면 내 밖에서 내게 오는 모든 것은 다 복이 되는 것입니다. 복될 것은 복되고 치료될 것은 치료되고 정리될 것은 정리되고 구비될 것은 구비되고 영광이 될 것은 영광이 되지마는 그것을 모르고 사는 자는 소경입니다. 제가 암만 살아 봤자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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