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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분류:인생
 

우리 심령이 열리고 보면은 인간의 죽음도 별게 아니라. 인간의 죽음이라 하는 거, 죽음을 놀래지마는 죽음이 별게 아니라 말이오.

죽음 그거는 내나 이 방에서 있다 이리 옮겨지는 것이고 또 헌옷 때묻었으면 벗어 내 버리고 또 새옷 입는 것이니까 우리 믿는 사람은 헌옷 벗고 새옷 입는 거, 썩어지고 낡아질 시간과 공간에 제한된 것 혈육의 옷 벗고 신령한 옷 입는 거,

이러니까 뭐 그게 더 좋은 것이지, 헌옷 벗고 새옷 입는 게 좋지 않소? 이거 눈이 어둡기 때문에 자꾸 마귀의 미혹에 제한받아 가지고 우리의 시야가 좁기 때문에 해석을 해 가지고 자꾸 좁아지고 요라는데 조금 넓게 보니 그게 아니라.

(8702220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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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 신앙    주님에게 종착 어떤 것에든지 내가 언행 심사로 행동하는 그것은 다 주님에게 종착됩니다 
1894 신앙    중심을 고쳐야 믿는 사람이 중심을 고치기 전에는 절대로 좋은 날은 오지 않습니다. 
1893 인생    죽음 이방에서 저방으로 옮기는 것, 헌옷 벗고 새옷 입는 것, 혈육의 옷 벗고 신령한 옷 입는 것 
1892 교훈    불행한 사람 자신의 단점과 불행을 보지 못하는 사람  
1891 교훈    영원히 복된 자 자신의 비참과 불행을 깨닫고 벗어나려고 애쓰는 사람  
1890 교리    하나님의 피동 인간이 하나님의 계시에 피동 될 때에 그 피동 된 자에게 하나님은 피동하십니다. 
1889 구원    구원의 시작 성경 말씀이 세상의 수많은 지식을 꿰뚫고 그것을 밟아 목적과 지능과 사랑이 지극히 크심을 인정해야 
1888 말씀    성경의 기적들 성경의 기적들의 그 자체만을 보지 말고 구원의 도로 받아서 자기 구원을 이루는 방편으로 삼아야 함 
1887 신앙    주님을 모시는 데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 가운데에 모셔서 말씀이 내 마음을 다 차지하게 되면 주님 모십니다. 
1886 신앙    말씀을 새김질하면 우리 마음이 차차 밝아져서 양심 찾고 중생된 참자기 찾고 성령님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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