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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탈선은 학자  
분류:노선
 



(세계교회를 타락시킨 이 운동이 학자들을 통해 공회에도 유입되는 도중)

요새 지금 세계에서 이 물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걸로 교회가 다 썩었는데 우리 총공회에도 얼마 전부터 그런 운동이 들어옵니다. 원래 우리는 ‘아! 그것보다 그게 진리다. 요것보다 그게 곧다. 요것보다 더 그게 바르다. 요것보다 그게 더 의롭다.’ 자꾸 요렇게 나갑습니다. 자꾸 보다 보다 나은 걸 찾으려고 하는데, 이제는 총공회 안에도 무슨 운동이 나왔느냐 하면 ‘그렇게 나가는 것은 너무 초절적이라서 안 된다. 우리 정도에 맞춰서 그만 보편화하자.’ 이렇게 보편으로 하자 하여  지금 이 교훈의 특수성을 완전히 죽이기로 그렇게 하는 운동이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어디서 나왔느냐? 학자들에게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단단히 정신차리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 그말을 들으면 ‘참 그렇다. 이러기 때문에 그만 어중간이 가다가 어지간히 보통 해야겠다. 뭐 그 이상 자꾸 좁게 이렇게 하는 것은 인간이 그렇게 걸어가지도 못하는데 너무 과격해서 그것은 도로 유익이 없다.’ 이러는 유혹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간단한 시간에 말하지만.

(870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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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225 목회    사모의 역할 변화 교회의 시작에서 성장에 이르기까지 사모의 역할 변화 
224 노선    최종의 한 길을 오직 하나밖에 없는 길을 찾기까지는 중단이 없어야 합니다. 
223 노선    공회 탈선은 학자 일반 교계에 맞추어 일반화를 시키는 공회 내 학자들이 공회 탈선을 주도합니다. 
222 설교    항상 최고의 설교로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항상 설교는 생애 최고의 설교를 해야 합니다. 
221 교훈    최고의 진리를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도 어떻게 자랄지 모릅니다. 
220 교훈    연구를 제한하면 진리 연구를 제한하는 것이 교회 탈선의 원인입니다.  
219 교훈    아는 데 제한 말 것 행할 수 있는 정도만 알아야 한다는 것은 미혹입니다. 알아야 앞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218 설교    회개도 알아야 알아야 회개를 합니다. 임종에라도 아는 사람은 고함으로 회개합니다.  
217 사회    사람의 가치 사람의 가치는 인물, 학문, 돈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모셨느냐는 데 있습니다.  
216 교회    살펴봐야 할 심리 교회에 무슨 사건이 있기를 기다리는 심리가 있습니다. 복받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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