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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데 제한 말 것  
분류:교훈
 

(적당히 알아야 한다는 유혹들)

'진리 지식이 있어 알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행하지 못할 것을 자꾸 알기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의 현 생활과 또 자기의 믿음의 힘과 일치되는 것만이 필요 있지 그 이상을 아는 것이 무슨 필요가 있나? 또 가까운 것만 필요하지 너무 거리 멀면 필요가 있겠느냐?’ 이래 가지고 유혹하는 주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나라를 향해서 가는 사람들인데, 하늘나라 가는 그 길을 아는 것은 곧 지식이고, 또 길을 알아 가지고 그 길에 삐뚤어진 것을 고쳐서 바로 들어서는 것은 회개고, 또 바로 들어서서 걸어가는 것은 믿음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자기의 현 생활에 부합되는 거, 거리가 멀지 안한 거 그런 것만 해도 모자라는데 그 이상 너무 깊이 들어가서 궁극적으로 연구하되 깊이로 높이로 들어가는 것은 도리어 폐단이다. 이러니까 마치 일학년에는 일학년 과정만 가르치지 뭐 대학과정 같은 이런 것을 가르치면 아이들에게는 아무 해당되지도 안하고 소용이 없다.’ 이런 말들을 모두 다 합니다.

그리고‘성경의 진리 해석을 자꾸 깊이 길게 그렇게 하는 것은 필요가 없다. 또 너무 생활이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진리를 말하는 것은 다 지나친 것이고, 외의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신앙 생활로 잡을듯 말듯, 내가 걸어갈듯 말듯, 좀 힘쓰면 걸어갈 수 있는, 국민학교 학생들 가르칠 때에 이미 그 학생들의 그 정도를 맞춰서 자꾸 이렇게 교육해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교회들도 그렇게 해야 한다.’ 이 주장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이런 이치에 맞추어서 설교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870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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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221 교훈    최고의 진리를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도 어떻게 자랄지 모릅니다. 
220 교훈    연구를 제한하면 진리 연구를 제한하는 것이 교회 탈선의 원인입니다.  
219 교훈    아는 데 제한 말 것 행할 수 있는 정도만 알아야 한다는 것은 미혹입니다. 알아야 앞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218 설교    회개도 알아야 알아야 회개를 합니다. 임종에라도 아는 사람은 고함으로 회개합니다.  
217 사회    사람의 가치 사람의 가치는 인물, 학문, 돈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모셨느냐는 데 있습니다.  
216 교회    살펴봐야 할 심리 교회에 무슨 사건이 있기를 기다리는 심리가 있습니다. 복받지 못할  
215 종교    불교는 철학 별별 철학이 많아도 불교가 가장 높은 철학 
214 지혜    몇년 뒤를 보고 심느냐 세상은 각각 1년, 10년, 100년을 보고 심는 것이 있으나, 우리는 영원을 보고 심는 것 
213 세상    인간의 개인 차이 인간의 실력 차이는 알고보면 별로 없는 것 
212     인간의 녹음기술 인간 행동을 따라 영원 보응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제 인간들도 과거 언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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