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분류 | 제목(click용) | 내용 |
| 2870 |
지혜 |
책 고를 때 |
일반인들이 알아듣기 어려운 고급 문자를 쓴 책은 덮어두고, 쉬운 말로 높은 뜻을 가르치는 책을 고를 것 |
| 2869 |
설교 |
장년반 설교 |
가르치는 내용의 뜻은 높고, 아주 쉬운 단어를 사용해서 말해야 됩니다. |
| 2868 |
주교 |
공과 가르칠 때2 |
충분히 알고, 의심 없이 믿는 믿음을 가지고, 실행을 한 사람으로서 가르칠 것 |
| 2867 |
주교 |
공과 가르칠 때 |
많이 기도하고 새김질해서 자기가 깨달은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가르칠 것 |
| 2866 |
지혜 |
주님께 맡겨야 |
자기는 자기에 대해서 털끝만치도 할 지능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
| 2865 |
주해 |
겸손 |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자기를 과장하지 말고 외식하지 말고, 자기를 바로 알고 취급하고 나타나는 것 |
| 2864 |
지혜 |
기독자의 슬기 |
자기 양심으로 자기를 정평 정가해서, 자기가 똥인데 금덩이로 보여 지도록 외식 과장하는 것을 찾는 것 |
| 2863 |
교훈 |
긍휼을 받으려면 |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노여움을 받고 있는 자임을 깨닫고, 껍데기를 꾸며서 전지하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
| 2862 |
교훈 |
가증스러운 것 |
입술로는 겸손을 말하나 속에는 잘난 척하고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외식하는 것이 버릇이 돼서 하나님까지도 꾀어 먹으려고 하는 것 |
| 2861 |
지혜 |
기독자의 삶 |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주권대로 뭣이 되어 지지 제대로 된 것은 털끝만한 것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