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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고를 때  
분류:지혜
 

내용 : 일반인들이 알아듣기 어려운 고급 문자를 쓴 책은 덮어두고, 쉬운 말로 높은 뜻을 가르치는 책을 고를 것


설교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은 그 면을 깨닫지 못하고 해서 저서를 할 때도 글을 지을 때도 자꾸 될 수 있는 대로 무슨 고상한 말을 쓰고 문자를 쓰고 아주 어려운 고급 그런 말을 가지고 이렇게 가르칠라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말은 일반이 알아듣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 말을 쓰는 것이 재미없습니다.

그러기에, 기독교 서적을 펴놓고 벌써 거기서 얄궂은 문자를 써 놨으면 그 책을 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 사람은 깨달은 정도가 그만한 정도이기 때문에 그거 봐 봤자 별게 없습니다. 덮어둬야 됩니다.

그러나 아주 쉬운 말로 이와 같이 하는데, 쉬운 말, 될 수 있는 대로 쉬운 말로 할라고 애를 쓰고 쉬운 말로 하면서 그 속에 있는 뜻은 높은 뜻을 이렇게 가르칠라고 애를 써 보니까 가르치는 내용의 뜻은 높고 그 단어는 아주 쉬운 단어를 말할 때에 이 속에는 무엇인가 알맹이가 들어 있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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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2 주교    생명의 지식 학생에게 세상 지식이 암만 들어와 있어도 생명의 지식을 속에 넣으면 뱀의 지식을 쏵 다 밀고 나갑니다. 
2871 교리    영이 배부르면 영이 배부르면 마음도 배부를 수 있고, 고깃덩어리도 배부를 수 있습니다. 
2870 지혜    책 고를 때 일반인들이 알아듣기 어려운 고급 문자를 쓴 책은 덮어두고, 쉬운 말로 높은 뜻을 가르치는 책을 고를 것 
2869 설교    장년반 설교 가르치는 내용의 뜻은 높고, 아주 쉬운 단어를 사용해서 말해야 됩니다. 
2868 주교    공과 가르칠 때2 충분히 알고, 의심 없이 믿는 믿음을 가지고, 실행을 한 사람으로서 가르칠 것 
2867 주교    공과 가르칠 때 많이 기도하고 새김질해서 자기가 깨달은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가르칠 것 
2866 지혜    주님께 맡겨야 자기는 자기에 대해서 털끝만치도 할 지능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2865 주해    겸손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자기를 과장하지 말고 외식하지 말고, 자기를 바로 알고 취급하고 나타나는 것 
2864 지혜    기독자의 슬기 자기 양심으로 자기를 정평 정가해서, 자기가 똥인데 금덩이로 보여 지도록 외식 과장하는 것을 찾는 것 
2863 교훈    긍휼을 받으려면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노여움을 받고 있는 자임을 깨닫고, 껍데기를 꾸며서 전지하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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