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영과 심신이 영생하는 것으로 살아나는 것은 이 세상 현실입니다.
영은 마음이 아닙니다. 마음은 육입니다. 이래서, 중생은 순전히 하나님의 역사로만 중생이 됐고 중생된 후에 그 다음에 중생된 영이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자기 몸을 다스릴 때에 그때에 신앙 행위가 시발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영생이니 사망이니 하는 것을 사람들이 영생관도 바로 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영생은 언제 시작되느냐 이 세상을 떠나서 하늘나라에 갈 때에 하늘나라에서 영생한다. 또 어떤 사람은 세상을 떠나 가지고 이다음에 부활하면 그때 영생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거다 틀렸습니다. 그거다 성경대로가 아닙니다.
그래서 영생은 언제 되는고 하니 영생은 중생할 때에 영생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영생 받았으면 영생은 영과 육이 다 영생하는가? 아니오 영만 영생 받았지 육은 죽어 있습니다. 영은 영생을 받았지만 육은 죽어 있는데 지금은 뭣하는 때인고 하니 중생하지 안한 사람은 중생을 시키는 일을 지금 하고 있고, 중생된 사람은 지금 심신을 영생시키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하는 일입니다.
피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것은 영인데 그 영은 벌써 그때 영생을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영이 영생 가진 것을 이 세상에서 가지느냐 하늘나라에서 가지느냐 하면 이 세상에서 중생될 때에 영생을 가졌습니다.
또, 마음과 고깃덩어리는 수많은 분자로 되어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영생으로 살아나는 것도 수천 번 수만 번 걸쳐서 그렇게 살아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심신이 영생으로 살아나는 것은 이것은 중복적이기 때문에 여러 수만 차례를 거쳐서 살아난다. 그러면, 그 심신이 영생하는 것으로 살아나는 것은 언제 살아나느냐? 자기 현실에서 살아난다.
현실에서 살아날 때에 어떻게 살아나느냐? 현실에서 그 현실에 해당 된 심신의 요소가 있기 때문에 해당된 심신의 요소가 그 현실에서 하나님의 인도, 예수님의 피 공로를 입고 영감과 진리로 그 현실에 움직이면 그 현실에 해당된 심신은 살아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심신은 한목 다 살아났느냐? 살아났지만 그것이 천분의 일이 살아났는지 만분의 일이 살아났는지 그것은 우리가 똑똑히 몇 분 지 일이 살아났다 그거는 모르지만 어쨌든지 현실에 믿음을 지켰으면 믿음 지킨 그 믿음을 인해서 현실에 심신이 살아났습니다.
그러면 심신만 살아나는 게 아니라 심신이 살아나는 그 살아나는 역사에 이용당한 모든 사물들도 다 살아났습니다.
그러면, 현실에는 어떤 것이 살아납니까? 중생되지 안 한 사람은 그 현실에서 영이, 현실에서 살아나는 것이고, 중생된 사람은 현실에서 무엇이 살아나느냐? 마음의 요소가 살아나고 고깃덩어리의 요소가 살아나고 마음의 요소가 살아난다 말은 마음의 기능이 살아난다 말입니다. 마음의 기능이 살아나고 고기덩어리의 기능이 살아나고 거기 관련된 사건들이 살아 나고 거기 관련된 모든 만물들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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