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변론은 어두운 사람을 어두운 데 꼭 처박아 놓고, 반성해서 돌아오게 하지 못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변론하지 말아라.
올바른 걸 말하는 것을 자꾸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이단이라고 말한 그걸 자꾸 대항해서 '왜 이단이라 하느냐?' 이라면 그 사람들이 도리어 어두운 데로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뭐 영생이라 하든지 뭐 중생이라 하든지 뭐라 하든지 그만 그대로 내비두고 저거 틀렸으니까 혹 생각나면 기도나 할 일이지 거기 대해서 시비를 말하지 딴는 것은 그렇게 말하지 안해야 뒤에 그 사람들이 고칠 기회를 가지지 틀렸다고 싸우면, 사람은 자존심이 있어 가지고 그걸 잘 자기를 부인하지 안합니다. 죽어도 자기의 옳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을 옳다고 그렇게 생각을 가집니다.
우리 교역자들도 그렇고 교인들도 그렇고 장로님들도 그렇고 권사님들도 그렇습니다. 자기의 하는 것이 틀렸지만 그것을 자꾸 틀렸다 하면 옳다 이렇게 나중에 해 나가고 결국은 사람과 대립이 돼지기 때문에 그 틀린 것을 틀렸다 소리를 하지 안하고 한번 틀렸다 하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뒤에, 퍼뜩 알면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틀렸다. 소리를 자꾸 이렇게 심히 하면 대립만 돼지고 사람만 잃지 소용이 없습니다. 틀렸다 하고 난 다음에는 그러면 그저 슬그머니 그만 그래 내비둡니다. 내비두고 슬그머니, 내가 틀렸는가 그 사람이 틀렸는가 그만 슬거머니 내비둡니다. 말 다시 더 하지 안하고 내비둡니다. 내비두면 그 사람이, 내가 한번 말해 놓은 옳은 말 해 놓은 옳은 말 한 데는 진리와 성령의 능력이 있 습니다. 그 말 해 놓은 것이 그 뒤에 조 사람이 속으로, 가 가지고 '그런데 이거 내가 틀렸나 그 사람이 틀렸나?' 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속으로 생각을 하면 `아, 그게 그런 게 아니다. 내가 틀렸다' 반성해 가지고 새로 고쳐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말하기를 성경에서 '너희들이 서로 변론하지 말아라' 이랬어. 변론 그거는 결국 어두운 사람을 어두운데 꼭 처박아 놓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지 반성해서 돌아오게 하지 못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변론하지 말아라 그렇게 말합니다.
(850804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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