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는 아예 구원 이루는 것이 이러기 때문에 자기와 자기 아닌 객관인 모든 피조물과 자기와 자기 아닌 객관인 창조주 하나님과의 이 관계를 바로 맺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아는 것이 자기 아닌 것을 아는 것이요, 자기 아닌 것을 아는 것이 자기 아는 것이라.
이러기 때문에 범위가 넓어 자꾸 이것이 자기 구원 이루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무엇이든지 생각하면 범위 넓게 모든 존재와 관계를 올바른 관계를 생각해서 자기라는 자기가, 왜 자기를 애끼고 자기를 키우느냐? 자기라는 자기가 자기 아닌 모든 존재에 소원대로의 것이 되어지고 모든 존재가 환영하고 기뻐하고 필요한, 모든 존재에게 필요한 것이 되어지는 그 양을 채우기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자기가 온전해지기를 노력하는 것이지 땅에 속한 것과 같이 모든 존재를 다 착취하고 다 정복해서 그것을 다 이렇게 정복해 가지고서 자기에게 모아서 자기를 키우는 그런 것이 세상이요 그게 사망인데 이는 자기를 흩어서 모든 이에게 다 살려 주는 이 역할을 가리켜서 “너희들은 세상의 소금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체가 있는 것을 헐면은 없어질 터인데 뭐이 남아 있겠느냐? 그는, 자체의 모든 것을 헐고 자체는 받는 것이 무엇을 받느냐? 자존자이신 창조주이신 그분 한 분에게 받아 가지고서 모든 것을 다 모든 존재들에게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제사장 실력이 점점 성장돼 나가는 것이요 그것이 중보, 주님이 중보되신, 우리의 중보되심같이 주님으로 인한 중보의 그 자격이 점점 실력있게 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차차 믿어가면서 자기만 알고 다른 이를 생각지 못하고, 현재만 알고 과거 미래를 생각지 못하고, 또 공간적으로는 현 장소만 알고 현장 외에 다른 수많은 공간을 생각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믿는다 하지마는 기독교 구원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역연 사망 속에 있는 그 사망으로 자꾸 짙어져 가는 것입니다. 사망으로 그 힘으로써 더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독자는 이타주의도 아니요 이기주의도 아닙니다. 이기주의가 없이 이타주의가 안 되고 이타주의가 없이 이기주의가 안 되기 때문에 자기는 모든 존재를 위해서 위할 수 있는 자가 되어지기를 그것으로서 자라가는 것이 기독자가 자라가는 것이요 또, 자기는 모든 자를 위하는 것으로 자라가는 것이 자기가 자라가는 것이요 모든 존재는 자기를 위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되어져 가는 것이 자기가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교나 다른 이종교와는 아주 다른 것입니다.
(830708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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