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산 돌이라’ 말은 돌은 피조물입니다. 돌은 피조물인데,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지마는 하나님이 영원히 그 안에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됐습니다.
우리도 비록 피조물이지마는 자존하시고 주재이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 생각 안에 계시고, 우리 소원 안에 계시고, 우리 경영 안에 계시고, 우리 모든 활동 안에 계셔서 그분이 주관하셔서 이루십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전이라 말합니다. 너희도 산 돌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거할 수 있는 집이 지어져 가라.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져 갑니다.
그리 되면 예수님의 대속을 완전히 입어 구원이 완성돼. 그러면 하나님이 그 자체 안에, 행동 안에, 사상 안에, 그의 하는 모든 사업 안에 하나님이 내주하시게 되니 성전이 되어지고,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사이에 예수님으로 인해서 중보자 된 것이 예수님이 중보자 된 것처럼 모든 만물의 제사장이 된다. 거룩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된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당신이 모든 걸 주시고 받으시고, 사람은, 만물은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것을 받고 하나님에게 바치고, 예수님이 중보자되신 이 중보자를 인하여 거게 속한 중보자가 된다 하는 그말입니다.
(83010202)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