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로마서 1장 17절
제목: 믿음의 구성 요소
I. 하나님의 크심, 사랑, 소망에 대한 지식
그분으로 인한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 세 가지로 첫째는, 그분의 지극히 크시고 무한하심에 대한 믿음의 지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믿음의 지식. 또 이 구원의 요소인 하나님의 이 사랑의 무한하고 광대하심에 대한 믿음의 지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 이 둘로 인해서 우리에게 지극히 큰 소망이 있는 이 소망에 대한 믿음의 지식을 가지는 것이 믿음입니다. 우리의 지식이 하나님의 크심을 믿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지식이 하나님의 사랑의 그 광대하심을 믿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지식이 소망의 지극히 큰 것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이종교는 이렇게 믿는 것이 이종교들의 믿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믿기 쉽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의 도요 이것은 인본의 도입니다.
믿음으로 지식한다 그 말은 우리가 하나님의 크심에 대해서나 사랑의 광대함에 대해서나 우리 소망의 지극히 큼에 대해서 우리의 지식을 가지고 궁구하고 거기에 도달해서 이해하고 인식하는 것 아닙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지식이 우리에게 와서 그 지식이 우리에게 왔을 때에 우리가 그 지식을 영접해서 내 지식 만든 것이 그것이 믿음의 지식입니다. 요것을 잘 구별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 지식으로 믿는 것이 아니고 믿음이 우리의 지식이 됐습니다. 믿음이 우리 지식이 된 것은 하나님의 그 지식이 이렇다고 할 때에 그 지식을 내가 받아 들여 내 지식된 그것이 믿음의 지식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내 지식이 하나님의 이 구원, 그 삼대 요소 이세 가지에 대해서 내가 성경을 보고 이렇게 저렇게 비판하고 논리해 가지고 자기가 깨달아서 믿는 그 지식이 아닙니다. 그 지식을 우리가 가지면 시발할 때는 그거나 그것이나 같은 것같지마는서도 승패의 결정이 이루어지는 최종 결실의 때는 그 모든 것은 다 인본이기 때문에 불타 버리고 맙니다. 불로 연단할 때에 다 타버리고 맙니다. 다만 그분의 지식이 내기에 주입되어서 그 지식이 내게 와 가지고서 내 지식된 것이 그것이 믿음의 지식입니다. 성경을 보고 내가 궁구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에서 이렇다 할 때에 그대로 내가 받아들여서 가지는 그 지식이 믿음의 지식입니다.
II. 하나님의 크심, 사랑, 소망에 대한 행위
다음에는 이 셋에 대해서 믿음의 행위가 우리에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에 대한 믿음의 행위. 이 믿음의 행위라 말은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으로 인해서 크심에서 발원돼 나오는 그것으로서 내가 행해지는 것이 그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내 주관이라 하는 것은 완전히 부인하기를 진공같이 부인해 버리고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의 그 크심에서 나온 내 행위가 믿음의 행위입니다. 크심에서 나온 행위가 내 믿음의 행위입니다. 또 하나님의 그 사랑의 광대함에서 나온 행위가 내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믿음의 행위,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믿음의 행위 또 지극히 큰 소망 그 소망에서 벋어나온 그 행위가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면, 이 믿음의 행위는 그 행위의 근원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인간의 요소가 아니고 하나님의 요소가 우리를 점령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그 요소가 우리를 점령해서 우리는 그릇처럼 담고 있고 집처럼, 집처럼 와 가지고서 거처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또 이와같이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에 대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라는 것은 그 크심이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크심이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외부는 사람이지마는서도 그 속에 능력은 전부 하나님의 크심의 그 능력이 와 가지고 만들어버렸습니다. 그 크심의 능력이 사람을 입고 나타난 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III. 하나님의 크심, 사랑, 소망에 대한 사람
또 지극히 큰 소망의 믿음의 사람. 지극히 큰 소망이 사람을 만들었으니 그 지극히 큰 소망이 만든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러면 소망이 만들었는데 그것이 어째 사람에게 왔는가? 소망이 만들었는데 그 소망의 능력이 와 가지고서 사람을 움직이니까 사람은 거게 피동돼 가지고서 만들어져 가지고서 된 그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에 대해서 그 크심이 우리에게 이 세가지로 이루어져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이 우리에게 믿음의 지식으로 믿음의 행위로 믿음의 사람으로, 사람으로, 그 믿음이라 말은 그 능력에 피동됐다 그 말이요. 그 능력이, 마치 이 모터가 움직이니까 모터에 따라서 그 모든 공장에 설비된 기계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그 능력에 순전히 피동돼 가지고서 움직여지는 이것이 믿음의 지식이요 믿음의 행위요 믿음의 사람입니다.
(84010213)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