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첫째 할 일이 뭐이냐?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서 올바른 성경을 가지도록 우리는 첫째 노력해야 된다. 둘째로는 올바른 교리와 신조를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소유와 몸과 생명을 기울여서 가치를 여게 두고 찾아야 된다. 셋째로는 올바른 행정을 자기는 가지고 이 행정에 속하기를 위해서 전부를 다 기울여서 우리는 찾아야 된다.’ 하는 것을 얼마든지 많이 말했고, ‘우리는 교리와 신조를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야 된다.’
왜? 우리 생명과 우리의 몸은 교리 신조에게 바쳐서, 교리 신조가 우리를 죽이면 죽고, 살리면
살고, 가두면 가두고, 교리와 신조를 자기 생명보다 높이 평가하지 안하고 자기 생명을 높이 평가한 사람은 이 교리와 신조를 버리고 자기 생명 따라 갈 것이고, 생명보다 가치로 삼는 높은 교리와 신조를 가진 사람은 죽어도 이 교리와 신조는 뺏기지 않겠다 하는 그 사람으로 우리가 못 해도 가치를 나타난 데로는, 나타나지 안한 대로는 가치를 하나님에게 두고, 둘째의 가치는 우리를 연결, 하나님과 연결시킨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다가 가치를 두고, 셋째로는 성령에 가치를 두고, 넷째로는 문서 계시에 가치를 두자 하는 그것이 우리의 교리요 신조입니다.
그래서 모든 학자들이, 아무리 유력한 천하의 학자들이 다 달라들어도 우리가 믿는 교리와 신조와 하나되면 스승으로 모시고 우리는 따라가고, 세계의 일대 학자라 할지라도 온 세계가 인정해도 우리가 깨달은 교리와 신조와 다르면 우리는 배격하고 따라가지 않는 요것이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입니다.
(89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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