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아무리 총공회에 소속해 믿어도 ‘우리는 세계 교계와 다른 교리와 신조를 가졌다. ’ 다른 교회와 다른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요 다른 요것을 긍정해서 다른 요것이 옳으니까 모든 교회서 배척을 당해도 요것을 깨닫고 요렇게 이 교리와 신조가 생명을 뺏겨도 양보할 수 없고 타협할 수 없다. 서로 흥정해서 서로 타협해서 너하고 흥정해 가지고 너 반 양보, 나 양보 반 이래 가지고 타협을 하자, 타협할 수 없다. 요게 생명이요, 요게 생명보다 귀하다는 요것을 아는 사람이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를 믿는 사람이요, 이것 때문에 어데까지 어려움을 당해도 이 교리와 신조가 제일이라, 이 교리와 신조로써 나는 가르쳐야 된다, 이 교리와 신조에서 내 생명도 바치고 이 교
리와 신조로써 나는 전하기도 해야 된다. 제일 이 교리와 신조가 좋다고 인정이 되면 제가 이 진
영에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이 진영에서 일을 할 때에 다른 사람이야 ‘저놈 미쳤다’ 하더
란대도 `나는 이게 제일이다’ 이래야 제 속에 힘이 있고 제가 이렇게 주장을 하고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아, 우리는 이 교리와 신조를 믿지마는 교리와 신조는 저게 나은데,’ 하면서 이 교리와 신조를
가지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은 두말 할 것 없이, 내가 욕하는 말이 아니라 그는 외식자입니다. 왜
제일 좋은 거 옳은 길을 전하지 왜 제이가 되는 길을 왜 전합니까, 전하기를? 제일 좋은 길을 전
하지. 또 제일 좋은 길 전할라 하니까 거게 새로 터전 잡을라 하면 안 되니까 여게 붙은 데 붙어
있다 하면 그것은 그 사람은 밥통 목사지, 밥통 신자지, 저는 믿는 것 같지마는 밥이 위주지 그게
근본 위주되는 게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가 제일 옳고 바른 교리와 신조다. 이게 우리 구원을 바로 이끄는
길이다. 자기 생명도, 못 해도, 못 해도 나는 이 교리와 신조에는 소유와 몸과 생명도 다 바쳐서
이래 사는 요것이 옳은 줄 알고 긍정은 하고, 긍정은 하지마는 행하지 못할지라도 긍정하는 사람
이 아니면 여게 있을 가치가 없고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행하는 걸 말하는 건 아닙니
다.
자기가 가치로 여기기를 이렇게 여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제일 옳고 좋은 것으로 여기는 것이 고
신에 있으면 고신 가야 되고, 총신에 있으면 총신 가야 되고, 기장에 있으면 기장 가야 되고, 불교
에 있으면 불교 가야 되고, 유교에 있으면 유교 가야 되고, 회회교 있으면 회회교 가야 되고, 몰몬
교 있으면, 힌두교에 있으면 거게 가야 됩니다. 제일 옳고 좋은 바른 거게 가서 하는 게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이지 어떻게 밥에 팔려서 외식, 그 사람이 영원한 구원을 바라는 사람입니까? 아닙니
다! 거게 가야 그것을 강하게 주장도 할 수가 있을 것이고, 자기 속에 힘도 나올 것이고, 양심에 ‘이게 옳다! 이리 따라라!’ 해야 양심에 가책 없어, 자기의 이성 판단이 찬성을 해, 양심이 찬성
을 해, 자기의 모든 소망이 찬성을 해, 이래야 힘이 나는 것이지 이게 없이 목회하니까 무슨 힘이
납니까?
(89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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