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첫째로는 사람을 평가할 때에 이 사람이 하나님과의 어떻게 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그것을 가지고 사람들을 평가해야 됩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두려워하며, 뭐 그 사람이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잘나도 예수를 잘 믿는 척 하고 뭐 심방을 잘하고 전도를 잘하고 뭐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면 아무짝도 못쓸 사람으로 판단해야 됩니다. 아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게 없으면 그 사람은 가치가 하나도 없는 사람으로 그렇게 봐야 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또 그분을 의지하고 그분에게, 그분의 비위에 잘 맞춰서 그분에게 잘 보여질라고, 그분에게 인정을 받을라고 모든 언행 심사를 조심하는, 그러면 언행 심사가 마음이나 생각이나 행동이나 모든 계획하는 일들이나 그 모든 것이 다 하나님에게 중심돼서 그분을 향하는 그게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그 사람의 평가를 할 때에 그 사람이 둘째로는, 다른 사람을 어떻게 여기느냐? 사람을 어떻게 여기느냐? 저만 아는 그런 인간은 인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람을 평가할 때에 그런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라는 말이 아니고 그 사람의 가치로는 그 사람을 네가 가치로 봐 주지 말라 그말이오. 다른 사람은 생각지 안하고,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겨서, 낫게 여기라 말은, 이제 이러면 다른 사람이 어찌 되겠느냐, 남의 그 입장이 어찌 되겠느냐, 남의 형편이 어찌 되겠느냐 남이 어찌 되겠느냐, 또 이라면 남에게 유익이 되느냐 손해가 되느냐, 또 남을 이라면 멸시하는 게 되겠느냐 높이는 게 되겠느냐 이런 거는 생각지 안하고 남이야 어찌 됐든지 저만 생각하고 저만 아는 그거는 못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세상이 알아 주지를 안합니다.
(860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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