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사전
                                                                                                           목록
저주가 오면  
분류:지혜
 

우리는 자기 몸 밖에 무엇이든지 잘못되는 것이 있으면, 내게 직접 관련되어 잘못되게 하거나 방해하는 것을 원수로 삼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그런 일을 당하면, '아, 이것은 지극히 큰 능력이 지금 나를 진노하셔서 나를 저주하는 것이니, 내가 이것을 찾아서 고쳐야 되겠다.' 고 생각해야 합니다.

오히려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줄도 모르고, 그 사람에게 대해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떻게 하든지 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시켜서 자기가 거기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저주하신 조물주는 그를 더 밉게 봅니다. 더 밉상으로 보기 때문에 그것을 피하면 다른 방법으로 또 하나님께서 이렇게 저주를 기울이니까 견딜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8501255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1271 믿음    믿음의 연습 주님만 두려워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1270 믿음    논리의 믿음 공연한 믿음이 아닌, 논리가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1269 지혜    저주가 오면 피조물을 원망하지 말고, 잘못된 것을 찾아서 고쳐야 합니다. 
1268 현실    주님 만나는 순서 현실에서 주님은 네 가지 순서로 만납니다. 
1267 교리    건설 구원의 필연성 시작만 하면, 저절로 구원이 되는 방편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1266 구원    주님과 우리의 결혼 주님은 의를 가지고 장가 왔는데, 우리는 멸망 받을 죄를 가지고 결혼했습니다. 
1265 교훈    주님을 멸시하는 것은 아들의 입장에서는 탕자 같은 놈이고, 주님의 신부로서는 간부를 찾아 간 것과 같습니다. 
1264 현실    현실의 중요성 주님은 언제든지 중생된 자에게 지금 현재, 현장, 현실에 찾아와서 계십니다. 
1263 전도    전도하러 갈때 사람을 살리러 간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1262 교리    여호와 계약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데 있어서, 우리에게 가장 쉬운 길을 모색한 것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