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된 영은 뭘로 자라느냐?
자기의 심신을 통치하는 실력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자기 심신을 지배시키는 그 힘으로 자랍니다.
중생된 영은 꼭 같지만 그의 심신을 통치하고
심신을 지배하고 심신을 이용하고 심신을 복종케 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
중생된 영은 발가벗어서 아무 기능이 없습니다.
영계도 가 가지고 저는 가만히 꾸물거리고만 있지 날아다니지도 못하고
우주에도 저는 돌아다니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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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중생된 영이 자라가다니요? 자라간다 말은 주님의 이 피공로가 점점 커져간다 말이지요 또 영감이 커져간다 말이지요 진리가 커져간다 말이지요 영감과 진리와 피공로가 커져가다니? 어데로 커져갑니까? 공간으로 커져갑니까 땅 속으로 커져갑니까 어데로 커져갑니까? 커져가기를 어데로 커져가지? 예? 어데로 커져가요?
땅에 있는 감자는 심어 놓으면 감자 그거는 공중으로 크는 게 아니라 땅 속으로 자꾸 커져 나가지 안해요? 또 나무 줄기는 어데로 커져 나갑니까? 이 공중으로 자꾸 커져 나가지요. 한 자 되는 것이 두 자 되고 열 자 되고 뭐 스무 자 되고 뭐 열 길 스무 길 되고 자꾸 이래 이렇게 커져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중생된 영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것인데 이것이 자라간다는 것은 피의 공로가 자라가는 것이고 영감이 자라가는 것이고 진리가 자라가는 것인데 이 자라가는 것은 어데로 자라가지요? 공중으로 자라갑니까 땅 속으로 자라갑니까 어데로 자라갑니까?
우리 ○○○ 집사님 한번 대답해 보시지요. 어데로 자라갑니까? 하늘로 뚫고? 어데로? 그거 알아 맞추면 참 어북 실력 있다. ○○○ 목사님 어데로 자라가지요? 예? 뭐 어데로? 생명으로? 녜, 심신으로 자라갑니다. 심신으로. 알겠습니까? 이 피와 성령과 진리가 그 마음의 기능을 조금씩 조금씩 자꾸 점령 더 해갑니다. 알겠습니까? 심신의 기능을 조금씩 조금씩 점점 더 점령해서 들어가 가지고서 이제는 그 심신의 기능을 하나 점령했다가 둘 점령하고 셋 점령하고 넷 점령하고 나중에 다 점령해서 이 심신의 기능이라 하는 것이 이 중생된 영에게 절대 복종만 하면 다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영은 심신의 기능을 몇 백분지 일이나 점령했습니까 혹 반 점령했습니까 다 점령했습니까, 그 심신의 기능을 하나도 없이 다 점령했습니까? 반만 점령했습니까 혹 구십 구 프로나 점령했습니까 어떻게 점령했습니까? 어떻게 점령했습니까? 예? 큰 소리로 한번 해 봐, 저 뒤에. 다 점령했어, 다 점령. 그러니까 예수님의 영은 자기의 심신의 기능을 다 점령해서 세포 하나도 점령 안 한 게 없어. 세포 하나도 거기 반역자가 없어요. 반역자가 없고 전부 영이 말한 대로 딱 복종 복종 했다 그말이오.
우리의 중생된 영이 어데로 자라가느냐? 자라가는 것은 그 심신으로 자꾸 뚫고 들어가요. 심신으로 뚫고 들어가 가지고서 자꾸 심신을 하나 점령 둘 점령 자꾸 이래 점령해 가지고서 그 심신의 기능 속으로 들어가서 자라가게 되고 그러면 우리의 육체가, 육체의 이 심신의 구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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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의 실력은 세 가지 실력이라. 무슨 실력? 예수님의 대속의 이 하나님의 의의 실력, 또 성령의 실력, 또? 진리의 실력 이게 영의 실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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