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이 주권하시는 것은 사람의 구원에 대해서만 주권하고 계신다’ 이렇게 하는 것이 지금
으로부터 한 삼사십 년 한 사오십 년 전까지의 세계 신학이 다 그렇게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깨달았고 잘 깨달은 거, 그 밑에 지저분하게 잘못 깨달은 거 그런 거는 뭐
말하지않고 제일 일등으로 잘 깨달은 걸 말합니다.
2. 그후에는 또 사람들이 깨닫기를 ‘하나님이 이 굵닥굵닥한 모든 강령적인 윤곽 그것만 하나님이
주권하셨다. 윤곽 그것만 하나님이 주권하셔 가지고 하셨다.’ 또 이렇게 또 깨달았었습니다.
3. 그런데 지금은 또 깨닫는 사람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개미 수염 하나 요리조리 흔드는 것도 하
나님이 주권으로 그렇지 제맘대로 흔드는 건 하나도 없다.
하나님께 거슬려서 흔드는 거는 하나도 없고 그거 하나도 다 하나님이 주권으로 그 모든 것을 다 역사하시고 계신다. 그러기 때문에 개미 한 마리가 나고 죽는 것이야 으례히 주권이고 그 개미 한 마리가 수염을 요래 흔들고 그것도 하나님의 주권으로 요래 흔들게 하니까 흔들고 요래 흔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으로 요래 흔들게 하니까 흔든다.’ 요렇게 하나님의 개별 섭리 주권을, 하나님의 주권 개별 섭리, 모든 개별 섭리도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신다 이렇게 깨닫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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