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첫째는 우리가 비참한 걸 알아야 되고, 둘째로는 우리 비참한 이유는 믿음의 눈이 멀어서, 믿음의 눈이 멀어서 이 마귀가 주는 눈만 밝아 있지 성령이 주는 믿음의 눈이 없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에 약속되어 있는 영원한 우리 것은 하나도 보지 못하고 마귀란 놈이 우리를 꼬우느라고 영원한 것 가지지 못하게 꼬우는 이 땅에 있는 것만 마귀 주는 눈으로 이런 것만 보지 계약의 진상을 실상을 우리가 보지 못하는 이것이 우리의 모든 불행과 비참과 무능과 모든 어리석음의 이 원인이라 하는 이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고, 이 둘 아는 것이 우리에게는 급선무인 줄 압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여기에 우리가 전폭의 소원이 되고 원한이 돼 있어야 되겠고, 우리가 참으로 신구약 성경에 계시된 대로 바로 볼라면, 전능자를 바로 보면 그분 외에 두려워할 자가 누가 있습니까? 공산주의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왜정 말년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총칼이 오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분명히 우리가 눈이 어두워서 안 놀랠 거 놀래고, 안 탐할 걸 탐하고, 분주하지 않을 거 분주하고,
이러니 우리가 눈 뜰라고 하면은 첫째로 우리가 주님 만나기를 원하는 길에 있는 자가, 길에서 예수님 만나기를 원하는 일생 소원이 돼야 이 믿음의 눈이 뜨이지 그냥 이래 뭐 하루 이틀 기도하고 좀 뭐 어북 주의하고 이래 가지고는 소경 절대 못 면합니다! 암만 성경을 백 독 하고 몇백 독 뭐 몇천 독을 하더란대도 성경에 전능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능자가 보여야 합니다! 전지자가 보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보여야 됩니다! 정말로 죽음이 보여야 됩니다! 죽음 너머 부활이 보여야 되는데 우리가 부활이 보입니까? 하나도 없어. 완전히 당달봉사입니다. 본다 하지마는 하나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이념과 우리의 계획과 우리의 평가와 우리의 비판은 완전히 세상적이지 성경적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계약해 놓으신 그 계약을 실상으로 믿음을 가지면 우리는 굉장할 것인데 이 실상을 우리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실상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실상 이걸 거짓부리로 알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이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전능자가 분명히 우리에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걸 보고 두려워하고, 이분이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것이 다 너의 것이 될 수 있는 이걸 상속으로 약속했는데 일생동안 떠들어 봤자 조그만한 빌딩 하나도 만들지 못하고! 암만 해 봤자 이 우주 가운데에 뽀스래기 같은 이 지구 땅덩어리, 지구 땅덩어리 속에 하나의 고기 비늘만한 거 그런 거 하나 이것도 큰 줄 알아서 떨고 큰 줄 아는데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의 계약에 있는 이 계약의 이 사실을 믿는 믿음의 눈이 있는지! 이 믿음으로 실상을 보는지! 아무리 비판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이 계시된 실상, 계시된 하나님의 실상이나, 하나님의 섭리의 실상이나, 하나님의 이 크심의 실상이나, 하나님의 사랑의 그 높고 깊고 넓고 긴 그 하나님의 사랑의 실상이나, 그분이 우리 위해서 십자가의 이 사활의 대속으로서 우리에게 일곱 가지 구속을 준 것이나, 영원 전 그리스도 안에서 택한 이 택함 때문에 모든 걸 예정하시고 예정한 대로 모든 걸 창조했다는 이 사실을 우리가 믿는 믿음의 눈이 뜨이면 절대로 이렇지는 안합니다! 왜 우리가 못 났습니까! 우리는 소경인데 소경인 줄 모르니까 우리는 비참합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이 실존을 우리가 믿음이 병이 들어서 이 실존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공연히 떨고, 공연히 울고, 공연히 기뻐하고, 본다면은 분명히 울어야 될 터인데 기뻐하고, 본다면 기뻐 분명히 기뻐해야 될 터인데 울고, 울어야 될 터인데 기뻐하고, 이거 뭐 도무지 정신 이상의 미치괭이 생활이 우리가 되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이 계시하신 이 계시가 이 실상인 것을, 이 계시의 실상을 우리가 봤다면은 그 실상을 우리가 몇만분지 일을 실상으로 보고 있는가? 몇억억만분지 일을 보고 있는가? 그 계약의 그 실상을 우리가 몇만분지의 일이나 우리가 보고 있는가?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의 계시를, 계시의 실존을 보는 우리의 믿음의 눈이 병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고 하나도 가감이 없는데 그걸 우리가 믿는다고 해도 억만분의 일도 안 믿습니다. 그걸 보지 못합니다.
지금 이 일생이 천성을 향해서 걸어가는 이 걸음인데, 천성을 가든지 지옥을 가든지, 자기의 팔다리를 다 끊어서 다 불에 집어 태우든지 그리 안 하면 영생의 것으로 만들든지 우리는 참 이거 굉장한 것이 지금 성패가 일 초 일 초, 이 한 시간 한 시간, 일 보 일 보에서 결정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87030213총공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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