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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의 기준  
분류:교훈
 

우리는 무슨 사고를 할 때에 생각하고 연구하고 할 때에 성경 가지고 연구하는 거 좋고 원만하고 그 다음에는 간단하고 쉬운 것은 ‘예수님이면 이 일을 어떻게 했겠느냐?’ 좋습니다. 예수님이면, 이 사건을 만났을 때에 ‘이 일을 어떻게 지금 처리해야 될까, 예수님이면 어떻게 하셨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간단 명료하고 쉽습니다.

그 다음에는 만일 옳은 교역자가 있다면은 ‘이 일은 우리 목사님이면 어떻게 처리하시겠느냐 ?’ 생각하면 좋습니다. 그라면은 목사만치는 할 수 있읍니다. 또 ‘우리 구역장 권찰님은 어떻게 처리했겠느냐?’ 하는 거 생각하면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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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 구원    기능 구원의 단계 현실에서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배격하고,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복종할 때 기능 구원이 됩니다. 
1664 교훈    주님의 피와 살 죄와 마귀와 사망을 이기는 유일한 방편은 주님의 피와 살을 먹는 것입니다. 
1663 교훈    판단의 기준 ①성경 가지고 연구 ②주님은 어떻게 하셨겠느냐? ③목사님 구역장님은 어떻게 처리했겠느냐? 
1662 교훈    과학자의 실패 원인 보아야 인정을 하지 보기 전에는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이 실패의 원인  
1661 교훈    무한은 알기 어려움 유한돼 있는 사람이 무한성의 하나님을 다 파악하고 납득할 수가 없는 것이니 바라보고 믿는 것밖에 없음 
1660 지혜    깨달음의 시대 차 시대를 감당할 수 있는 진리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1659 말씀    문서에서 만나는 것 문서에서 진리를 만나고, 영감을 만나고, 주실 은혜를 만나고, 은혜 주시는 그분을 만나고 알아야 함 
1658 현실    깨달아 지면 명령 깨달아졌으면 그 말씀은 나에게 명령이 떨어진 것입니다. 
1657 교훈    행복된 유일한 길은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길이 유일한 법칙 
1656 교훈    주님의 소원 금생과 내세의 나의 영육이 영원히 행복 되고 평안하고 생명에 튼튼한 것을 소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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