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아 잘되려고 하는 자 만들자그러기 때문에, 그저 온 식구들이 인식하기를,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가지고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으로 잘되자 하는 이것을, 그만 마음과 정신에 꽉 배야 됩니다. 꽉 배서, 뭐 크고 작은 일 할 때 ‘이 일 하면은 복받는 일이가 하나님 앞에 저주받을 일이가? 또 자기가 말을 할 때도 ‘이 말을 내가 하면은 복받을 말이냐 저주받을 말이냐?’ 또 ‘내가 이 행동을 하면 복받을 행동이냐 저주받을 행동이냐?’ 자꾸 이와같이 ‘복 저주' `복 저주' 그저 우리 믿는 사람들의 마음에 가득 차야 하겠습니다.
이래서,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말할 때나, 행동할 때나, 생각할 때나, 뜻을 가질 때나, 원함을 가질 때나, 기쁨을 가질 때나, 미움을 가질 때나, 슬픔을 가질 때나, 그런 게 다 우리 마음의 움직임인데, 마음이 움직일 때에, 또 우리가 말하는 것은 혀가 움직임인데, 우리가 행동하는 것은 우리 수족이 움직임인데, 마음의 움직임이든지 우리 몸의 움직임이든지 움직일 때에, 복이냐 저주냐, 복이냐 저주냐, 이러면 복받겠나 저주받겠나, 자꾸 요 두 가지로만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해서 복받는 일만 하고 저주받는 일을 하지 안하면은 당장에 뭐이 안 된다 할지라도 빨리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그저 무조건 복받을 일만 자꾸 이와같이 하면 뭐 우리에게 있는 저주받을 것도 차차 치료가 돼지고 모든 것이 정리가 되고 안정이 돼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복 주실 때에는 아무도 방해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요걸 명심하지 안하고 잘못하면 ‘요래야 재물에 유익이 되겠나, 요래야 일에, 사건에 유익이 되겠느냐?’ 고것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건이야 망하든지 흥하든지, 돈이야 가든지 오든지 어짜든지 하나님 앞에 복받을 수 있도록 내 마음도 써야 되겠고, 말도 해야 되겠고, 행동도 해야 되겠고, 생각도 가져야 되겠고 정신도 가져야 되겠고, 또 우리 눈도, 귀도, 듣는 것도 다 그렇게 해야 되겠다. 요걸 명심하고서 온 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복받아 잘될란다. 내가 부지런히 해 가지고 잘될 게 아니고 근검히 해 가지고 잘될 게 아니고 하나님 앞에 복받아 잘될란다.’
복받아 잘될라고 하면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밥 먹으라 하면 밥 먹고 먹지 말라 하면 먹지 말고, 이 돈벌이는 하라 하면 하고 이 돈벌이는 하지 말라 하면 안 하고, 이 일은 하라하면 하고 하지 말라 하면 안 하고, 이 걸음은 걸으라 하면 걷고 걷지 말라 하면 안 걷고 요렇게 꼭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그것이 복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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