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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  
분류:믿음
 

인간이 자기를 좀 높이 들어서 인정해 주고 등용해 주고 자기에게 무엇을 좀 큰 것을 맡기고 이라면 그저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삼은 여기에 대해서는 놀라지를 안합니다.

그런 피조물로 말미암아 된 그것에게 놀랄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역사하는 데 대해서는 너무 커서 측량 못 하기 때문에 놀랄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 땅 덩어리가 얼마나 빨리 놀고 있지마는 너무 커 놓으니까 그 소리 속에 파묻혀 있으니까 우리는 그 소리가 크다 작다 하는 걸 측량할 만한 그만한 실력이 없기 때문에 그걸 모르는 것처럼 그렇게 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850414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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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1776 말씀    말씀대로 행할 때 성령의 감동이 아닌 자기 자신의 감동을 가지고 말씀을 행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 
1775 생활    동기와 목적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자녀 된 이것이 동기와 목적이 되어야 함 
1774 믿음    하나님의 자녀 인간이 자기를 인정해 주고 맡기면 기뻐하고 감사하지만, 하나님의 아들 된 것에는 무감각함 
1773 믿음    행복된 자 모든 피조물을 초월해서 창조주 하나님을 상대해서 그분의 제자가 되려는 자 
1772 믿음    불쌍한 자 자기에게 갇혀 자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피조물에게 갇혀 피조물을 초월하지 못하는 자가 불쌍한 자 
1771 교리    예정 하나님은 영원무궁토록의 예정을 단번에 하시고 주권의 능력으로 성취해 나가십니다. 
1770 믿음    높으신 하나님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 더 크고 높으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1769 믿음    인생의 책임 인생은 인생을 책임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만이 우리를 책임질 수 있습니다. 
1768 생활    남편 책임 남편은 아내에게 자기를 우상같이 사랑하지 말라고 가르쳐야 함 
1767 믿음    하나님의 양육 인간이 하나님의 양육을 받지 못하는 것은 말씀보다도 통계나 과학을 귀중히 여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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