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성공을 할까 저 성공을 할까? 이 성공을 할까 저 성공을 할까? 모든 성공, 이 성공을 해야 되겠고 저 성공도 해야 되겠고 한데 그 복잡한데 다 치워 버리고, 어라, 성공과 실패는 주님에게 맡여 버려라. 내가 할 게 뭐 있나? 주여 내 성공 실패 당신에게 맡깁니다. 나는 모르기 때문에 어떨 때는 가난한 게 성공될 때도 있고 어떨 때는 부자가 성공될 때도 있기 때문에 나는 그걸 모릅니다. 당신에게 맡겼습니다.
맡겼기 때문에, 맡기니까 주님이 떡 가난을 줍니다. 가난을 주면서 가난을 주면서 ‘아나’ `예, 감사합니다.' `감사하기는 뭐, 가난이 왔는데 뭐이 감사?’ ‘이거 내가 성공이기 때문에, 내가 성공 달라 안 그래 합디까? 성공 달라 했으니까 이 가난 주신 이게 성공이기 때문에 가난 주시겠지요. 이거 나는 가난 이게 내가 성공인 줄 압니다.’ 이라니까 하나님이 됐다 됐다 말이오. 또 덜컥 부자를 줍니다. 부자를 주니까, 주면서, 주니까 ‘감사합니다.’ `왜 감사하냐?' `성공 주니까 감사 안 합니까?' `이거 부자가 됐으니까 성공이가?’ 아니, 부자거나 뭐이거나 당신이, 당신에게 맡겼기 때문에 당신 주는 게 성공인 줄 알았기 때문에 이제 ‘이 부자 주면 그게 성공이요 가난 주면 가난이 성공인 줄 내가 알았습니다’ 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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